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 Nam June Paik Art Center

백남준아트센터 Nam June Paik Art Center 백남준이 오래 사는집, 백남준아트센터입니다. (공식 페이스북 계정)

2001년 작가 백남준과 경기도는 아트센터 건립을 논의하기 시작했으며, 백남준은 생전에 그의 이름을 딴 이 아트센터를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이라고 명명했다. 2008년 10월에 개관한 백남준아트센터는 작가가 바랐던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을 구현하기 위해 백남준의 사상과 예술활동에 대한 창조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연구를 발전시키는 한편, 이를 실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색동: 우주 오페라》백남준아트센터는 2026년,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백남준의 행성을 선보입니다.그 첫 프로젝트, 어린이 전시 《색동: 우주 오페...
16/04/2026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색동: 우주 오페라》

백남준아트센터는 2026년,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백남준의 행성을 선보입니다.

그 첫 프로젝트, 어린이 전시 《색동: 우주 오페라》는 백남준의 우주적 사유를 어린이의 감각과 시선으로 다시 엮습니다. ‘색동’처럼 서로 다른 색들이 이어지듯, 이 전시는 차이와 다양성이 공존하는 하나의 우주를 이야기합니다. 부서진 파편처럼 흩어진 공간을 지나고, 서로 다른 아이들의 감각이 한 화면에서 공명하며, 마침내 관객의 움직임은 하나의 리듬이 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깨닫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색이자, 하나의 소리이며, 서로 연결된 하나의 우주라는 것을.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색동: 우주 오페라》
2026.4.30. – 6.7.
백남준아트센터 제2전시실

· 참여작가: 백남준, 진달래&박우혁, 사이바람
· 협력 기획자: 서지형
· 그래픽디자인: 신신



2026 Nam June Paik Media Arts Festival 𝘊𝘰𝘴𝘮𝘪𝘤 𝘊𝘰𝘭𝘰𝘳 𝘖𝘱𝘦𝘳𝘢

In 2026, marking the 20th anniversary of Nam June Paik’s passing, Nam June Paik Art Center presents The 1st Nam June Paik Media Art Festival: Waiting for U.F.O.

Its first project, the children’s exhibition 𝘊𝘰𝘴𝘮𝘪𝘤 𝘊𝘰𝘭𝘰𝘳 𝘖𝘱𝘦𝘳𝘢, reimagines Paik’s cosmic thinking through the senses and perspectives of children. Like the stripes of saekdong, where different colors align in rhythm,
the exhibition explores a universe where difference and diversity coexist. Moving through fragmented, scattered spaces, encountering children’s voices that resonate across distances, the audience’s own movement becomes part of a shared rhythm.

Here, we are reminded:
We are each a color, a sound— and together, a connected universe.

2026 Nam June Paik Media Arts Festival 𝘊𝘰𝘴𝘮𝘪𝘤 𝘊𝘰𝘭𝘰𝘳 𝘖𝘱𝘦𝘳𝘢
Apr 30 - Jun 7, 2026
Gallery 2, Nam June Paik Art Center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04/04/2026
04/04/2026

《백남준 이후의 백남준》- 백남준 20주기 국제 학술 심포지엄

📍일시: 2026.4.23.(목)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사전신청: 구글폼 접수(링크트리 및 백남준아트센터 누리집 참고)

𝘗𝘢𝘪𝘬 𝘈𝘧𝘵𝘦𝘳 𝘗𝘢𝘪𝘬― International Symposium Commemorating the 20th Anniversary of Nam June Paik’s Passing

📍Date: April 23, 2026
📍Venue: ARKO Arts Theater, Grand Theater
📍Registration: via Google Form (see Linktree or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website)

그래픽디자인: Studio FWB
이미지: 페터 브뢰츠만, 백남준 옆 모습 사진: 흑백, 1963, 페터 브뢰츠만 컬렉션. 백남준아트센터 아카이브. 백남준아트센터 소장.

