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롱 Gallery Marron

갤러리 마롱 Gallery Marron Gallery Marron 갤러리 마롱
2016년 8월 17일 개관

07/10/2026
손예준 개인전 2026.9.30-10.4내 안에서 피어오르는 작업에 대한 뜨거운 숨결을 조용히 만개하는 꽃의 은유로 빌어 화폭에 옮겼습니다 이번 'Peony' 시리즈는 그 짙은 열정에 대한 결과물입니디정지된 평면의 ...
30/09/2026

손예준 개인전
2026.9.30-10.4

내 안에서 피어오르는 작업에 대한 뜨거운 숨결을 조용히 만개하는 꽃의 은유로 빌어 화폭에 옮겼습니다 이번 'Peony' 시리즈는 그 짙은 열정에 대한 결과물입니디
정지된 평면의 캔버스 위 그러나 그 안에서 꽃은 스스로 호흡하고, 맥동하며 생생하게 살아 움직입니다
그 경이로운 생명력과 투명한 결을 붙잡기 위해 가장 섬세하고 부드러운 화풍으로 꽃이 품은 생의 서사를 그려내고자 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짧은 시간 동안 당신의 지친 마음에도 고운 꽃잎이 내려앉기를 .."

2026. 9. 16 - 9. 20망치로 두드려 만들어진 금속 기물은 일상 속에서 사용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이번 전시는 정인단금공예원 소속 단금공예가 22명이 참여하여 주전자와 차도구, 식기와...
16/09/2026


2026. 9. 16 - 9. 20

망치로 두드려 만들어진 금속 기물은 일상 속에서 사용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정인단금공예원 소속 단금공예가 22명이 참여하여 주전자와 차도구, 식기와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금속 기물을 선보입니다. 전통적인 단금의 기술을 오늘의 생활 속으로 가져와, 금속 기물이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함께할 수 있는지를 제안합니다.

손으로 두드린 흔적과 금속 특유의 질감은 사용하는 이의 손길을 만나 조금씩 변화합니다. 쓰임이 거듭될수록 기물 위에는 사용자의 시간과 흔적이 함께 쌓이고, 그렇게 금속은 더욱 깊은 빛깔을 띠게 됩니다.

저희가 만든 기물들이 각자의 찻자리와 식탁으로 이어져, 새로운 일상의 풍경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참여작가

김민경 김지원 김혜진 박정은 박지애 서수빈 설재은 안성민 양혜미 유경은 유승아 이용직 이지현 이희정 임상아 전선현 정연주 정우영 정인원 정차연 조해인 하승현

김유림 개인전2026. 9. 9 - 9. 13
09/09/2026

김유림 개인전
2026. 9. 9 - 9. 13

2026. 9. 2 - 9. 6
02/09/2026


2026. 9. 2 - 9. 6

김비선 조각전 2026.8.26-8.30​조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직감만으로 행하는 것은 길을 잃어가는 길에만 접어들 뿐 내가 하는 것은 무엇이며, 왜 하는지 알기 위해 이를 구체화 시키려는 노력이 담긴 작업기간 이었...
26/08/2026

김비선 조각전
2026.8.26-8.30

​조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직감만으로 행하는 것은 길을 잃어가는 길에만 접어들 뿐 내가 하는 것은 무엇이며, 왜 하는지 알기 위해 이를 구체화 시키려는 노력이 담긴 작업기간 이었습니다.
​나의 이 과정 속에 있는 작업을 함께 나누어
​한층 깊이 있을 관람하는 당신의 어떤 정리되지 않은 내면과 마주할 수 있는 힘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비선 작가노트-

윤현진 개인전 2026. 8. 19 - 8. 23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가장 오래도록 나를 형성해온 관계는,부모님과의 관계였다.대부분의 인간관계가 그렇듯, 부모님...
19/08/2026

윤현진 개인전
2026. 8. 19 - 8. 23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가장 오래도록 나를 형성해온 관계는,
부모님과의 관계였다.
대부분의 인간관계가 그렇듯, 부모님과 나의 사이도
맺어졌다가 느슨해지고, 다시 조금 당겨지기를 반복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당연하지 않아지고,
멀게만 느껴졌던 거리가 문득 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 오고 감 속에서 나는 지금의 나로 자랐다.

오늘, 갤러리 문을 처음 연 지꼭 10년이 되었습니다.10년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의 시간도잘 이어가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갤러리 마롱
17/08/2026

오늘, 갤러리 문을 처음 연 지
꼭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잘 이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러리 마롱

Address

종로구 북촌로 143-6
Seoul
03053

Opening Hours

Monday 11:00 - 19:00
Tuesday 11:00 - 19: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9:00
Sunday 11:00 - 19:00

Telephone

0272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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