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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ieun Lifemate objects

매미 소리에 잠식당한 짙푸른 숲,햇볕은 뜨겁고 그림자는 더욱 짙어지는 계절.한낮의 열기에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는 요즘,늬은에서는 15인의 장신구 작가들과 함께뜨거운 여름을 조금 더 시원하고 유쾌하게 해줄기분 좋은 반...
07/08/2026

매미 소리에 잠식당한 짙푸른 숲,
햇볕은 뜨겁고 그림자는 더욱 짙어지는 계절.

한낮의 열기에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는 요즘,
늬은에서는 15인의 장신구 작가들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조금 더 시원하고 유쾌하게 해줄
기분 좋은 반짝임을 모았습니다.

티셔츠 한 장,
가벼운 셔츠 한 벌에도
분위기를 단번에 바꾸어놓는 작은 힘.

귀 끝에, 목에, 손가락에 더해진 작은 장신구 하나가
오늘의 표정을 바꾸고
단순한 옷차림에 뜻밖의 재미를 더합니다.

모던하고 엣지 있게,
때로는 엉뚱하고 위트 있게.

무기력해지기 쉬운 한여름의 일상에
작지만 선명한 반전을 선사할
15인 작가의 장신구를 늬은에서 만나보세요.

✨Summer Tales : 장신구 작가 15인의 여름 이야기

김신령 Shinryeong Kim
문춘선 문춘선
박성숙 SUNGSOOK PARK 박성숙
배준민 배준민 Junmin Bae
백하나 백하나
서예슬 YESEUL ◡̈
윤주연 윤주연
이예지 이예지 Ye-jee Lee
장정숙 장정숙
장지영 Jiyoung Jang
정령재 .ryungjae.com
조민지 조민지
최재욱 최재욱 jaewook choi
최형란 최형란| hyungran choi| 취향의 기록
현성환 현성환 SeongHwan Hyun

• 일정 | 2026. 8.12 수요일 - 8.23 일요일
(18일 화요일 휴무)
• 시간 | 12:00 - 18:00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예약 없이 상시 관람이 가능합니다.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양재천로 185, 2F
• 주차 | 매봉민영주차장(강남구 도곡동 457-7), 행운주차장(강남구 도곡동 455-5)

⊹ 동반사물, 늬은 / 양재천로 185, 2층
伴に歩む物を、nuieun Korea, Seoul, Gangnam-gu, Yangje-cheon-ro 185, 2F

7월의 동반사물 늬은,여름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2026 Market 2F・ 思異 思異場 사이사이장) vol.2 잠 못 이루는 밤, 꼼지락 꼼지락먼 걸음 해주신 분들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다시 일상으로 ...
22/07/2026

7월의 동반사물 늬은,
여름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 2026 Market 2F
・ 思異 思異場 사이사이장) vol.2 잠 못 이루는 밤, 꼼지락 꼼지락

먼 걸음 해주신 분들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동반사물로 인사드려요.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후 찾아주세요.

⊹동반사물, 늬은 / 양재천로 185, 2층
伴に歩む物を、nuieun Korea, Seoul, Gangnam-gu, Yangje-cheon-ro 185, 2F

여름밤, 꼼지락 꼼지락🐝비즈왁스 랩 만들기작은 손길이 더해질수록 물건은 조금 더 오래 곁에 머무르게 됩니다.손을 천천히 움직이며 작은 쓰임 하나를 만들어 보는 시간! 늬은이 셀렉한 자투리 원단 사이사이에 밀랍을 입혀...
11/07/2026

여름밤, 꼼지락 꼼지락

🐝비즈왁스 랩 만들기
작은 손길이 더해질수록 물건은 조금 더 오래 곁에 머무르게 됩니다.
손을 천천히 움직이며 작은 쓰임 하나를 만들어 보는 시간!
늬은이 셀렉한 자투리 원단 사이사이에 밀랍을 입혀,
일상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비즈왁스 랩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 재료비 & 체험비 8,000원
・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준비물 없이 편하게 오세요.

🍵틈을 메우는 말차회
한백님(한백)이 준비하는 작은 말차 바.
시원한 말차 한 잔과 킨츠기 기물을 마주하며,
분주했던 하루의 틈을 천천히 메워보는 시간.
여름 저녁의 온도에 어울리는 담담한 한 잔을 함께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서 차회 예약이 가능합니다.