26/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식 케이터링에 글렌리벳()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글렌리벳 12년,
"끊임없이 나아가다”와 “Live Original” 그리고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의 기준"
"독창적인 퀄리티의 오리지널 싱글몰트"와 파인애플의 선명한 존재감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증,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Presented by The Glenlivet 12 YO at the opening of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The Glenlivet 12 YO,
Setting the standard for single malt scotch whisky.
An original single malt of distinctive quality, Vivid notes of pineapple

Drink Responsibly. WARNING: Excessive drinking may cause stroke, memory loss, or dementia. Drinking during pregnancy increases the risk of birth defects.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 안내 🗯️백남준아트센터는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 공동기획한 《불연속의 접점들》을 3월 19일(목) 개막합니다.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과 불연속적으로 접점을 만들며 공명하는 크로아티아 예술...
18/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 안내 🗯️
백남준아트센터는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 공동기획한 《불연속의 접점들》을 3월 19일(목)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과 불연속적으로 접점을 만들며 공명하는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예술은 예기치 않은 만남과 새로운 관계망을 만들어내며, 살아 있는 피드백의 장을 형성합니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특별 개막 공연이 함께 진행됩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밀코 켈레멘의 〈콘체르탄테 즉흥곡〉, 〈서프라이즈〉와 전현석의 〈확산하는 점들〉이 한 무대에서 만납니다. 서로 다른 시대와 지역에서 출발한 음악이 교차하며, 전시가 제안하는 예술적 관계를 소리의 차원으로 확장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개막 공연
⏱️ 2026. 3. 19. (목) 15:00
📍 백남준아트센터 로비
🎻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지휘 박상연)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opens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a co-organized exhibition with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Zagreb, on Thursday, March 19.

The exhibition brings together Croatian artists whose works resonate with the art of Nam June Paik. Emerging from different contexts, their practices intersect to form unexpected connections and evolving networks of feedback.

To celebrate the opening, a special concert will also take place. The Hwaum Chamber Orchestra will perform Konzertante Improvisationen and Surprise by Milko Kelemen, alongside Diffusing Dots by Jun Hyunsuk. Music from different times and places meets on one stage, expanding the exhibition’s artistic relationships into the dimension of sound.

▪️Opening Concert
⏱️ March 19, 2026 (Thu), 3PM
📍 1F Lobby, Nam June Paik Art Center
🎻 Hwaum Chamber Orchestra (Conductor: Park Sang-Yeon)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반(反)영화에서 영화 파생까지이 프로그램은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 협력 큐레이터이자 참여작가인 단 오키와 산드라 스테를레 등 참여작가가 함께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엑세스 ...
16/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반(反)영화에서 영화 파생까지

이 프로그램은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 협력 큐레이터이자 참여작가인 단 오키와 산드라 스테를레 등 참여작가가 함께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엑세스 홀에서 크로아티아 영화감독 및 작가들의 전시를 계기로 구성된, 세 개의 크로아티아 실험 영화 및 비디오 아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더 폭넓은 이론적 담론의 지평 속에서, 역사적 평행선과 상호 보완적 이질성, 그리고 관련 담론들을 통해 백남준의 예술적 실천과 크로아티아 작가들의 작업을 나란히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1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아티아 실험 영화 1962-1999
▪️2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아티아 싱글채널비디오 1974-2000
▪️3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이티아 실험 영화와 싱글채널비디오 1993-2026

*프로그램 별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F 랜덤 액세스 홀
🗓️ 일시
- 3월 20일(금) 15:00-17:00
- 3월 21일(토) 11:00-13:00 / 15:00-17:00
📤 참여 방법: 사전예약 https://njp.ggcf.kr/events/381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Special Screening of Croatian Experimental Films –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From Anti-Film to Film Derivations

This program accompanies the exhibition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and features participating artists, including the exhibition’s collaborating curator and artist Dan Oki and artist Sandra Sterle. Held at the Random Access Hall of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the program presents three screenings of Croatian experimental film and video art, organized in connection with the exhibition of Croatian filmmakers and artists.
Within a broader theoretical discourse spanning from the 1960s to the present, the program invites viewers to consider Paik’s artistic practice alongside the works of Croatian artists through historical parallels, complementary heterogeneities, and related critical discussions.

