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어스 아트갤러리

팬덤어스 아트갤러리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복합 문화 공간
대관전시문의 010-2362-0759 온리갤러리와 스페이스두루가 손을 잡았습니다~
압구정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성수대교 방면으로 걸어오시면 스페이스 두루와 만나실수 있습니다

10/07/2026

비오는 날 전시장.

open 12:00
close 18:00
*휴관없음

#팬덤어스갤러리 #서초갤러리 #예술의문화전당 #복합문화공간 #효령로309 남부터미널2번출구 미술전시 도자전시 조각전시 서울전시 전시추천 전시테이트 갤러리전시 아트전시 서초문화 FandomUsGallery SeochoGallery SeoulArt ContemporaryArt ArtExhibition CeramicArt Sculpture GalleryExhibition VisitSeoul ExhibitionDate ArtLovers SeochoDistrict

10/07/2026

6월 26일
오프닝 스케치

open 12:00
close 18:00
*휴관없음

#팬덤어스갤러리 #서초갤러리 #예술의문화전당 #복합문화공간 #효령로309 남부터미널2번출구 미술전시 도자전시 조각전시 서울전시 전시추천 전시테이트 갤러리전시 아트전시 서초문화 FandomUsGallery SeochoGallery SeoulArt ContemporaryArt ArtExhibition CeramicArt Sculpture GalleryExhibition VisitSeoul ExhibitionDate ArtLovers SeochoDistrict

6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그랜드 오픈파티에 초대합니다. 팬덤어스갤러리는 서초동에서 18인의 작가님들과 100여점의 작품전시를 시작합니다. 이번전시는 팬덤어스가 서초동에서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개관전시로써 ...
22/06/2026

6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그랜드 오픈파티에 초대합니다. 팬덤어스갤러리는 서초동에서 18인의 작가님들과 100여점의 작품전시를 시작합니다. 이번전시는 팬덤어스가 서초동에서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개관전시로써 펜트하우스 PH1603에서 [예술의 문화 복합전당]이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500평 규모의 이곳에서 평면, 공예, 조각작품으로 2개월간 서초구 효령로 309 PH1603 빌딩 1층 [갤러리동]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나양 작가님 작품 디피를 마쳤습니다.내일 오후 6시 오프닝에 많은 참여바랍니다.작가님의 친절하고 명쾌한 작품 설명이 기대됩니다🫶❤️전시기간 ㅣ 3월 17일 ㅡ 3월 28일 #팬덤어스아트갤러리 #한강대로14길6
16/03/2026

루나양 작가님 작품 디피를 마쳤습니다.
내일 오후 6시 오프닝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가님의 친절하고 명쾌한 작품 설명이 기대됩니다🫶❤️
전시기간 ㅣ 3월 17일 ㅡ 3월 28일
#팬덤어스아트갤러리
#한강대로14길6

엘코링 SOLO EXHIBITION코사모 – 코링을 사랑하는 모임opening reception : 2. 26(목) 6:00pm----------------------------엘코링 작가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오...
23/02/2026

엘코링 SOLO EXHIBITION
코사모 – 코링을 사랑하는 모임
opening reception : 2. 26(목) 6: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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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코링 작가의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파티에서는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코링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엘코링 #엘코링작가 #코사모 #코링을사랑하는모임 #용산갤러리 #팬덤어스아트갤러리 #미술전시

선종훈 SOLO EXHIBITIONOPENING : 11. 18 (Tue) 18:00전시기간 : 11. 18 – 12. 17----------------------------------------작가 선종훈은 서울대...
16/11/2025

선종훈 SOLO EXHIBITION
OPENING : 11. 18 (Tue) 18:00
전시기간 : 11. 18 –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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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선종훈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이번 팬덤어스 아트갤러리에서 23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선 작가는 개인전과 함께 100여회가 넘는 단체전을 통해 아름다움을 화두로 하는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는데 특히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삶과 철학이 종교의 숭고함으로 승화되어 그 어느 전시보다 자기성찰을 통해 그려지는 작가 내면의 아름다움과 사랑이 몽환적이고 신비롭게 그려지고 있다.
작가님의 작품 속, 여인의 선과 색을 통하여 보석 같은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선종훈전 #선종훈작가 #영혼의빛 #용산갤러리 #미술전시 #팬덤어스아트갤러리 #한강대로14길6

갤러리 공간에서 진행되는 독서토론 수업.그리고 전시 관람 온 대학생들.10월 30일 오늘을 기록🍁🍂🤎
30/10/2025

갤러리 공간에서 진행되는 독서토론 수업.
그리고 전시 관람 온 대학생들.
10월 30일 오늘을 기록🍁🍂🤎

〈숨결〉이번 작품은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붓을 맡긴 끝에 태어났습니다.캔버스 위에 얽히고 뻗어가는 가지들은 지나온 세월의 결을 닮아 있습니다. 때로는 고단했으나, 그 시간들은 결국 단단한 힘이 되어 오늘의 저를 지탱...
25/10/2025

〈숨결〉

이번 작품은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붓을 맡긴 끝에 태어났습니다.

