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한옥

갤러리 한옥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입니다. Instagra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은 2012년에 개관하였으며, (사)한국미술사연구소 부설 갤러리 입니다. 대관 및 기획 문의는 [email protected] 이나, 02) 3673-3426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무뭇하게 展》_ 운산 윤영란 개인전​윤영란 YOON YEONGRAN​● 전시기간 : 2026. 06. 16. (ghk) - 2026. 06. 24. (tn)●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19/06/2026

《하무뭇하게 展》_ 운산 윤영란 개인전



윤영란 YOON YEONGRAN



● 전시기간 : 2026. 06. 16. (ghk) - 2026. 06. 24. (tn)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전시 안내문

민화는 우리 조상들의 삶 가까이에서 기쁨과 위안을 전하던 그림이었습니다.

네 번째 개인전 ‘하무뭇하게’는 민화가 가장 자연스럽게 숨 쉬는 공간인 한옥에서 펼쳐집니다. 한 작품 한 작품에 담긴 설렘과 행복, 그리고 복된 마음을 관람객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하무뭇하다’는 바라만 보아도 흐뭇하고 넉넉해지는 마음입니다.

한옥의 고즈넉한 공간 속에서 민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긋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운산 윤영란



● 이 력

[수상]

표암 강세황 미술대전 민화부문 대상

제20회 기독교미술대상전 우수상

나라사랑 공모전 경상북도의회 의장상

한국전통민화협회 전국공모전 장려상

외 공모전 다수 입상

[전시]

워싱턴 워크하우스 아트 갤러리 전시참여

브라질 한국민화 특별 초대전시회 (상파울루 한국문화원)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세화전 참여(2025,2026/대한민국 국회의사당)

가회민화아카데미 몽골 전시잠여(2023,2024)

외 해외 및 국내 전시 다수 참여

《하무뭇하게 展》_ 운산 윤영란 개인전​윤영란 YOON YEONGRAN​● 전시기간 : 2026. 06. 16. (ghk) - 2026. 06. 24. (tn)●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15/06/2026

《하무뭇하게 展》_ 운산 윤영란 개인전



윤영란 YOON YEONGRAN



● 전시기간 : 2026. 06. 16. (ghk) - 2026. 06. 24. (tn)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전시 안내문

민화는 우리 조상들의 삶 가까이에서 기쁨과 위안을 전하던 그림이었습니다.



네 번째 개인전 ‘하무뭇하게’는 민화가 가장 자연스럽게 숨 쉬는 공간인 한옥에서 펼쳐집니다. 한 작품 한 작품에 담긴 설렘과 행복, 그리고 복된 마음을 관람객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하무뭇하다’는 바라만 보아도 흐뭇하고 넉넉해지는 마음입니다.

한옥의 고즈넉한 공간 속에서 민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긋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운산 윤영란



● 이 력

[수상]

표암 강세황 미술대전 민화부문 대상

제20회 기독교미술대상전 우수상

나라사랑 공모전 경상북도의회 의장상

한국전통민화협회 전국공모전 장려상

외 공모전 다수 입상



[전시]

워싱턴 워크하우스 아트 갤러리 전시참여

브라질 한국민화 특별 초대전시회 (상파울루 한국문화원)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세화전 참여(2025,2026/대한민국 국회의사당)

가회민화아카데미 몽골 전시잠여(2023,2024)

외 해외 및 국내 전시 다수 참여

《五⾊情趣: 오색정취》_ 조수현 개인전​조수현 CHO, SOO-HYUN​● 전시기간 : 2026. 06. 05. (금) - 2026. 06. 14. (일)●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갤...
10/06/2026

《五⾊情趣: 오색정취》_ 조수현 개인전



조수현 CHO, SOO-HYUN



● 전시기간 : 2026. 06. 05. (금) - 2026. 06. 14. (일)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2025 갤러리한옥 불화민화 우수상 수상 전시





● 전시 안내문

五⾊情趣 민화에 깃든 색의 힘: 오색정취

Reimagining Obangsaek in Minhwa

오색(五⾊) : 전통 회화, 민화, 자연, 길상 이미지랑 바로 연결되고 (오방색, 다섯 가지 색) 정취(情趣) : 단순한 색이 아니라 기운·분위기·살아 있는 느낌 (정서와 멋, 분위기, 감흥)

색은 때로 말보다 먼저 마음에 닿는다.