▪️CROATIAN EXPERIMENTAL FILM 1962 – 1999
▪️CROATIAN SINGLE CHANNEL VIDEO 1974 – 2000
▪️CROATIAN EXPERIMENTAL FILM AND VIDEO 1993 – 2026

*Please visit our website for detailed information on each program.

📍 Venue: Random Access Hall, 1F, Nam June Paik Art Center
🗓️ Dates:
- March 20 (Fri), 3:00 – 5:00 PM
- March 21 (Sat), 11:00 AM - 1:00 PM / 3:00 – 5:00 PM
📤 How to Participate: Advance reservation(via profile Linktree)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스크리닝

백남준아트센터는 《불연속의 접점들》 전시 개막을 맞아 밀코 켈레멘과 전현석의 작품을 연주하는 특별한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백남준의 친구이자 크로아티아의 작곡가인 밀코 켈레멘의 콘체르탄테 즉흥곡(1...
15/03/2026

백남준아트센터는 《불연속의 접점들》 전시 개막을 맞아 밀코 켈레멘과 전현석의 작품을 연주하는 특별한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백남준의 친구이자 크로아티아의 작곡가인 밀코 켈레멘의 콘체르탄테 즉흥곡(1955), 서프라이즈(1967)와 전현석 작곡가의 확산하는 점들(2017)을 연주합니다.

밀코 켈레멘은 크로아티아 현대 음악을 이끈 작곡가로, 현대 음악의 국제적인 축제인 자그레브 음악 비엔날레를 창설하기도 했습니다. 전현석 작곡가의 확산하는 점들은 백남준의 〈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 테이프와 피아노를 위한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서로 다른 시대와 지역에서 출발한 음악이 한 무대에서 교차되며, 《불연속의 접점들》이 보여주는 예술적 관계망을 확장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F 로비
🎻 개막공연: 2026.3.19. (목) 오후 3시
🗓️ 개막식: 2026.3.19. (목) 오후 4시
👥 대상: 관람객 전체 / 무료
🎼 연주: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지휘 박상연)

개막공연 참여방법
사전 예약 ㅣ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예약(프로필 링크트리 참고)
현장 접수 ㅣ 잔여석에 따라 가능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To mark the opening of the exhibition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will host a special concert featuring works by Milko Kelemen and Hyunsuk Jun. The concert, performed by the Hwaum Chamber Orchestra, will present Konzertante Improvisationen(1955) and Surprise(1967) by Milko Kelemen—a Croatian composer and friend of Nam June Paik—alongside Diffused Dots(2017) by Hyunsuk Jun.

Milko Kelemen was a leading figure in Croatian contemporary music and the founder of the Zagreb Music Biennale, an international festival dedicated to contemporary music. Hyunsuk Jun’s Diffused Dots was inspired by Nam June Paik’s Hommage à John Cage: Music for Tapes and Piano. This concert brings together music originating from different eras and regions on a single stage, expanding the network of artistic relations explored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 Venue: 1F Lobby, Nam June Paik Art Center
🎻 Opening Concert: March 19, 2026 (Thu), 3:00 PM
🗓️ Opening Ceremony: March 19, 2026 (Thu), 4:00 PM
👥 Audience: Open to all visitors / Admission: Free
🎼 Performance: Hwaum Chamber Orchestra (Conductor: Park Sang-Yeon)

Opening Concert Participation
Advance Reservation ㅣ Reserve through GG MemberS (via profile Linktree)
On-site Registration ㅣ Available only if seats remain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화음챔버오케스트라

Part 3. 공생 – 되살림과 변주조안 조나스, 〈빈 방〉, 2025〈빈 방〉은 조각, 드로잉, 비디오가 한 공간에서 교차하며 상실과 기억, 부재와 그리움의 정서를 탐구하는 대규모 설치 작품이다. 조안 조나스가 1...
13/03/2026

Part 3. 공생 – 되살림과 변주
조안 조나스, 〈빈 방〉, 2025

〈빈 방〉은 조각, 드로잉, 비디오가 한 공간에서 교차하며 상실과 기억, 부재와 그리움의 정서를 탐구하는 대규모 설치 작품이다. 조안 조나스가 1960년대부터 오랫동안 다루어 온 시각 언어를 총체적으로 소환하면서도 비어 있는 공간을 통해 사라진 존재와 그 흔적을 환기한다.

