13/10/2026
🪐《별, 괘卦》 렉처 시리즈 II 〈우주의 빛을 담다〉
— 천체사진으로 만나는 경이로움
🌌전영범 | 천문학자·천체사진작가
한국천문연구원 명예연구원으로,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했다. 천문학 연구와 천체사진 작업을 통해 우주의 과학적 신비와 아름다움을 전한다. 『천문대의 시간 천문학자의 하늘』을 썼다.
전시 속 우주를 만나고, 천체사진을 감상하고,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천문학자이자 천체사진작가 전영범과 함께합니다. 🔭
밤하늘의 밝은 별 이름을 품은 백남준의 작품 〈시리우스〉(1990). 전시 《별, 괘卦》 큐레이터 투어로 〈시리우스〉를 비롯한 작품에 담긴 우주적 상상력을 살펴본 뒤, 전영범 박사가 직접 촬영한 100여 장의 천체사진을 감상합니다. 멀리 있는 세계의 빛과 형태를 담은 사진을 통해, 과학적 관측과 예술적 아름다움이 만나는 지점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긴 천문학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녁에는 야외로 나가 망원경으로 토성과 그 고리를 관측합니다. 사진으로 만난 우주를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밤하늘의 별자리 이야기도 함께 들어봅니다. 시간이 허용되면 달 표면도 관측할 예정입니다. 🌙
작품과 사진, 망원경을 통해 만나는 우주의 모습. 과학과 예술이 함께 전하는 경이로움을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경험해 보세요. ✨
[프로그램 일정]
16:30 《별, 괘卦》 큐레이터 투어 — 제1전시실
17:00–18:00 천체사진 토크 — 랜덤액세스홀
19:30 토성 관측 — 야외
📅 2026. 10. 25.(일) 16:30–20:30
📍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랜덤액세스홀·야외
🔗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 사전예약🌌
※ 기상 상황에 따라 야외 관측은 실내 망원경 조작 및 체험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강연 종료 후 토성 관측이 가능한 시간을 기다리는 약 1시간–1시간 30분은 자유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이용해 개별적으로 저녁식사를 하신 뒤 관측에 참여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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