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미술관 Coreana Museum of Art

코리아나미술관 Coreana Museum of Art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코리아나미술관 Coreana Museum of Art, Modern Art Museum, 강남구 언주로 827 스페이스 씨, Seoul.

코리아나미술관은 c-gallery, c-lab, c-cube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장전 및 동시대 미술문화에서 이슈가 되는 테마기획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현대미술의 다양한 최신 경향을 소개한다. 한국 전통의 현대적 변용을 조망하는 전시와 화장의 문화적 코드를 현대미술의 형태로 살펴보는 기획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적극 수용하고 지원한다. 조형예술뿐 아니라 공연예술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예술을 수용하고 연구, 전시,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한다.

[코리아나미술관]   #박물관미술관주간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𝘼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1. 일상의 조각들_나만의 기억파이 만들기참여 작가: 임선구일시: 2026. 5. 9. 토. 14:00–...
24/04/2026

[코리아나미술관]
#박물관미술관주간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𝘼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

1. 일상의 조각들_나만의 기억파이 만들기

참여 작가: 임선구
일시: 2026. 5. 9. 토. 14:00–16:00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27)
인원: 최대 40명(선착순 마감)
참가비: 무료(전시 관람 포함)
디저트 개발: 윤세화 베이킹 아티스트

대상:
- 전시와 예술 경험에 관심있는 누구나
-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감정과 기억을 나누고 싶은 누구나
※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신청: 네이버 사전예약 (프로필 링크 🔗)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X즐기다」 선정 사업 의 오프라인 프로그램, 의 첫 번째 회차의 참여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는 임선구 작가의 작업 방식에서 착안해, ’음식‘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참여자와 함께 이야기로 풀어보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참여자는 파이를 채우며 특정한 순간과 감정이 깃든 기억을 떠올립니다. 서로 다른 재료들이 모여 하나의 파이가 되듯, 우리의 기억 역시 서로 얽히며 새로운 장면과 공감의 층위를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은 작가가 종이와 흑연으로 기억의 조각을 쌓아 하나의 서사로 엮는 방식과 닮아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벽, 벽지, 다락, 서랍 등 집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최근 변화되고 느슨해진 가족의 관계를 다시 바라보고 새로운 시선으로 확장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흩어지기 쉬운 일상의 기억을 함께 끌어올리고,
서로의 이야기가 만나는 순간 ✨

감각과 기억이 만나는 특별한 식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𝟐𝟎𝟐𝟔 박물관·미술관 주간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𝟐𝟎𝟐𝟔. 𝟓. 𝟏. - 𝟓. 𝟑𝟎.
──
주최: 코리아나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ICOM
주관: 한국박물관협회
후원: (주)코리아나화장품

[코리아나미술관]    #박물관미술관주간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𝘼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코리아나미술관은 기획전《Folding Acts: 리듬실험》의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5월 1일부터 ...
22/04/2026

[코리아나미술관] #박물관미술관주간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𝘼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

코리아나미술관은 기획전《Folding Acts: 리듬실험》의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X즐기다」 선정 사업 을 운영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일상적인 행위이면서 동시에 모든 감각, 개인적인 기억, 사회적 관계까지 불러일으키는 복합적인 경험입니다. 은 이러한 특성을 지닌 음식을 매개로, 몸과 작품이 서로를 작동시키는 감각 실험을 시도합니다.

은 미술관에서의 작품 경험 방식을 확장하여, 미술관에 일상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웠던 관객까지 적극적으로 초대합니다. 미술관이라는 열린 창조적 실험의 장에서, 주체적으로 작품을 감각하는 적극적인 의미 생산자가 되어 보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모두의 케이크 | 𝘾𝙖𝙠𝙚 𝙛𝙤𝙧 𝙀𝙫𝙚𝙧𝙮𝙤𝙣𝙚
자신만의 ’실험 음식 레시피‘를 설계해보는 웹 게임
기간: 26. 5. 1. 금. – 5. 30. 토.

📍오프라인📍
감각 식탁 워크숍 | 𝙎𝙚𝙣𝙨𝙤𝙧𝙮 𝙏𝙖𝙗𝙡𝙚 𝙒𝙤𝙧𝙠𝙨𝙝𝙤𝙥
작품의 재료와 구조를 재해석한 디저트를 함께 먹는 토크와 워크숍

1회차 토크 X 임선구 작가: 5. 9. 토. 14:00–16:00
2회차 토크 X 정희민 작가: 5. 16. 토. 14:00–16:00
3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안무가: 5. 23. 토. 16:00–19:00
4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안무가: 5. 27. 수. 14:00–17:00
디저트 개발: 윤세화 베이킹 아티스트

🗓️4월 24일 1회차 프로그램 오픈 예정

──
𝟐𝟎𝟐𝟔 박물관·미술관 주간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𝟐𝟎𝟐𝟔. 𝟓. 𝟏. - 𝟓. 𝟑𝟏.
──
주최: 코리아나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ICOM
주관: 한국박물관협회
후원: (주)코리아나화장품

20/04/2026

[*c-lab 9.0] #인터뷰 #김현석

미술관이 실험해야 하는 이유는?