조나스와 오랜 시간 협업해온 재즈 음악가 제이슨 모란이 작곡한 피아노 선율과 소녀들의 그림자를 담은 비디오는 그의 전작에서부터 지속된 시청각 요소들의 변주로 다시 등장한다. 빛과 그림자, 소리와 침묵, 취약함과 지속성이 교차하는 가운데 〈빈 방〉은 생명이 저물고 소생하는 순환을 함축한다.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2025. 11. 20. – 2026. 3. 29.
백남준아트센터 제2전시실

Part 3. Symbiosis - Revival and Transmission
Joan Jonas, Empty Rooms, 2025

Empty Rooms is a large-scale installation in which Jonas intersects sculpture, drawing, and video within a single space to explore the sentiments of loss, memory, absence, and longing. The installation comprehensively revisits the visual language she has long engaged with since the 1960s, while also evoking disappeared beings and their traces through spaces intentionally left vacant.

The video component, featuring piano compositions by jazz musician Jason Moran, a long collaborator of Jonas, and a shadow play performed by young girls, once again recontextualizes the audiovisual elements she has sustained in her previous works. Intersecting light and shadow, sound and silence, and vulnerability and resilience, this installation stands as a metaphor of the ever-waning and ever-reviving cycle of life.

8th Nam June Paik Prize Exhibition
Joan Jonas: The More-than-Human World
Nov 20, 2025 – Mar 29, 2026
Gallery 2, Nam June Paik Art Center

Credit for image 1, 3 © Joan Jonas / Artists Rights Society (ARS), New York
Courtesy of the artist and Gladstone

#백남준아트센터 #조안조나스 #인간너머의세계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F 랜덤 액세스 홀🗓️ 일시: 3월 21일(토) 11:00-13:00 / 15:00-17:00📤 참여 방법: 사전예약(프로필 링크트리 참고)2회차 상영프...
12/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F 랜덤 액세스 홀
🗓️ 일시: 3월 21일(토) 11:00-13:00 / 15:00-17:00
📤 참여 방법: 사전예약(프로필 링크트리 참고)

2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아티아 싱글채널비디오 1974-2000 (총 상영시간 78분)
모더레이터: 단 오키
참여작가: 산드라 스테를레, 고란 트르불랴크

▪️산야 이베코비치, 〈바라보기〉, 1974
▪️달리보르 마르티니스, 〈오픈 릴〉, 1976
▪️고란 트르불랴크, 〈무제〉, 1976
▪️이반 라디슬라브 갈레타, 〈비디오 명상〉, 1977
▪️산야 이베코비치 & 달리보르 마르티니스, 〈차노유〉, 1983
▪️브레다 베반 & 흐르보예 호르바티치, 〈테리렘〉, 1988
▪️이보 데코비치, 〈레로이〉, 1991
▪️밀란 부코바츠, 〈테이프의 에너지〉, 1992
▪️산드라 스테를레, 〈빙글빙글〉, 1996
▪️블라디슬라브 크네제비치, 〈수렴〉, 1997
▪️레나타 폴야크, 〈점프〉, 2000

3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이티아 실험 영화와 싱글채널비디오 1993-2026 (총 상영시간 76분)
모더레이터: 단 오키
참여작가: 단 오키, 이반 마루시치 클리프