8년 전 전통 민화를 처음 마주한 순간, 그 색은 나의 삶을 지탱하는 하나의 숨결이 되었다. 이후 나는 민화의 오방색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며, 색이 만들어내는 내면의 흐름과 마음의 풍경을 화면 위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 민화에서 색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상징적 언어다. 동서남북과 중심을 의미하는

오방색은 오랜 시간 동안 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삶의 정서를 담아 전해져 온 소통의 방법이기도 하다. 나는 이 전통적 색의 상징적 의미를 존중하면서도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감정으로 확장시키고자 한다. 작업에서 색은 상징을 넘어 정서를 전하는 언어가 된다. 붉은색은 생명력과 의지를, 푸른색은 가라앉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숨결을 담는다. 노랑과 흰색은 일상을 견디게 하는 소박한 희망과 평안을, 검은색은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과 그리움을 품는다. 이러한 감정의 결을 따라 색의 밀도와 여백을 조율하여 화면을 구성한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고, 선명하지만 부드러운 색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서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화면 속 여백은 단순한 비어 있음이 아니라 감정이 머무는 자리이며, 관람자가 잠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자리다. 색과 색 사이, 채움과 비움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이 미묘한 균형은 나의 작업이 지향하는 중요한 감각이다. ‘정취’는 눈에 보이는 풍경이 아니라, 색을 통해 스며드는 마음의 상태이자 감각의 잔향이다.

그림 앞에 선 이들이 잠시 멈춰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오래된 민화의 색이 오늘의 감정과 만나,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숨 같은 위안으로 머물기를 바란다.



● 이 력

[학력]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공예학과 가구디자인 전공 석사 수료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산업공예학과 가구디자인전공

계원조형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가구디자인 전공



[전시]

2026 월드아트페스타 World ART FESTA (코엑스 C홀, 서울)

2025 MINHWA Peinture populaire de Corée (Galerie 89 Euni Ahn, Paris)

2025 한국전통채색화협회 회원전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24 한국전통채색화협회 개인 부스전 참가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23 한국전통채색화협회 회원전 (라메르 갤러리, 서울)



[수상]

2025 ISA 세계미술공모전(Fine Art Award) 한국수채화협회장상 우수상

2025 제4회 갤러리 한옥 불화.민화공모전 우수상

2024 제12회 대갈문화축제 현대민화 공모전 특선

2024 제49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8분과 민화부문 입선

《五⾊情趣: 오색정취》_ 조수현 개인전​조수현 CHO, SOO-HYUN​● 전시기간 : 2026. 06. 05. (금) - 2026. 06. 14. (일)●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갤...
04/06/2026

《五⾊情趣: 오색정취》_ 조수현 개인전



조수현 CHO, SOO-HYUN



● 전시기간 : 2026. 06. 05. (금) - 2026. 06. 14. (일)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2025 갤러리한옥 불화민화 우수상 수상 전시





● 전시 안내문

五⾊情趣 민화에 깃든 색의 힘: 오색정취

Reimagining Obangsaek in Minhwa

오색(五⾊) : 전통 회화, 민화, 자연, 길상 이미지랑 바로 연결되고 (오방색, 다섯 가지 색) 정취(情趣) : 단순한 색이 아니라 기운·분위기·살아 있는 느낌 (정서와 멋, 분위기, 감흥)

색은 때로 말보다 먼저 마음에 닿는다.

8년 전 전통 민화를 처음 마주한 순간, 그 색은 나의 삶을 지탱하는 하나의 숨결이 되었다. 이후 나는 민화의 오방색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며, 색이 만들어내는 내면의 흐름과 마음의 풍경을 화면 위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 민화에서 색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상징적 언어다. 동서남북과 중심을 의미하는