*c-lab 9.0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현석 작가는 왜 미술관이 실험해야 한다고 말했을까요?

전체 영상은 코리아나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영상 촬영: 아인아 아카이브

──
💥
미술관/실험실
𝗠𝘂𝘀𝗲𝘂𝗺/𝗟𝗮𝗯𝗼𝗿𝗮𝘁𝗼𝗿𝘆
──
*𝗰-𝗹𝗮𝗯 𝟵.𝟬

이윤정은 사회와 예술의 경계에서 몸의 잠재성을 탐구하며, 보이지 않거나 미약한 몸들이 공명하고 공생하기 위한 안무 방식을 연구합니다. 작가는 신체를 표현의 도구가 아닌, 감각과 관계가 교차하는 실험의 장으로 다룹니다...
16/04/2026

이윤정은 사회와 예술의 경계에서 몸의 잠재성을 탐구하며, 보이지 않거나 미약한 몸들이 공명하고 공생하기 위한 안무 방식을 연구합니다. 작가는 신체를 표현의 도구가 아닌, 감각과 관계가 교차하는 실험의 장으로 다룹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윤정은 영상 작품 〈씨씨씨 seeSEAsee〉(2026)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몸을 하나의 작은 바다로 상정하여, 몸 안의 축축한 곳을 따라가다 보면 몸을 촉각적으로 감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연필 드로잉으로 〈6번 폐가 흐른다〉(2026)라는 월 드로잉을 구성하여, 작가의 수행적인 태도를 극대화 합니다. ⁣

더불어 작가가 그간 호흡, 장기, 세포 등 가시화되지 않은 미세한 움직임을 구체화했던 퍼포먼스 기록들은 아카이브 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는 사진, 영상, 스코어북, 작가 노트 등 다양한 층위로 구성되어 있어, 휘발되는 퍼포먼스의 시간성이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반복되는 움직임 속에서 신체의 경계를 흐리고, 미술관을 다중의 감각이 교차하는 장으로 펼쳐내는 이윤정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사진]⁣
1 (좌) 〈씨씨씨 seeSEAsee〉, 2026⁣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8분 30초,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
(우) 〈6번 폐가 흐른다〉, 2026⁣
혼합재료,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2 〈6번 폐가 흐른다〉 세부, 2026⁣
혼합재료,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지원⁣
사진: 배한솔 ⁣

3-4 이윤정 아카이브 룸 전경 및 부분, 2026⁣

──⁣
💭⁣
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코리아나미술관]    #작가소개⁣⁣🌆정희민 Chung Heemin🌆⁣⁣정희민은 디지털 데이터와 수공적 제작을 넘나들며, 이미지가 생성되고 변형되는 과정을 드러냅니다. 그의 작업은 신체의 리듬, 도시의 정서, 그리고...
14/04/2026

[코리아나미술관] #작가소개⁣

🌆정희민 Chung Heemin🌆⁣

정희민은 디지털 데이터와 수공적 제작을 넘나들며, 이미지가 생성되고 변형되는 과정을 드러냅니다. 그의 작업은 신체의 리듬, 도시의 정서, 그리고 테크놀로지에 스며든 일상의 감각을 조형화하고 있습니다. ⁣

〈낮은 달의 시간〉은 일상 속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는 저녁 무렵의 풍경을 포착하여 시간의 흐름과 이미지를 연결했습니다. 청동 조각, 변성 광물 복합재, 아크릴 패널 등 다양한 물질로 이루어진 오브제들은 각기 다른 상태를 품은 채 낯선 균형을 만들어 냅니다. ⁣

〈부서진 배 위의 세이렌 아네모이아 5, 6〉는 꽃 이미지에 조각난 데이터가 흘러가듯 겹쳐지며 일시적인 몸체를 형성합니다. 완전히 결합되지 못한 파편들은 하나의 풍경이자 신체로 작동며, 경험하지 않은 시간의 기억처럼 화면 위에 남아 있습니다.⁣

《Folding Acts: 리듬실험》에서 반복적인 절단과 중첩, 변이와 액화를 통해 신체의 상태를 가시화하는 정희민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사진]⁣
1 〈낮은 달의 시간〉, 2026⁣
청동, 염색된 아크릴 패널, 아크릴 변성 광물 복합재,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2 〈부서진 배 위의 세이렌 아네모이아 5, 6〉, 2026⁣
캔버스에 아크릴릭, 잉크젯이 전사된 겔 미디움, UV 프린트, 각 100x80cm,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사진: 배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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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13/04/2026

[*c-lab 9.0] #인터뷰 #안광휘

안광휘 작가는 *c-lab 9.0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험실”로서의 미술관을 어떻게 풀어내고자 했을까요?