▪️라디슬라브 갈레타, 〈편지〉, 1993
▪️고란 트르불랴크, 〈먼바다의 공기〉, 1995
▪️단 오키, 〈디나미스〉, 1996
▪️토니 메슈트로비치, 〈탈출〉, 2000
▪️랄라 라슈치치, 〈17개의 이야기〉, 2001
▪️아나 후슈만, 〈시장〉, 2006
▪️다보르 산빈첸티, 〈강〉, 2009
▪️달리보르 마르티니스, 〈우리, 국민〉, 2013
▪️블라디슬라브 크네제비치, 〈바이너리 피치〉, 2013
▪️페트라 즐로노가, 〈도타〉, 2016
▪️이반 마루시치 클리프, 〈나는 말할 수도 있었지만 타이핑하기로 했다〉, 2026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Session 2. Croatian Single Channel Video 1974 – 2000 (Total running time: 78 min.)
Moderator: Dan Oki
Artists: Sandra Sterle, Goran Trbuljak

📍 Venue: Random Access Hall, 1F, Nam June Paik Art Center
🗓️ Dates: March 21 (Sat), 11:00 AM - 1:00 PM / 3:00 – 5:00 PM
📤 How to Participate: Advance reservation(see profile Linktree)

▪️Sanja Iveković, Looking at, 1974
▪️Dalibor Martinis, Open Reel, 1976
▪️Goran Trbuljak, No Title, 1976
▪️Ivan Ladislav Galeta, Video Meditation, 1977
▪️Sanja Iveković & Dalibor Martinis, Chanoyu, 1983
▪️Breda Beban & Hrvoje Horvatić, Terirem, 1988
▪️Ivo Deković, Leroj, 1991
▪️Milan Bukovac, Energy of the Tape, 1992
▪️Sandra Sterle, Round Around, 1996
▪️Vladislav Knežević, Convergence, 1997
▪️Renata Poljak, Jump, 2000

Session 3. CROATIAN EXPERIMENTAL FILM AND VIDEO 1993 – 2026 (TOTAL RUNNING TIME: 76 min.)
Moderator: Dan Oki
Artists: Sandra Sterle, Goran Trbuljak

▪️Ladislav Galeta, Letter, 1993
▪️Goran Trbuljak, L’air du large, 1995
▪️Dan Oki, Dinamis, 1996
▪️Toni Meštrović, Escape, 2000
▪️Lala Raščić, 17 stories, 2001
▪️Ana Hušman, Market, 2006
▪️Davor Sanvincenti, The River, 2009
▪️Dalibor Martinis, We, the People, 2013
▪️Vladislav Knežević, Binary Pitch, 2013
▪️Petra Zlonoga, Dota, 2016
▪️Ivan Marušić Klif, I Could Have Talked, but I Decided to Type, 2026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스크리닝

《불연속의 접점들》2026년 새해 문을 여는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은 백남준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의 오랜 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과 불연속적으로 접점을 만들고 공명하는 크...
11/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2026년 새해 문을 여는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은 백남준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의 오랜 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과 불연속적으로 접점을 만들고 공명하는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의 작품과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크로아티아의 현대미술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작품들은 시대별 다른 특징을 지닙니다. 1960년대에는 기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예술 운동이 등장하고, 1970년대와 80년대에는 비디오와 퍼포먼스를 통해 몸과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2000년대에 이르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새로운 감각으로 관객과의 관계를 이어 나가는 작품들이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이 작품들과 백남준의 예술세계는 어떻게 연결되는 걸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백남준, 그리고 오늘날의 전시장에서 만날 낯선 이름의 작가들과의 예상치 못한 연결을 발견하는 순간, 이 전시는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presents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its first exhibition of 2026, co-organized with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Zagreb. This exhibition presents works by Croatian artists whose practices resonate with the art of Nam June Paik through the idea of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offering a view of Croatian contemporary art from the 1960s to the 2000s.

Each work reflects distinct characteristics of its time. In the 1960s, new artistic movements centered on technology and experimentation began to emerge. During the 1970s and 1980s, artists continued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and the image through video and performance. By the 2000s, works appeared that engaged audiences in new ways within the digital environment.