오방색은 오랜 시간 동안 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삶의 정서를 담아 전해져 온 소통의 방법이기도 하다. 나는 이 전통적 색의 상징적 의미를 존중하면서도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감정으로 확장시키고자 한다. 작업에서 색은 상징을 넘어 정서를 전하는 언어가 된다. 붉은색은 생명력과 의지를, 푸른색은 가라앉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숨결을 담는다. 노랑과 흰색은 일상을 견디게 하는 소박한 희망과 평안을, 검은색은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과 그리움을 품는다. 이러한 감정의 결을 따라 색의 밀도와 여백을 조율하여 화면을 구성한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고, 선명하지만 부드러운 색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서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화면 속 여백은 단순한 비어 있음이 아니라 감정이 머무는 자리이며, 관람자가 잠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자리다. 색과 색 사이, 채움과 비움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이 미묘한 균형은 나의 작업이 지향하는 중요한 감각이다. ‘정취’는 눈에 보이는 풍경이 아니라, 색을 통해 스며드는 마음의 상태이자 감각의 잔향이다.

그림 앞에 선 이들이 잠시 멈춰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오래된 민화의 색이 오늘의 감정과 만나,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숨 같은 위안으로 머물기를 바란다.



● 이 력

[학력]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공예학과 가구디자인 전공 석사 수료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산업공예학과 가구디자인전공

계원조형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가구디자인 전공



[전시]

2026 월드아트페스타 World ART FESTA (코엑스 C홀, 서울)

2025 MINHWA Peinture populaire de Corée (Galerie 89 Euni Ahn, Paris)

2025 한국전통채색화협회 회원전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24 한국전통채색화협회 개인 부스전 참가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23 한국전통채색화협회 회원전 (라메르 갤러리, 서울)



[수상]

2025 ISA 세계미술공모전(Fine Art Award) 한국수채화협회장상 우수상

2025 제4회 갤러리 한옥 불화.민화공모전 우수상

2024 제12회 대갈문화축제 현대민화 공모전 특선

2024 제49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8분과 민화부문 입선

《지리산: 바람의 궤적 》_ 임영기 개인전​​임영기 LIM YOUMGKI​​● 전시기간 : 2026. 05. 26. (화) - 2026. 06. 03. (수)●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29/05/2026

《지리산: 바람의 궤적 》_ 임영기 개인전





임영기 LIM YOUMGKI





● 전시기간 : 2026. 05. 26. (화) - 2026. 06. 03. (수)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2025 갤러리한옥 불화민화 우수상 수상 전시





● 작가 노트

지리산 – 바람의 궤적

임영기 사진가

지리산은 자연과 영적 문화의 중심으로 수많은 사찰과 그 속에 다양하고 깊은 민간신앙의 철학적, 예술적 유산을 품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하나의 연결점으로 이미지화 했다. 지리산을 사유적이고 보편적인 공간에서 출발해, 자연과 인간의 영적인 관계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작업이다.

만다라는 자기 내면과 안식의 공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실을 살아가는 방향타가 된다. 만다라는 기억과 사물에 대한 응축의 이미지이다. 시공간을 좁히고 과거와 현재을 함축하여 미래를 설계하는 작업이다.

지리산 만다라는 내면의 세계를 표현하고 균형과 조화를 상징하는 도구로 절의 구조, 상징,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불교사상을 인간의 믿음과 함께 재해석하였다. 우주와 내면의 질서를 형상화하는 도구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영적인 관계(신앙)를 하나로 연결하는 이미지작업이다.

지리산 만다라는 기억과 사물에 대한 무의식적 자동 작용에 의한 응축 이미지이다. 영적인 다양한 시공간을 연결하고 과거와 현실을 함축하여 설계하는 작업이다. 작가의 기억에 의한 경험과 사건들의 교착점을 만다라로 이미지화하면서 과거는 현재로 이어지고 의식과 무의식의 연결된 영적인 의미들을 찾아간다. 과거 경험의 시간과 현재의 시간이 교차되어 만들어낸 무의식적 파동의 이미지이다.