전체 영상은 코리아나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영상 촬영: 아인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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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실험실
𝗠𝘂𝘀𝗲𝘂𝗺/𝗟𝗮𝗯𝗼𝗿𝗮𝘁𝗼𝗿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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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𝗰-𝗹𝗮𝗯 𝟵.𝟬

[코리아나미술관]  ⁣⁣《Folding Acts: 리듬실험》을 기획한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장을 투어하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는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과 기획 의도와 작품 설명, 준비 ...
09/04/2026

[코리아나미술관] ⁣

《Folding Acts: 리듬실험》을 기획한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장을 투어하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는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과 기획 의도와 작품 설명, 준비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며 전시를 깊이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2번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획자의 시선으로 이번 전시와 작품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Folding Acts: 리듬실험》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
▪️일시: 4월 18일(토), 4월 25일(토) 오후 2시⁣
▪️대상: 전시에 관심있는 누구나⁣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B1 로비⁣
▪️진행: 코리아나미술관 학예팀⁣
▪️인원: 20명 내외⁣
참가비: 일반 6,000원, 학생 4,000원(전시 관람료 포함)⁣
신청: 네이버 예약(프로필 링크)⁣


📌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는 전시 티켓 소지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정각에 시작합니다. 투어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B1 로비에서 대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시티켓 예약 및 구매는 네이버 사전예약과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합니다.⁣
📌 전시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관람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
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코리아나미술관]    #작가소개 ⛰️임선구 Im Sungoo⛰️임선구 작가는 종이와 흑연을 기반으로 크고 작은 이야기의 단위를 만들어 입체적인 서사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선보인 은 작가가 어린 ...
08/04/2026

[코리아나미술관] #작가소개

⛰️임선구 Im Sungoo⛰️

임선구 작가는 종이와 흑연을 기반으로 크고 작은 이야기의 단위를 만들어 입체적인 서사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선보인 은
작가가 어린 시절을 보낸 할머니 댁에 놓여 있던 커다란 어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가는 물이 가득찬 수조를 통해 보이던 왜곡된 벽지와,
문의 이미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이 작업을 제작했습니다.
또렷하지도, 완전하지도 않은 기억의 구조를 시각화한 작품 입니다.

연작은 개인적인 생각과 말, 기록이 쌓여 있는 장소로서
서재를 떠올리게 합니다. 작품들은 작은 액자의 형태를 띠고 있어,
서재 한 켠에 끼워진 메모나 낡은 책갈피처럼 보이는데,
관람객들은 작가가 만들어 놓은 작은 공간들을 바라보면서
마치 타인의 서재를 훔쳐보는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Folding Acts: 리듬실험》에서는 흑연과 종이의 변주를 통해 다면적인 형태로 구축되어있는 임선구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1-2 〈그늘 뒤로 고인 연못 1–5〉, 2026
제작종이, 흑연, 레진 및 혼합재료, 가변크기,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3〈모래다락 연작 7〉, 2026
제작종이, 흑연 및 혼합재료, 34x24cm,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4 〈모래다락 연작 11〉, 2026
제작종이, 흑연 및 혼합재료, 33x25.5cm,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사진: 배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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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코리아나미술관]    #전시오픈코리아나미술관의 2026 기획전 《Folding Acts: 리듬실험》이4월 2일(목), 개막했습니다.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날,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며 오프닝 리셉션 현장은 뜨...
03/04/2026

[코리아나미술관] #전시오픈

코리아나미술관의 2026 기획전 《Folding Acts: 리듬실험》이
4월 2일(목), 개막했습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날,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며
오프닝 리셉션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들의 전시 투어,
그리고 이윤정 안무가의 퍼포먼스까지—
다채롭게 펼쳐진 오프닝 현장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시작된 《Folding Acts: 리듬실험》은
5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람시간
화–금 11:00–18:30
토 12:00–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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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27/03/2026

[*c-lab 9.0] #참여작가 #인터뷰 공개

*c-lab 9.0 《미술관/실험실》 프로젝트, 그 중심에서 실험을 지속해 온 세 명의 작가 김현석, 안광휘, 차지량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합니다. 🧪✨

“미술관이 실험해야 하는 이유”를 묻는 공통의 질문에
세 작가는 어떻게 대답했을까요?