How, then, are these works connected to the artistic world of Nam June Paik? The moment you discover unexpected connections between the Paik you already know and the unfamiliar names of the artists you encounter in the exhibition today, the exhibition may reveal itself in a more intriguing way.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자그레브현대미술관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1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아티아 실험 영화 1962-1999 (64분)🗣️ 모더레이터: 단 오키이반 마르티나츠, 〈스플리트에 대한 독백〉, 1962토미슬라브 고토바츠, 〈목신...
10/03/2026

《불연속의 접점들》 스크리닝 프로그램 🎞️
1회차 상영프로그램: 크로아티아 실험 영화 1962-1999 (64분)
🗣️ 모더레이터: 단 오키

이반 마르티나츠, 〈스플리트에 대한 독백〉, 1962
토미슬라브 고토바츠, 〈목신의 오전〉, 1963
미호빌 판시니, 〈K3 혹은 구름 없는 맑은 하늘〉, 1963
블라디미르 페테크, 〈만남〉, 1963
믈라덴 스틸리노비치, 〈외롭지 않음에 대해 쓰기〉, 1973
이반 팍토르, 〈자화상〉, 1980
이반 라디슬라브 갈레타, 〈월(왈)젠〉, 1977-1989
단 오키, 〈항해들〉, 1995
니콜레 헤비트, 〈개인〉, 1999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F 랜덤 액세스 홀
🗓️ 일시: 3월 20일(금) 15:00-17:00
📤 참여 방법: 사전예약 (프로필 링크트리 참고)

《불연속의 접점들》
2026.3.19. – 6.14.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CROATIAN EXPERIMENTAL FILM 1962 – 1999 (64 min.)
🗣️ Moderator: Dan Oki

Ivan Martinac, Monologue on Split, 1962
Tomislav Gotovac, The Forenoon of a Faun, 1963
Mihovil Pansini, K3 or Clear Sky without Clouds, 1963
Vladimir Petek, Encounters, 1963
Mladen Stilinović, Write about Un-loneliness, 1973
Ivan Faktor, Self-portrait, 1980
Ivan Ladislav Galeta, Wal(l)zen, 1977–1989
Dan Oki, Navigations, 1995
Nicole Hewitt, Individu, 1999

📍 Venue: Random Access Hall, 1F, Nam June Paik Art Center
🗓️ Dates: March 20 (Fri), 3:00–5:00 PM
📤 How to Participate: Advance reservation (via profile Linktree)

𝘾𝙞𝙧𝙘𝙪𝙞𝙩𝙨 𝙤𝙛 𝘾𝙝𝙖𝙣𝙘𝙚
Mar 19 - Jun 14, 2026
Gallery 1, Nam June Paik Art Center

#불연속의접점들 #백남준아트센터 #스크리닝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 단행본 『조안 조나스―인간 너머의 세계』가 출간되었습니다 📖출판사 열화당과 함께 제작한 이번 단행본은 300여 개의 도판을 수록하여 60년에 이르는 조안 조나스의 작업 세계를 조명했으며...
04/03/2026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 단행본 『조안 조나스―인간 너머의 세계』가 출간되었습니다 📖

출판사 열화당과 함께 제작한 이번 단행본은 300여 개의 도판을 수록하여 60년에 이르는 조안 조나스의 작업 세계를 조명했으며, 작품과 더불어 주요 자료, 에세이를 구성해 조나스 작업의 매체적 특징과 주제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안 조나스(Joan Jonas, 미국, 1936-)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60여 년간 비디오, 퍼포먼스,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가만의 장르를 개척해 온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현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그의 국내 첫 미술관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안 조나스의 국내 유일 단행본을 3월 6일부터 3월 29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며, 3월 7일에는 출간 기념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목 차 📌
❏ 김윤서 · 책 머리에
❏ 이지은 · 상상력과 이성, 그리고 그 사이의 세계
❏ 최재원 · 행위의 언어로 쌓아 올린 시적 서사
❏ 노고운 · ‘인간 너머’의 세계와 지구타자들
❏ 김성환 · 모양이 되어 버린 돌
❏ 조안 조나스 · 나만의 자리를 개척하는 일

#백남준아트센터 #조안조나스 #백남준예술상 #열화당 #인간너머의세계

Address

기흥구 백남준로 10
Yongin
17068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aturday 10:00 - 18:00
Sunday 10:00 - 18:00

Telephone

+82-31-201-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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