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6.2.11 - 3.7
김혜영. 뚜뚜강. 박소담. 백연수. 이수빈. 혜진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앞 소나무
주차: 발렛파킹

유아트스페이스는 젋은 작가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의 운영과, 역량있는 중견작가들의 새로운 발표의 장으로서 참신한 기획과 활발한 전시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Uartspace has played a key role of the modern art by carrying out various programs to support young artists and creatively planning works and actively holding exhibitions as a new page of releasing art work for capable veteran artists in Korea.

강수희 (b.1995)는 2019년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2022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회화를 통해 감정의 구조와 잔향을 탐색해왔다. 감정을 단순한 표현...
12/03/2026

강수희 (b.1995)는 2019년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2022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회화를 통해 감정의 구조와 잔향을 탐색해왔다. 감정을 단순한 표현이나 해소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머 무를 수 있는 장면과 구조를 제안하며 시각적 언어를 구성한다.
대표 작업인 ‘파란사람’ 시리즈를 시작으로, 까마귀라는 존재를 거쳐 최근에는 감정의 대리자적 풍경과 파편화된 물성을 다룬 오브제 작업으로 확장 중이다.
주요 이력으로는 제주현대미술관 (2024), 아트리움 모리(2025), 이화서울병원(2022) 등이 있으며, 2022년 제주청년작가로 선정되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

[전시연장 안내] ~3월 21일현재 진행중인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전시가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3월 17일 (토)에서 3월 21일까지 연장됩니다. 감사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04/03/2026

[전시연장 안내] ~3월 21일

현재 진행중인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전시가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3월 17일 (토)에서 3월 21일까지 연장됩니다.
감사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21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21,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

27/02/2026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
26/02/2026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

‘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
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가 줄어들 때, 우리는 눈으로 지나쳤던 것을 비로소 천천히 봅니다.
먼저 들어온 것은 말하지 않는 생명들 입니다.
이들은 이유를 달지도 설명을 하지도 판단을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거기 존재”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는 새는 말이 없지만, 인간보다도 정직하게 삶을 통과합니다.
“사람은 흔들리지만 생명은 계속된다”는 ‘조용한 희망’ 연결의 흔적이며 나란히 살아가는 감각입니다.

“멈춤–고요–주변의생물–따뜻함–위로–생명–희망” 흐름을 그대로 품은 작품들, 멈춘 듯한 삶의 순간에 개, 고양이, 나무, 새, 빛, 바람, 숨 같은 주변의 미세한 생명을 바라봅니다.

유아트스페이스는 이 멈춤과 고요의 희망을 여섯작가의 시선을 통해
위로와 치유, 함께 머무는 시간, 조용한 숨, 생명이 존재하는 풍경으로 초대합니다.
흔적, 소리, 움직임, 붓질, 설치, 명상, 이 반복의 행위와 생명의 이미지는 오시는 여러분 에게 “느끼려 애쓰기 보다 그냥 머물러 보라”며
‘따뜻한 동반자 그 사이’ 의 공간이 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2026. 2. 11 – 3. 7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청담동 101-6번지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6/02/2026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26.2.11 - 3.7김혜영. 뚜뚜강. 박소담. 백연수. 이수빈. 혜진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앞 소나무주차: 발렛파킹
22/02/2026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6.2.11 - 3.7
김혜영. 뚜뚜강. 박소담. 백연수. 이수빈. 혜진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앞 소나무
주차: 발렛파킹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
21/02/2026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를 개최합니다.

‘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
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가 줄어들 때, 우리는 눈으로 지나쳤던 것을 비로소 천천히 봅니다.
먼저 들어온 것은 말하지 않는 생명들 입니다.
이들은 이유를 달지도 설명을 하지도 판단을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거기 존재”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는 새는 말이 없지만, 인간보다도 정직하게 삶을 통과합니다.
“사람은 흔들리지만 생명은 계속된다”는 ‘조용한 희망’ 연결의 흔적이며 나란히 살아가는 감각입니다.

“멈춤–고요–주변의생물–따뜻함–위로–생명–희망” 흐름을 그대로 품은 작품들, 멈춘 듯한 삶의 순간에 개, 고양이, 나무, 새, 빛, 바람, 숨 같은 주변의 미세한 생명을 바라봅니다.

유아트스페이스는 이 멈춤과 고요의 희망을 여섯작가의 시선을 통해
위로와 치유, 함께 머무는 시간, 조용한 숨, 생명이 존재하는 풍경으로 초대합니다.
흔적, 소리, 움직임, 붓질, 설치, 명상, 이 반복의 행위와 생명의 이미지는 오시는 여러분 에게 “느끼려 애쓰기 보다 그냥 머물러 보라”며
‘따뜻한 동반자 그 사이’ 의 공간이 됩니다.

<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
2026. 2. 11 – 3. 7
강수희, 김혜영, 백연수, 박소담, 이수빈, 혜진

화 - 토 11 - 7PM (휴일: 일, 월, 법정공휴일)
청담동 101-6번지
유아트스페이스 빌딩 2F, 청담초 정문 앞 소나무
주차 : 발렛파킹

Feb. 11. 2026 - Mar. 7, 2026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Tuesday – Saturday : 11pm – 7pm
(Sunday, Monday, Holiday : Closing)

Parking : Valet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Companion ; and more ..> 를 개최합니다.‘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
21/02/2026

유아트스페이스는 2026. 2.11 – 3.7
< Companion ; and more ..> 를 개최합니다.

