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sion9

Mansion9 EST. 2019 | Contemporary art Gallery
📍Seoul

[AMP 3기] OPEN AM 1st입주 활동의 작업공간이 이번 결과로 결정됩니다. 이번 기수 부터는 관객의 선택 비중이 1p -> 10p 로 대폭 상향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취향이 더 많이 반영됩니다.[관객 평가]...
04/06/2026

[AMP 3기] OPEN AM 1st

입주 활동의 작업공간이 이번 결과로 결정됩니다. 이번 기수 부터는 관객의 선택 비중이 1p -> 10p 로 대폭 상향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취향이 더 많이 반영됩니다.

[관객 평가] 구글폼 예약 필수 / 작가 상주
DAY.1 - 6/20 (토) 12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5시)
DAY.2 - 6/21 (일) 12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5시)

[사전 관람] 구글폼 예약 필수 / 작가 비상주
6/16 (화) - 6/17 (수) 오후 1시 ~ 오후 5시

📍AMP 3기
안우주|이서인|이승은|이유진|임주언|채하늘|허지원

#청년작가

비단 위에 담아낸 흐르는 시간의 결. ⏳✨캔버스 대신 '반투명한 비단'을 활용해 일상의 파편과 빛의 층위를 기록하는 유망한 신진 작가 조연주를 소개합니다. 데이비드 호크니가 빛으로 시간을 포착했듯, 작가는 동양의 전...
03/06/2026

비단 위에 담아낸 흐르는 시간의 결. ⏳✨

캔버스 대신 '반투명한 비단'을 활용해 일상의 파편과 빛의 층위를 기록하는 유망한 신진 작가 조연주를 소개합니다. 데이비드 호크니가 빛으로 시간을 포착했듯, 작가는 동양의 전통 매체를 통해 기억과 이주의 서사를 동시대적 글로벌 시각 언어로 재탄생시킵니다.

The texture of flowing time, beautifully recorded on silk. ⏳✨

Introducing emerging artist Cho Yeonjoo, who uses 'translucent silk' instead of canvas to capture fragments of daily life and subtle layers of light. Just as David Hockney recorded time through light, she transforms personal memories and migration narratives into a contemporary global visual language through a traditional Eastern medium. Discover her mesmerizing silk paintings that blur the boundaries between 2D and 3D.

Search “Mansion9” on Artsy now to explore the full collection! 🔍

#조연주작가 #맨션나인

[AMP 3기] 첫번째 오픈스튜디오, OPEN AM 1s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입주 활동 공간 선정의 우선권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점. 입주 활동 전, 기존의 작품들로 전시가 진행됩니다.AMP 1관에서만 진행 됩니다...
02/06/2026

[AMP 3기] 첫번째 오픈스튜디오, OPEN AM 1s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입주 활동 공간 선정의 우선권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점.
입주 활동 전, 기존의 작품들로 전시가 진행됩니다.

AMP 1관에서만 진행 됩니다.

[관객 평가] 구글폼 예약 필수 / 작가 상주
DAY.1 - 6/20 (토) 12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5시)
DAY.2 - 6/21 (일) 12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5시)

[사전 관람] 구글폼 예약 필수 / 작가 비상주
6/16 (화) - 6/17 (수) 오후 1시 ~ 오후 5시

📍AMP 3기
안우주|이서인|이승은|이유진|임주언|채하늘|허지원

#청년작가

< 맨션나인 갤러리 6월 휴관 안내 >- 일시 : 6/3 (수), 6/13 (토)- 매주 월요일 휴관전시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nsion9 Gallery June Closure Notice >- Date...
31/05/2026

< 맨션나인 갤러리 6월 휴관 안내 >
- 일시 : 6/3 (수), 6/13 (토)
-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Mansion9 Gallery June Closure Notice >
- Dates: 6/3 (Wed), 6/13 (Sat)
- Closed every Monday

Please take note of this when visiting the exhibition.