📝여름밤 편지쓰기
쉽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한 장의 편지에 담아보아요
카키모리와 TAG 스테이셔너리를 비롯한
늬은의 문구를 자유롭게 사용하며,
보고 싶은 사람, 고마운 사람,
혹은 미래의 나에게 여름의 안부를 남겨보세요.
체험용 문구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Kakimori

表現社 cozyca products (コジカプロダクツ)

🍻늬은 스텝들의 서프라이즈 BAR
해가 조금씩 기울기 시작하는 오후 5시,
늬은 스태프들의 작은 바가 문을 엽니다.
좋아하는 술 한 잔,
정성껏 고른 안주 한 접시,
그리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자연스레 이야기가 이어지는 여름 저녁.

잠 못 이루는 밤이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도록
오순도순 가볍게 잔을 부딪쳐 보아요
・ 1Drink & 안주 12,000원
・ 사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vol.2 잠 못 이루는 밤, 꼼지락 꼼지락동반사물 늬은 x 차마상회여름의 한가운데,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밤이 찾아옵니다.잠 못 이루는 시간은누군가에게는 뒤척임으로,또 누군가에게는 무언가를 만들고, 나누...
07/07/2026


vol.2 잠 못 이루는 밤, 꼼지락 꼼지락
동반사물 늬은 x 차마상회

여름의 한가운데,
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밤이 찾아옵니다.

잠 못 이루는 시간은
누군가에게는 뒤척임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무언가를 만들고, 나누고,
써 내려가는 꼼지락거림으로 남습니다.

〈思異 思異〉는
‘다른 생각이 만나는 자리’이자
‘좋은 사이가 한데 모이는 공간’을 뜻합니다.

지난 겨울 첫 사이사이장에 이어,
늬은과 차마상회가 여름밤의 두 번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같은 자리, 다른 계절.
그 안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서로의 취향과 결이 부드럽게 겹쳐지는 순간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잠들지 못하는 여름밤,
혼자 뒤척이는 대신
가까운 이들과 손을 움직이고,
차 한 잔을 나누고,
마음을 적어보는 시간.

그렇게 이 밤은 조금 덜 외로워지고,
우리의 사이는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

🧺2026년 7월 17일 - 7월 18일
2시부터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 늬은
・ 비즈왁스 랩 만들기 부스
・ 잠 못 이루는 밤, 틈을 메우는 차회 한백
・ 여름 밤 편지쓰기 Kakimori TAG STATIONERY STORE
・ 늬은 스텝들의 서프라이즈 bar

📍차마상회
・ 미키의 리메이크 차마옷 차마스포츠랩
・ 긴기린의 손뜨게 헤어밴드 긴기린입니다
・ 고져스조져스의 (내)껀데 다르죠 호송세월
・ 루씨대장의 뜨개 바느질소품 루씨다움 Better together~❤️🤍🖤
・ katzi의 테트라팩판화 KATZI
・ 비비통의 디자인 봉투봉투 비비통-은미.ㅣ
・ 성수동요가할머니의 리폼의류와 빈티지 옷가지 성수동 요가 할머니 영아쌤
・ 반야네키친 이오안 (반야) | 🇷🇺🇰🇷25안의 성장기
・ 라퐁의 올리브오일 .lafont
・ 모세의 프랑스와인 .official
・ 장문의 타로 Moon Jang 장문

🎥7월 17일 밤8시 최범찬 감독님의 영화 상영회가 차마상회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장소
늬은_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185, 2층
차마상회_서울 강남구 논현로 26길 18-4, 1층

✔️두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場입니다.

01/07/2026
2026 Market 2F일시 | 7/3(금), 7/4(토)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장소 | 용산구 한남대로 42길 42, 1층2F의 새롭게 단장한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마켓을 엽니다.H...
27/06/2026

2026 Market 2F
일시 | 7/3(금), 7/4(토)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장소 | 용산구 한남대로 42길 42, 1층

2F의 새롭게 단장한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마켓을 엽니다.
Herman Miller Vitra 의 디자인 체어들, Society Limonta 의 침구, 타월, 엄선한 패브릭으로 제작한 소품들을 준비했고 특별히 이번에는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각자의 시선이 담긴 좋은 물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동반사물 늬은
늬은은 공예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갤러리&샵입니다. 곁에 두고 일상을 함께 하고 싶은 늬은만의 문구, 구민 somewhere, everywhere의 은장신구, Glass Studio Jah의 유리 액세서리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오래 곁에 머무는 늬은의 동반사물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lgreco_love
엘그레코러브는 개성있는 작가들의 전시와 작품을 소개하면서 오래 소장해왔던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도예당 화병, 키요웨어 소품, 백경원 촛대, 정지원 버 터볼, 장우철 꽃 (non-edition) 등 어느 곳에 있던지 새로운 생명력을 전하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魅力的な作品とは、何でしょうか。使い勝手のよさ、美しい造形、優れた技術。もちろんそれらも大切です。けれど私たちがいつまでも見つめていたくなる作品は、もしかすると、つくり手とその対象がどこか深く似通っているときに生まれる、あの心地よさから始ま...
24/06/2026