● 이 력

[학력]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졸업

순천대학교 사진예술대학원 예술학 석사 졸업



[개인전]

제22회 2025,, 빛과소금 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21회 2025,, 동백라운지 레지던시 C관, 여수, 대한민국

제20회 2025,, CICA미술관 3-B전시실, 김포, 대한민국

제19회 2025,, 카멜리아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8회 2024,, 카멜리아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7회 2024,,GS칼텍스예울마루장도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16회 2024,, 개평한옥문화체험마을,풍천노씨 대종가, 함양, 대한민국

제15회 2023,, GS칼텍스예울마루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13회 2023,,향유갤러리, 전주, 대한민국

제12회 2023,, 달빛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1회 2022,, 안녕인사동 플러스나인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제09회 2022,, 온갤러리, 진주, 대한민국

제08회 2022,, 느루갤러리, 강진, 대한민국

제07회 2022,,순천문예회관, 순천, 대한민국

제06회 2021,, 유경미술관, 경남거제, 대한민국

제05회 2021,, 강빛갤러리, 곡성, 대한민국

제04회 2020,, 다시봄카페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단 체 전]

제40회 2026,, 미루마루갤러리, 고흥, 대한민국

제39회 2026,, 여수미술관, 여수, 대한민국

제38회 2026,, GS칼텍스 예울마루 ,장도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37회 2025,,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제5전시실,제6전시실, 서울, 대한민국

제36회 202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제1,2전시실,서울, 대한민국

제35회 2023,, 세텍, 서울,대한민국

제34회 2023,, 안녕 인사동 플러스나인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제33회 2023,, 천개의 향나무 숲, 구례, 대한민국

제32회 2023,, 돌산도서관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31회 2023,,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오사카, 일본



[레시던시]

2025 원스톱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2023 GS칼텍스 예울마루 창작스튜디오 4기

2020 ~ 2021 곡성 강빛레시던시



[논문 및 도록]

2025 섬, 고요의 형태

2024 장도 빛의 소나타

2023 GS칼텍스 예울마루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전

2023 여수 반도의 만을 기록하다

2022 사진으로 재해석한 만다라의 도상과 상징성

2022 사진으로 재해석한 만다라

《지리산: 바람의 궤적 》_ 임영기 개인전​​임영기 LIM YOUMGKI​​● 전시기간 : 2026. 05. 26. (화) - 2026. 06. 03. (수)●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25/05/2026

《지리산: 바람의 궤적 》_ 임영기 개인전





임영기 LIM YOUMGKI





● 전시기간 : 2026. 05. 26. (화) - 2026. 06. 03. (수)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2025 갤러리한옥 불화민화 우수상 수상 전시





● 작가 노트



지리산 – 바람의 궤적



임영기 사진가



지리산은 자연과 영적 문화의 중심으로 수많은 사찰과 그 속에 다양하고 깊은 민간신앙의 철학적, 예술적 유산을 품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하나의 연결점으로 이미지화 했다. 지리산을 사유적이고 보편적인 공간에서 출발해, 자연과 인간의 영적인 관계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작업이다.



만다라는 자기 내면과 안식의 공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실을 살아가는 방향타가 된다. 만다라는 기억과 사물에 대한 응축의 이미지이다. 시공간을 좁히고 과거와 현재을 함축하여 미래를 설계하는 작업이다.



지리산 만다라는 내면의 세계를 표현하고 균형과 조화를 상징하는 도구로 절의 구조, 상징,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불교사상을 인간의 믿음과 함께 재해석하였다. 우주와 내면의 질서를 형상화하는 도구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영적인 관계(신앙)를 하나로 연결하는 이미지작업이다.



지리산 만다라는 기억과 사물에 대한 무의식적 자동 작용에 의한 응축 이미지이다. 영적인 다양한 시공간을 연결하고 과거와 현실을 함축하여 설계하는 작업이다. 작가의 기억에 의한 경험과 사건들의 교착점을 만다라로 이미지화하면서 과거는 현재로 이어지고 의식과 무의식의 연결된 영적인 의미들을 찾아간다. 과거 경험의 시간과 현재의 시간이 교차되어 만들어낸 무의식적 파동의 이미지이다.