어떻게 비움을 그릴 수 있을까요?한준호 작가는 색을 더하는 대신, 덮여 있는 색을 ‘긁어내는’ 그라타주(Grattage) 기법을 통해 캔버스 위에 고요함을 피워냅니다.마치 수행자처럼 묵묵히 캔버스에 침묵을 새기는 노...
27/05/2026

어떻게 비움을 그릴 수 있을까요?

한준호 작가는 색을 더하는 대신, 덮여 있는 색을 ‘긁어내는’ 그라타주(Grattage) 기법을 통해 캔버스 위에 고요함을 피워냅니다.

마치 수행자처럼 묵묵히 캔버스에 침묵을 새기는 노동 집약적인 과정. 그 끝에 검은 화면 아래 숨겨져 있던 자연의 질서와 동양적인 '퀘렌시아(Querencia)'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 나무, 숲, 그리고 정적.
단순한 풍경을 넘어 영혼을 위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한준호 작가의 작품을 지금 Artsy에서 만나보세요.

How do you paint the void?

Instead of adding color, artist Han Junho moves beyond traditional grattage by painstakingly scraping away the black surface to reveal a quiet forest underneath.

Like an ascetic practitioner, he carves silence into the canvas. Through this labor-intensive craftsmanship, nature’s hidden order and an Eastern 'Querencia' emerge from beneath the darkness.

Trees, forests, and stillness. More than just a landscape, it is a sanctuary for the soul seen through the mind's eye.

Discover Han Junho's serene world in the MANSION9 Viewing Room, now available on Artsy.

🔍 Search “Mansion9” on Artsy.

한준호가 구현하는 화면의 중심에는 ‘나무’와 ‘숲’이 있다. 작가는 자연 경물을 단순히 외형적으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마음의 눈에 담아 본질을 그려내는 동양 화론의 전통인 ‘함기심목(咸紀心目)’의 태도를 ...
26/05/2026

한준호가 구현하는 화면의 중심에는 ‘나무’와 ‘숲’이 있다. 작가는 자연 경물을 단순히 외형적으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마음의 눈에 담아 본질을 그려내는 동양 화론의 전통인 ‘함기심목(咸紀心目)’의 태도를 견지한다.

그의 작품 속 나무들은 대단히 단정하고 그래픽적인 형태를 띠는데, 이는 ‘여유로운 공간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란 나무’들을 향한 작가의 시선이 반영된 결과다. 인위적인 도심 속 공원에서 대자연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현대인의 본성을 포착하고, 이를 치유의 공간으로 치환해내는 작가의 직관과 경험이 캔버스 위에 고스란히 정렬된다.

At the center of Han's canvas are serene trees and forests. Rather than merely reproducing scenery, he adopts "Hamgisimmuk," an Eastern tradition of capturing true essence through the mind's eye. His neat, graphic trees reflect a gaze toward nature growing stress-free. This intuitively captures the modern city dweller's desire to return to mother nature, transforming the canvas into a space of profound healing and alignment.

𝗩𝗧𝗩
𝗏𝗈𝗂𝖽𝖾𝖽 𝗍𝗈 𝗏𝗂𝗌𝗂𝗈𝗇
Han Junho
26.5.21 - 6.20

자유롭게 펼쳐진 듯 보이는 풍경은 사실 우연의 결과가 아니다. 반복된 움직임과 축적된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조율된 균형이 만들어낸 하나의 상태이다. 이러한 질서는 화면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24/05/2026

자유롭게 펼쳐진 듯 보이는 풍경은 사실 우연의 결과가 아니다. 반복된 움직임과 축적된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조율된 균형이 만들어낸 하나의 상태이다. 이러한 질서는 화면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도 닮아 있다.

The seemingly free landscape is no coincidence. It is a state shaped by repeated movement, accumulated time, and balanced harmony. This order transcends the canvas, echoing how we live our lives.