魅力的な作品とは、何でしょうか。

使い勝手のよさ、美しい造形、優れた技術。もちろんそれらも大切です。
けれど私たちがいつまでも見つめていたくなる作品は、もしかすると、つくり手とその対象がどこか深く似通っているときに生まれる、あの心地よさから始まるのかもしれません。

つくり手のまなざしや内面が静かに宿り、それに触れた人がまた、それぞれの物語を思い描くことのできる作品。
ガラス作家・yuri edit(yuri_edit 유리편집)の作品の前に立つと、私たちはそんな魅力を感じられます。

長年エディターとして歩んできた作家にとって、創作は「言葉で感覚を反芻すること」から始まります。

夏の陽射しの下でひときわ美しく輝くガラスのグリーンピース。
旅先で友人たちが作家を思い出して贈ってくれた石の上に、そっと舞い降りたガラスの鳥――。

想像力を誘う愛らしい存在たちは、言葉を集めて一つの文章を紡ぐように、
ガラスの欠片を選び、つなぎ合わせ、その隙間にそれぞれの意味をそっと吹き込んでいきます。

自然のかたちをガラスの質感へと置き換える営みは、伝えたい情景をふさわしい言葉で編み上げるエディターの仕事にもよく似ています。

薄いガラス板を切り、つなぎ、炎をくぐり抜けて生まれる予想もしなかった色や形との出会い。そのときめき。

そして決まった用途を持たず、使い手の日常に寄り添いながら自在に変化していく、「しなやかな使い方」の美学。

nueiun13番目の作業記術誌で、yuri editが紡ぐやさしいガラスの世界をぜひご覧ください。
【作業記術誌 vol.13|yuri edit】
✔ プロフィール上部リンクより『作業記術誌』をご覧いただけます。
yuri_edit 유리편집

Production : 동반사물 늬은
Editor : 박근영
Planning : 구민⚒
Photo by : 몬-스-타
Editorial Design : Song Jieun

#作業記術誌  #作業記術誌13    #手の記録  #作業の時間 工芸記録 ガラス

⊹伴うもの、nuieun/ソウル特別市江南区楊才川路185、2F

淡淡:담담 여름맛🌞
17/06/2026

淡淡:담담 여름맛🌞

벚꽃이 흐드러지는 늬은 주간🎶봄기운 가득한 양재천은 오늘도 화사합니다.곧 다가올  ‘또, 다시 봄’ 전시준비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새 단장을 위해 늬은 매장은 오늘까지만 운영되며,4월 10일에 인사드리겠습...
04/04/2026

벚꽃이 흐드러지는 늬은 주간🎶
봄기운 가득한 양재천은 오늘도 화사합니다.

곧 다가올 ‘또, 다시 봄’ 전시준비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새 단장을 위해 늬은 매장은 오늘까지만 운영되며,
4월 10일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비 기간 : 4월 8일(수) ~ 4월 9일(목)

*전시 기간 중에는 예약 없이 상시 관람 가능합니다.
*春食 식사회 진행중에는 입장이 제한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동반사물, 늬은 / 양재천로 185, 2층
伴に歩む物を、nuieun Korea, Seoul, Gangnam-gu, Yangje-cheon-ro 185, 2F

동반사물로 돌아온 늬은부쩍 햇살이 따사롭고, 퇴근길 날이 밝아졌습니다.곧 벚꽃으로 가득한 늬은의 풍경이 기대됩니다.다가오는 4월, 전시 소식도 기대해주세요🌸*귀밝이술 전시의 일부 작품도 구매 가능합니다.*네이버 예약...
12/03/2026

동반사물로 돌아온 늬은
부쩍 햇살이 따사롭고, 퇴근길 날이 밝아졌습니다.
곧 벚꽃으로 가득한 늬은의 풍경이 기대됩니다.

다가오는 4월,
전시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귀밝이술 전시의 일부 작품도 구매 가능합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 예약 부탁드립니다.

⊹ 동반사물, 늬은 / 양재천로 185, 2층
伴に歩む物を、nuieun Korea, Seoul, Gangnam-gu, Yangje-cheon-ro 185, 2F

Address

강남구 양재천로 185, 2층
Seoul
06300

Opening Hours

Wednesday 12:00 - 18:00
Thursday 12:00 - 18:00
Friday 12:00 - 18:00
Saturday 11:00 - 18:00

Telephone

+82103101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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