● 이 력

[학력]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졸업

순천대학교 사진예술대학원 예술학 석사 졸업



[개인전]

제22회 2025,, 빛과소금 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21회 2025,, 동백라운지 레지던시 C관, 여수, 대한민국

제20회 2025,, CICA미술관 3-B전시실, 김포, 대한민국

제19회 2025,, 카멜리아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8회 2024,, 카멜리아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7회 2024,,GS칼텍스예울마루장도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16회 2024,, 개평한옥문화체험마을,풍천노씨 대종가, 함양, 대한민국

제15회 2023,, GS칼텍스예울마루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13회 2023,,향유갤러리, 전주, 대한민국

제12회 2023,, 달빛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11회 2022,, 안녕인사동 플러스나인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제09회 2022,, 온갤러리, 진주, 대한민국

제08회 2022,, 느루갤러리, 강진, 대한민국

제07회 2022,,순천문예회관, 순천, 대한민국

제06회 2021,, 유경미술관, 경남거제, 대한민국

제05회 2021,, 강빛갤러리, 곡성, 대한민국

제04회 2020,, 다시봄카페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단 체 전]

제40회 2026,, 미루마루갤러리, 고흥, 대한민국

제39회 2026,, 여수미술관, 여수, 대한민국

제38회 2026,, GS칼텍스 예울마루 ,장도전시실, 여수, 대한민국

제37회 2025,,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제5전시실,제6전시실, 서울, 대한민국

제36회 202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제1,2전시실,서울, 대한민국

제35회 2023,, 세텍, 서울,대한민국

제34회 2023,, 안녕 인사동 플러스나인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제33회 2023,, 천개의 향나무 숲, 구례, 대한민국

제32회 2023,, 돌산도서관갤러리, 여수, 대한민국

제31회 2023,,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오사카, 일본​



[레시던시]

2025 원스톱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2023 GS칼텍스 예울마루 창작스튜디오 4기

2020 ~ 2021 곡성 강빛레시던시



[논문 및 도록]

2025 섬, 고요의 형태

2024 장도 빛의 소나타

2023 GS칼텍스 예울마루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전

2023 여수 반도의 만을 기록하다

2022 사진으로 재해석한 만다라의 도상과 상징성

2022 사진으로 재해석한 만다라

《잔향》_ 신지연 개인전​​신지연 SHIN JI YEON​​● 전시기간 : 2026. 05. 15. (금) - 2026. 05. 24. (일)●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
21/05/2026

《잔향》_ 신지연 개인전





신지연 SHIN JI YEON





● 전시기간 : 2026. 05. 15. (금) - 2026. 05. 24. (일)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작가 노트

민화는 오래된 미술형식이지만,지금도 유효한 시각언어라고 생각한다.나는 그 안에서 특히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지에 주목해왔다.전통 민화속 인물들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표정과 몸짓,그리고 선의 흐름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한다.

초기에는 이러한 작품(김홍도의 파상군선도,요지연도,동자문자도)들을 모사하며 전통의 형식과 표현방식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그런데, 점차 반복되는 관찰과 작업 속에서 점차 인물의 '선'자체에 주목하게 되었다.얼굴의 미묘한 표정,손끝의 방향,옷자락의 흐름부터 머리카락 한 올의 움직임까지 모든 요소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선은 단순한 형태를 넘어 감정의 결을 만들어낸다.

이로부터 창작 민화의 매럭을 알게 되었다.

이번 작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소재는 사람,말,그리고 나무이다.사람은 감정과 서사를 담는 중심이며,말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화면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나무는 시간의 축적과 자연의 흐름을 담은 존재로,유기적인 선의 변화를 보여준다.

나는 이들을 단순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선의 강약과 리듬,흐름을 통해 화면 전체가 하나의 호흡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하고자 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자화상-바라보다'는 보다 내밀한 시선으로 확장된 작업이다.화면 속 인물은 특정한 동작을 취하기 보다 ,고요히 머무르며 창 밖의 나무를 바라본다.이는 외부 세계를 응시하는 동시에 내면을 향한 시선을 의미한다.창 밖의 나무는 자연의 선과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고,실내의 인물은 그 흐름을 받아들이는 존재이다.이 작품에서 선은 보다 절제되고,색은 깊이 있는 대비를 통해 깊은 내면의 동요를 형성한다.

이는 이전 작업에서의 움직임과는 다른 방식으로 '머무름'과 '사유'의 상태를 드러낸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인 '잔향'은 이러한 작업 전반을 관통하는 개념이다.나는 작품이 즉각적인 인상으로 소비되기 보다,시간이 지난 뒤에도 문득 떠오르는 여운을 남기기를 바란다.강하게 각인되기 보다 조용히 남아 반복적으로 환기되는 이미지.

그러한 감각을 작품에 담고자 했다.