𝗩𝗧𝗩
𝗏𝗈𝗂𝖽𝖾𝖽 𝗍𝗈 𝗏𝗂𝗌𝗂𝗈𝗇
Han Junho
26.5.21 - 6.20

"더하기 다음에 뺄셈을 배우는 이유, 그게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매일 수많은 것을 더하며 살아갑니다.색도, 경험도, 선택도...계속해서 쌓고 덮다 보면 결국 소중한 본질은 보이지 않게 되곤 하죠.하지만 보이...
22/05/2026

"더하기 다음에 뺄셈을 배우는 이유, 그게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것을 더하며 살아갑니다.
색도, 경험도, 선택도...
계속해서 쌓고 덮다 보면 결국 소중한 본질은 보이지 않게 되곤 하죠.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어진 걸까요?
단지 무수한 '더함' 속에 이미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한준호 작가는 이 거대한 흐름의 반대로 향합니다.
억지로 채우려 하지 않고, 묵묵히 '덜어내고 걷어내는' 반대의 여정.

겹겹이 쌓인 층을 걷어낼 때 비로소 드러나는, 삶이 쌓아온 시간과 반복의 기억들. 그것은 마침내 나만의 선명한 '질서'가 됩니다.

지금 당신의 삶은 더하고 있나요, 아니면 덜어내고 있나요?

𝗩𝗧𝗩
𝗏𝗈𝗂𝖽𝖾𝖽 𝗍𝗈 𝗏𝗂𝗌𝗂𝗈𝗇
Han Junho
26.5.21 - 6.20

검게 덮인 표면을 긁어내는 순간, 가려진 풍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가의 작업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닌, 이미 존재하던 것을 비워내고 ‘덜어내는 회화’입니다. 칼끝으로 표면을 긁어내는 반복적인 행위는 화면 위에...
21/05/2026

검게 덮인 표면을 긁어내는 순간, 가려진 풍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가의 작업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닌, 이미 존재하던 것을 비워내고 ‘덜어내는 회화’입니다. 칼끝으로 표면을 긁어내는 반복적인 행위는 화면 위에 일정한 리듬을 만들고, 보이지 않는 질서로 작품 전체를 지탱합니다.

덮고 다시 걷어내는 시간의 축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한준호 작가의 세계를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The moment the black surface is scraped away, a hidden landscape emerges.Junho Han’s work is not about adding, but about emptying—a "painting of subtraction."The repetitive act of scraping creates a rhythm, sustaining the canvas with an invisible order. Discover his world, gradually revealed through the accumulation of time and action.

𝗩𝗧𝗩
𝗏𝗈𝗂𝖽𝖾𝖽 𝗍𝗈 𝗏𝗂𝗌𝗂𝗈𝗇
Han Junho
26.5.21 - 6.20

[ Atelier Mansion Program 3기 안내 ]갤러리스트 & 컬렉터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작가 성장프로그램 AMP 3기, 입주 작가가 선정 되었습니다. 3기는 OPEN AM 1st를 통해 기존 작...
19/05/2026

[ Atelier Mansion Program 3기 안내 ]

갤러리스트 & 컬렉터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작가 성장프로그램 AMP 3기, 입주 작가가 선정 되었습니다.

3기는 OPEN AM 1st를 통해 기존 작업을 전시하여, 위원 및 관객분들과 호흡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작업 공간을 선정하면서 입주 활동이 시작됩니다. OPEN AM 1st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입주 작가 : 7명
- 입주 기간 : 2026.06 ~ 2027.04
- 세미나 : 9회
- OPEN AM (평가/발표) : 3회

이번 프로그램은 화이트스톤, UM갤러리, BHAK, Gallthe's, 샘터화랑, 갤러리 기와가 함께 합니다 🥂

📍 AMP 3기 작가
안우주|이서인|이승은|이유진|임주언|채하늘|허지원

Address

용산구 후암동 27-2, B1, 1F, 4F
Seoul
04327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9: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9:00
Sunday 11:00 - 19:00

Telephone

+82704267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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