‘멈춤’과 ‘고요’는 그저 정적이 아닌 삶과 감정의 여백입니다.
일상의 서사가 느려질 때, 화면이 사라질 때, 소리가 줄어들 때, 우리는 눈으로 지나쳤던 것을 비로소 천천히 봅니다.
먼저 들어온 것은 말하지 않는 생명들 입니다.
이들은 이유를 달지도 설명을 하지도 판단을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거기 존재” 합니다.
강아지는 고양이는 새는 말이 없지만, 인간보다도 정직하게 삶을 통과합니다.
“사람은 흔들리지만 생명은 계속된다”는 ‘조용한 희망’ 연결의 흔적이며 나란히 살아가는 감각입니다.

“멈춤–고요–주변의 생물–따뜻함–위로–생명–희망” 흐름을 그대로 품은 작품들, 멈춘 듯한 삶의 순간에 개, 고양이, 나무, 새, 빛, 바람, 숨 같은 주변의 미세한 생명을 바라봅니다.

유아트스페이스는 이 멈춤과 고요의 희망을 여섯작가의 시선을 통해
위로와 치유, 함께 머무는 시간, 조용한 숨, 생명이 존재하는 풍경으로 초대합니다.
흔적, 소리, 움직임, 붓질, 설치, 명상, 이 반복의 행위와 생명의 이미지는 오시는 여러분 에게 “느끼려 애쓰기 보다 그냥 머물러 보라”며
‘따뜻한 동반자 그 사이’ 의 공간이 됩니다.

따뜻한 동반자 그리고 그 사이..
Companion ; and more ..
2026. 2. 11 – 3. 7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_혜진 Hyejin토종괭이_치즈냥, 2019, 한지에 채색, 55 x 37 cm 2002년 작고 어린 고양이가 툭 내 삶으로 들어왔다.그 보드랍고 따끈따끈한 존재는 내게 가족이며 위로이며 행복이다.고양이를 그리는 것...
21/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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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Hyejin

토종괭이_치즈냥, 2019, 한지에 채색, 55 x 37 cm

2002년 작고 어린 고양이가 툭 내 삶으로 들어왔다.
그 보드랍고 따끈따끈한 존재는 내게 가족이며 위로이며 행복이다.
고양이를 그리는 것은 일상의 기록이자 꿈꾸는 것, 상상으로의 매개이기도, 존재에 대한 탐구이기도, 나 자신의 투영이기도 하다.

김혜영 Kim Hyeyeong 흰 개와 검은 눈, 2023, Traditional ink and acrylic, oil on linen, 97 × 162.2 cm오롯이 혼자가 되어야 느낄 수 있는 고독과 고요함을 위...
20/02/2026

김혜영 Kim Hyeyeong

흰 개와 검은 눈, 2023, Traditional ink and acrylic, oil on linen, 97 × 162.2 cm

오롯이 혼자가 되어야 느낄 수 있는 고독과 고요함을 위해 만들어진 풍경이다. 외로움(loneliness), 고립(Isolation) 과는 다른 의미를 갖는 고독(solitude)은 타자가 아닌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온전히 ‘나’로서 존재할 힘이 된다.
가라앉은 기억 속 찰나의 소리와 향기를 환기시킬 수도 있다.
그림 속 공간은 멀지 않은 곳에, 그림을 보고 있는 관객의 가까이에 있다.
누군가 들어와 자신의 이야기로 채우기를 기다린다.
그렇게 그림 앞에 서는 관객 모두가 주인공이 된다.

따뜻한 동반자 ; 그리고 그 사이..
Companion ; and more ..
2026. 2. 11 – 3. 7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백연수 Baek YeonsuA Place, 02, 2026, 오동나무, 55 x 24 x 32 cm나는 나무에 어떤 형상을 조각한다. 나무는 오랜 시간 인간의 삶과 제의, 신앙을 매개해온 물질이다. 마을 어귀의 장승...
19/02/2026

백연수 Baek Yeonsu

A Place, 02, 2026, 오동나무, 55 x 24 x 32 cm

나는 나무에 어떤 형상을 조각한다. 나무는 오랜 시간 인간의 삶과 제의, 신앙을 매개해온 물질이다. 마을 어귀의 장승, 신목, 손으로 다듬어진 작은 목조 형상들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한 마음이 스며 있다. 나무가 지닌 시간성과 생명성, 그리고 지나간 시간이 흔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는 지금 나의 작업에도 깊이 영향을 미친다.

약 20년 전의 동물 작업은 단단히 닫힌 덩어리였다. 존재 그 자체처럼 응집된 형상이었다. 그러나 2026년에 다시 시작한 동물 형상은 완전히 닫혀 있지 않다. 몸을 가르듯 파고드는 틈과 깊은 홈이 내부로 이어지며, 형상은 열린 구조로 공간에 놓인다. 그것은 하나의 완결된 덩어리가 아니라, 감각과 기억, 지나간 존재의 흔적이 잠시 머무르는 자리로 존재한다.

따뜻한 동반자 ; 그리고 그 사이..
Companion ; and more ..
2026. 2. 11 – 3. 7

Kang Suhee, Kim Hyeyeong, Baek Yeonsu, Park Sodam, Lee Soobin, Hyejin

Address

압구정로71길 10 2층
Seoul
06010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atur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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