선의 흐름과 여백,그리고 절제된 색채는 이러한 '잔향'을 형성하는 주요 요소이다.





● 이 력



[학력]

서울여자대학교 서양학과 졸업



[전시이력]

동문전 새로운 형상전 (관훈 갤러리)

대한민국영인미술대전 입선

한국예술문화협회 특선

(사)한국민화협회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다수 입상

(사)한국민화협회 추천작가

Shoo 美 정회원(2019, 2021, 2024년 전시)

2018년 중국 산시성 산서대학교 민화특별전 (월간 민화 주최)

2025년 콜롬비아 한국민화 특별초대전 (월간 민화 주최)

2026년 브라질 상파울로 한국문화원 초청 민화특별전 (월간 민화 주최)

2025년 레미콘 and 일백헌 제주랩소디 해풍창화전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념

국가대표선수 응원전시회

2018년 (사)한국민화협회 금주의 작가 사이버 갤러리

《잔향》_ 신지연 개인전​신지연 SHIN JI YEON​​● 전시기간 : 2026. 05. 15. (금) - 2026. 05. 24. (일)●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
14/05/2026

《잔향》_ 신지연 개인전



신지연 SHIN JI YEON





● 전시기간 : 2026. 05. 15. (금) - 2026. 05. 24. (일)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작가 노트

민화는 오래된 미술형식이지만,지금도 유효한 시각언어라고 생각한다.나는 그 안에서 특히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지에 주목해왔다.전통 민화속 인물들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표정과 몸짓,그리고 선의 흐름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한다.

초기에는 이러한 작품(김홍도의 파상군선도,요지연도,동자문자도)들을 모사하며 전통의 형식과 표현방식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그런데, 점차 반복되는 관찰과 작업 속에서 점차 인물의 '선'자체에 주목하게 되었다.얼굴의 미묘한 표정,손끝의 방향,옷자락의 흐름부터 머리카락 한 올의 움직임까지 모든 요소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선은 단순한 형태를 넘어 감정의 결을 만들어낸다.

이로부터 창작 민화의 매럭을 알게 되었다.

이번 작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소재는 사람,말,그리고 나무이다.사람은 감정과 서사를 담는 중심이며,말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화면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나무는 시간의 축적과 자연의 흐름을 담은 존재로,유기적인 선의 변화를 보여준다.

나는 이들을 단순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선의 강약과 리듬,흐름을 통해 화면 전체가 하나의 호흡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하고자 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자화상-바라보다'는 보다 내밀한 시선으로 확장된 작업이다.화면 속 인물은 특정한 동작을 취하기 보다 ,고요히 머무르며 창 밖의 나무를 바라본다.이는 외부 세계를 응시하는 동시에 내면을 향한 시선을 의미한다.창 밖의 나무는 자연의 선과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고,실내의 인물은 그 흐름을 받아들이는 존재이다.이 작품에서 선은 보다 절제되고,색은 깊이 있는 대비를 통해 깊은 내면의 동요를 형성한다.

이는 이전 작업에서의 움직임과는 다른 방식으로 '머무름'과 '사유'의 상태를 드러낸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인 '잔향'은 이러한 작업 전반을 관통하는 개념이다.나는 작품이 즉각적인 인상으로 소비되기 보다,시간이 지난 뒤에도 문득 떠오르는 여운을 남기기를 바란다.강하게 각인되기 보다 조용히 남아 반복적으로 환기되는 이미지.

그러한 감각을 작품에 담고자 했다.

선의 흐름과 여백,그리고 절제된 색채는 이러한 '잔향'을 형성하는 주요 요소이다.





● 이 력



[학력]

서울여자대학교 서양학과 졸업



[전시이력]

동문전 새로운 형상전 (관훈 갤러리)

대한민국영인미술대전 입선

한국예술문화협회 특선

(사)한국민화협회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다수 입상

(사)한국민화협회 추천작가

Shoo 美 정회원(2019, 2021, 2024년 전시)

2018년 중국 산시성 산서대학교 민화특별전 (월간 민화 주최)

2025년 콜롬비아 한국민화 특별초대전 (월간 민화 주최)

2026년 브라질 상파울로 한국문화원 초청 민화특별전 (월간 민화 주최)