캔버스 위에 얽히고 뻗어가는 가지들은 지나온 세월의 결을 닮아 있습니다. 때로는 고단했으나, 그 시간들은 결국 단단한 힘이 되어 오늘의 저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짙은 바탕은 삶의 내면을 담아내고, 그 위에 겹겹이 쌓인 연보라와 회색, 노랑빛은 끝내 사라지지 않는 내일의 약속을 품고 있습니다. 아교칠로 단단히 다져 올린 한국화 물감은 번짐 없이 또렷이 남아, 인생의 흔적이 층위를 이루며 깊이를 더해갑니다.

작업의 과정은 삶의 과정처럼 순탄하지만은 않았으나, 때로는 거친 붓질의 흔들림조차 또 다른 결로 남아 작품의 숨결을 이루었습니다.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쌓여간 자취들은 어둠과 숨결을 동시에 간직하며, 마침내 고요한 충만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작품은 지나온 길 위에서 피어난 희망의 기록이자, 오늘을 지탱하는 내면의 숨입니다.

- 표성자 작가노트

📍전시는 11월 14일까지

#현대창작민화
#용산갤러리
#팬덤어스아트갤러리 #미술전시
#미술아카데미 #한강대로14길6

[존재, 그리고 착각] NO1. 바나나인줄 아는 아보카도NO2.앵두인줄 아는 레몬관계 속에서 존재를 확인하는 나는 관계에 따라서 행복과 불안, 역동과 정체, 확장과 수축, 희망과 실의을 경험한다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25/10/2025

[존재, 그리고 착각]

NO1. 바나나인줄 아는 아보카도
NO2.앵두인줄 아는 레몬

관계 속에서 존재를 확인하는 나는 관계에 따라서 행복과 불안, 역동과 정체, 확장과 수축, 희망과 실의을 경험한다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여실히 일어나는 나만의 기백으로 관계 곡선을 그려 나간다
삶의 행복, 열망, 사랑 그리고 성장에 대한 갈증과 염원을 담고 그 관계들은 자유롭게 유영하며 채운다

쉴 새 없이 맺어지고 연결되며 채워지던 관계의 곡선들이 어느 순간, 다른 색깔로, 다른 형태로 인식되며 나를 짖누른다 존재에 대한 객관적 인식의 한계와 회피, 부정 그리고 완벽한 존재에 대한 갈망. 그것을 향한 지각없는 몰입으로 소멸되는 나.

내가 아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 그리고 진정한 나에 대한 사유는 지칠줄 모르는 파도와 같이 반복되며 나의 붓끝을 통해 그 여정을 이어간다.

- 최수진 작가노트

📍전시는 11월 14일까지

#현대창작민화
#용산갤러리
#팬덤어스아트갤러리 #미술전시
#미술아카데미 #한강대로14길6

[이음의 시간] 나는 ‘행복’을 단순히 머무는 감정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행복은 순간의 섬광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작은 파편처럼 흩어졌다가 어느새 다시 이어져 새로운 무늬를 만든다.나의 시선은 그 찰나에 머문다...
25/10/2025

[이음의 시간]

나는 ‘행복’을 단순히 머무는 감정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행복은 순간의 섬광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작은 파편처럼 흩어졌다가 어느새 다시 이어져 새로운 무늬를 만든다.

나의 시선은 그 찰나에 머문다.
한 컷의 웃음, 스치는 바람, 우연히 마주친 따스한 눈빛.
그 짧은 순간들이 모여 행복의 얼굴을 완성한다.

그래서 나는 그림을 ‘조각의 연속성’으로 여긴다.
생각의 파편, 마음의 단편, 그리고 그 순간들을 이어붙인 흔적들.
찰나와 찰나가 만나 연속성을 이루고, 그 연결의 틈새에서 행복은 다시 태어난다.

내 작업은 이러한 ‘행복의 조각들’을 기록하는 행위다.
비록 한 순간에 불과할지라도, 그 순간이 모여 하나의 큰 그림을 이루듯,

나의 작품 또한 찰나들의 누적과 교차 속에서 완성된다.

행복은 한순간일까, 아니면 그 순간들의 연속일까?
그 답을 찾는 과정이 곧 나의 그림이고, 나의 시선이다.

- 심미경 작가노트

📍전시는 11월 14일까지

#현대창작민화
#용산갤러리
#팬덤어스아트갤러리 #미술전시
#미술아카데미 #한강대로14길6

Address

용산구 한강대로14길6,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옆)
Seoul
04389

Opening Hours

Monday 12:00 - 18:00
Tuesday 12:00 - 18:00
Wednesday 12:00 - 18:00
Thursday 12:00 - 18:00
Friday 12:00 - 18:00
Saturday 12:00 - 18:00
Sunday 12:00 - 18:00

Telephone

+82278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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