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026
연남동에 이런 곳이?
연남동에 업무차 방문했다가
눈여겨보던 곳을 가보았습니다.
저희 팀원들의 알고리즘에 동시에 떴던
머신 없는 카페 ’온뒤‘
비가 ’온 뒤‘ 꽃이 핀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
나무와 따뜻한 조명이
마음을 침착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머신 없이 ’에어 프레스‘로
커피를 추출해 주는데(라떼는 컴프레소)
이날은 아주 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케냐 커피를 맛있게 마셨습니다
디저트류도 다양하고, 특별하더라고요
후추 뿌려먹는 치즈 케이크는
처음이지만 완전 제 취향..ㅎㅎ
나중엔 치즈반 후추반...
머신이 없는 만큼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 ’온뒤‘
에어로프레스가 궁금하시다면
이곳에서 먼저 만나보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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