2025년 레미콘 and 일백헌 제주랩소디 해풍창화전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념

국가대표선수 응원전시회

2018년 (사)한국민화협회 금주의 작가 사이버 갤러리

《Happy Together:다 함께 행복해요》_ 김진희 개인전​김진희 KIM JIN HUI​● 전시기간 : 2026. 05. 05. (화) - 2026. 05. 13. (수)●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
08/05/2026

《Happy Together:다 함께 행복해요》_ 김진희 개인전



김진희 KIM JIN HUI



● 전시기간 : 2026. 05. 05. (화) - 2026. 05. 13. (수)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작가 노트



어느 날 원석(原石)이 내게로 왔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詩)처럼

그렇게..........

늦은 나이에 그림 공부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

그동안 나 자신에 천착하느라 경황이 없었다.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니, 주위가 눈에 들어왔다.

‘진정한 행복은 혼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다 함께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다.

중국 고개지의 이형사신론(以形寫神論)에 매료되어

나도 형상으로써 정신을 그리고 싶었다.

민화의 길상문자도를 자칭 ‘글로벌 문자도’로

법고창신(法古創新)하고 싶다.

글로벌 문자도가 주는 아우라로

많은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 이 력



[학력]

동양화 전공 미술 학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문화융합학과 졸업

동방문화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박사과정 재학중



[전시이력]

2026 개인전 – Happy Together(갤러리 한옥)

2024 아름드리 정기전(양천문화회관 전시실)

2022 진채유람 – 진채백화점(갤러리 이즈)

2021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Ⅲ(카페 스페이스, 일산)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II(마포 갤러리)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I(갤러리 H)

2019 아름드리 정기전(남산 갤러리)

2018 대한민국 미술문화축전(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DDP)

The way of the Heart (홍익대 갤러리 72-1)

2017 강변미술제 (을숙도문화회관 전시실, 부산)

《Happy Together:다 함께 행복해요》_ 김진희 개인전​김진희 KIM JIN HUI​​● 전시기간 : 2026. 05. 05. (화) - 2026. 05. 13. (수)● 관람시간 : 매일 11:00 - 1...
04/05/2026

《Happy Together:다 함께 행복해요》_ 김진희 개인전



김진희 KIM JIN HUI





● 전시기간 : 2026. 05. 05. (화) - 2026. 05. 13. (수)

● 관람시간 : 매일 11:00 - 17:00

● 전시장소: 갤러리한옥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4 [가회동 30-10])

● location: Gallery Hanok (4, Buckchon-ro 11-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 작가 노트



어느 날 원석(原石)이 내게로 왔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詩)처럼

그렇게..........



늦은 나이에 그림 공부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

그동안 나 자신에 천착하느라 경황이 없었다.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니, 주위가 눈에 들어왔다.

‘진정한 행복은 혼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다 함께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다.



중국 고개지의 이형사신론(以形寫神論)에 매료되어

나도 형상으로써 정신을 그리고 싶었다.

민화의 길상문자도를 자칭 ‘글로벌 문자도’로

법고창신(法古創新)하고 싶다.

글로벌 문자도가 주는 아우라로

많은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 이 력



[학력]

동양화 전공 미술 학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문화융합학과 졸업

동방문화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박사과정 재학중



[전시이력]

2026 개인전 – Happy Together(갤러리 한옥)

2024 아름드리 정기전(양천문화회관 전시실)

2022 진채유람 – 진채백화점(갤러리 이즈)

2021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Ⅲ(카페 스페이스, 일산)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II(마포 갤러리)

개인전 – 내 영혼의 시 I(갤러리 H)

2019 아름드리 정기전(남산 갤러리)

2018 대한민국 미술문화축전(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DDP)

The way of the Heart (홍익대 갤러리 72-1)

2017 강변미술제 (을숙도문화회관 전시실, 부산)

Address

종로구 가회동 30-10번지
Seoul
03052

Opening Hours

Monday 11:00 - 17:00
Tuesday 11:00 - 17:00
Wednesday 11:00 - 17:00
Thursday 11:00 - 17:00
Friday 11:00 - 17:00
Saturday 11:00 - 17:00
Sunday 11:00 - 17: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갤러리 한옥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Museum

Send a message to 갤러리 한옥: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