필요성에 대한 의문부터 가설 검증을 통한 의미 생산, 그리고 비효율에 대한 긍정까지, 하나의 질문을 통과해 뻗어 나가는 세 갈래의 답변을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미술관/실험실”을 담은 전체 인터뷰 영상을
코리아나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프로필 링크 바로가기 🔗

영상 촬영 및 제작: 아인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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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실험실
𝗠𝘂𝘀𝗲𝘂𝗺/𝗟𝗮𝗯𝗼𝗿𝗮𝘁𝗼𝗿𝘆
𝟮𝟬𝟮𝟲. 𝟬𝟮. 𝟮𝟰. – 𝟬𝟯. 𝟭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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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𝗰-𝗹𝗮𝗯 𝟵.𝟬

[코리아나미술관]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퍼포먼스 소개𝐏𝐞𝐫𝐟𝐨𝐫𝐦𝐚𝐧𝐜𝐞이윤정 일시: 2026. 4. 2. (목) 18:30-19:00장소: 코리아나미술관 c-cub...
26/03/2026

[코리아나미술관] 𝙐𝙥𝙘𝙤𝙢𝙞𝙣𝙜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

《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퍼포먼스 소개

𝐏𝐞𝐫𝐟𝐨𝐫𝐦𝐚𝐧𝐜𝐞
이윤정
일시: 2026. 4. 2. (목) 18:30-19:00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c-cube
안무, 퍼포먼스: 이윤정
사운드 디자인: 홍초선
코리아나미술관 제작 지원

이윤정 작가의 퍼포먼스 (2026)는 몸 안의 액체와 바닷물의 유사성을 탐구한 작가의 질문에서 고안되었습니다. 작가는 몸을 하나의 작은 바다로 상정하여, 몸 안의 축축한 곳을 따라가다 보면 몸을 촉각적으로 감각할 수 있다는 상상에 다다르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은 하나의 완결된 형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움직임과 감각의 교차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과정으로 제시됩니다.
오프닝에서 선보일 신작 퍼포먼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진 제공: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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𝐅𝐨𝐥𝐝𝐢𝐧𝐠 𝐀𝐜𝐭𝐬: 리듬실험
𝟐𝟎𝟐𝟔. 𝟒. 𝟐. - 𝟓. 𝟑𝟎.
𝗖𝗼𝗿𝗲𝗮𝗻𝗮 𝗠𝘂𝘀𝗲𝘂𝗺 𝗼𝗳 𝗔𝗿𝘁
𝐋𝐞𝐞 𝐘𝐮𝐧𝐣𝐮𝐧𝐠, 𝐈𝐦 𝐒𝐮𝐧𝐠𝐨𝐨, 𝐂𝐡𝐮𝐧𝐠 𝐇𝐞𝐞𝐦𝐢𝐧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상설전시  #소장품소개  #영락잠걸음걸음 우아한 떨림, 영락잠 ๋࣭ ⭑☁️.๋࣭ ⭑옛 여인들이 사용하던 비녀 중에서 가장 화려한 비녀는 ’영락잠瓔珞簪‘입니다. 옥으로 만든 비녀 위에 얇은 ...
24/03/2026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상설전시 #소장품소개 #영락잠

걸음걸음 우아한 떨림, 영락잠 ๋࣭ ⭑☁️.๋࣭ ⭑

옛 여인들이 사용하던 비녀 중에서 가장 화려한 비녀는 ’영락잠瓔珞簪‘입니다.
옥으로 만든 비녀 위에 얇은 금속판으로 꽃과 봉황을 정교하게 세공하고, 그 위에 푸른 물총새 깃털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합니다.

영락잠의 정수는 비녀 끝에 달린 떨새에 있습니다.
걸음마다 봉황과 진주 장식이 파르르 떨리며 착용자의 움직임에 우아함을 더해주지요. 🕊️

섬세한 세공 기술과 산호, 비취, 옥 등 다채로운 보석의 조화가 돋보이는 영락잠을 통해 선조들의 미의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에서 신분, 용도, 계절에 따라 선조들이 사용했던 아름다운 비녀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2. 영락비녀 瓔珞簪, 조선 19세기, 28cm,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소장


[장소]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5-6F
[관람시간]
화–금 11시–18시
[문의]
02 547 9177 / www.spacec.co.kr

Address

강남구 언주로 827 스페이스 씨
Seoul
06024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30
Wednesday 11:00 - 18:30
Thursday 11:00 - 18:30
Friday 11:00 - 18:30
Saturday 12:00 - 18:30

Telephone

+82254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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