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미술관

OCI미술관 OCI미술관입니다. OCI Museum of Art

송암문화재단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장학사업과 함께 고미술작품, 근대 미술작품의 연구와 전시, 한학 연구 등의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습니다. 2010년에는 한국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한 재단 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OCI미술관’을 개관했습니다. OCI미술관은 문화 예술 활동이 주축이 되는 현대 사회에서 미술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지와 함께 한국현대미술계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심도 깊은 전시기획과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술계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작가들의 활동을 꾸준히 조명하고 후원할 것이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현대미술문화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에 일조해 나갈 것입니다.

2026 OCI YOUNG CREATIVES 윤정민 개인전 《꼴》, 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 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전시가 성황리에 ...
13/10/2026

2026 OCI YOUNG CREATIVES 윤정민 개인전 《꼴》, 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 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전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관람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

OCI미술관은 10월 29일, MBTI로 읽는 OCI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전 《I의 외침, E의 독백》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See you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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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로 읽는 OCI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전
《I의 외침, E의 독백》
OCI미술관 1, 2, 3F 전시실
2026. 10. 29 – 12. 17

🚀ARTISTOUR: 2026 OCI 어게인 귀한인연🎨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전시의 마지막날이었던 10월 8일, OCI미술관에서 윤기언 작가님의 ARTISTOUR가 진행되었습니다. 🎤🖤🤍윤기언 작가님께서 직접 ...
09/10/2026

🚀ARTISTOUR: 2026 OCI 어게인 귀한인연🎨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전시의 마지막날이었던 10월 8일, OCI미술관에서 윤기언 작가님의 ARTISTOUR가 진행되었습니다. 🎤🖤🤍

윤기언 작가님께서 직접 도슨트가 되어 이번 전시에 얽힌 에피소드와 작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작가님의 작업 방식에 관해서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OCI미술관 현장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투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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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OCI미술관 3F 전시실
2026. 8. 20 – 10. 8

💗전시 종료 D-2💗어느덧 전시 종료까지 이틀 남았습니다.윤정민, 장승근, 윤기언 작가의 전시는 이번주 목요일까지 진행되오니 아직 방문하지 못하셨다면 서둘러 방문해 주세요! 🔥–윤정민 개인전 《꼴》OCI미술관 1F ...
06/10/2026

💗전시 종료 D-2💗

어느덧 전시 종료까지 이틀 남았습니다.
윤정민, 장승근, 윤기언 작가의 전시는 이번주 목요일까지 진행되오니 아직 방문하지 못하셨다면 서둘러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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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민 개인전 《꼴》
OCI미술관 1F 전시실
2026. 8. 20 – 10. 8

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
OCI미술관 2F 전시실
2026. 8. 20 – 10. 8

윤기언 개인전《흑백의 분투》
OCI미술관 3F 전시실
2026. 8. 20 – 10. 8

🚀ARTISTOUR 참여 신청 안내🚀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10월 8일 목요일 오후 3시,OCI미술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이번 ARTISTOUR는 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 ...
30/09/2026

🚀ARTISTOUR 참여 신청 안내🚀
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10월 8일 목요일 오후 3시,
OCI미술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ARTISTOUR는 2026 OCI어게인 귀한인연 윤기언 작가님이 직접 전시 투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작가님과 함께 전시장을 거닐면서, 작업 전반에 관해 생생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

📢신청 폼은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OCI미술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가능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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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26년 10월 8일 (목) 오후 3시
장 소 : OCI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14) / OCI미술관 인스타그램
대 상 :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진 행 : 윤기언 작가
참가비 : 무료
문 의 : 02-734-0440

29/09/2026

❤️2026 OCI어게인 : 귀한인연 × 윤기언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윤기언 작가는 붓을 눕혀 한지 표면에 짓누르는 찰준 기법으로 역동적인 수묵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풍경 속 인위와 자연이 나란히 놓인 순간을 화면에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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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OCI미술관과 함께 해온 작가와의 인연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게 하고, 지속적으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전시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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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OCI미술관 3F 전시실
2026. 8. 20 – 10. 8

🏆 2027 OCI YOUNG CREATIVES OT 및 시상식 🏆⠀9월 19일 토요일, 2027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 여섯 분을 모시고 오리엔테이션 및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시상식에는 송...
23/09/2026

🏆 2027 OCI YOUNG CREATIVES OT 및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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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토요일, 2027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 여섯 분을 모시고 오리엔테이션 및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상식에는 송암문화재단 김경자 이사장님, OCI미술관 이지현 관장님, OCI홀딩스 차정환 상무님, 내년 1월 OCI미술관에서 초대 개인전 개최를 앞두고 계신 윤성필 작가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 분들과 선정 작가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 열릴 2027 OCI YOUNG CREATIVES의 개인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7 OCI YOUNG CREATIVES 선정 작가🎉
김승민, 김연재, 박소라, 윤장호, 이성은, 조은시

❤️2026 OCI어게인 : 귀한인연展❤️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윤기언은 수묵이라는 전통 매체의 한계와 전형성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그리는 행위’의 본질을 다각도로 탐구해 온 작가다. (중략) 수묵화에서...
17/09/2026

❤️2026 OCI어게인 : 귀한인연展❤️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윤기언은 수묵이라는 전통 매체의 한계와 전형성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그리는 행위’의 본질을 다각도로 탐구해 온 작가다. (중략) 수묵화에서 획과 여백은 서로를 팽팽하게 견제하며 화면을 완성해가는 대등한 두 힘이다. 이러한 흑과 백의 관계는 이번 전시가 다루는 인공과 자연의 관계와도 고스란히 맞닿아 있다. 도로와 가로수, 터널과 산처럼 일상 속에 나란히 놓인 인위와 자연 역시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밀어내기보다, 서로 힘을 주고받으며 긴장 속에 공존하는 풍경을 만들어낸다.

/백소현 큐레이터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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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OCI미술관 3F 전시실
2026. 8. 20 – 10. 8

💗2026 OCI YOUNG CREATIVES💗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장승근은 불확실한 삶 속에서 세계와 유연하게 관계 맺고자 하는 실천적 태도를 어눌한 붓질로 더듬어간다....
10/09/2026

💗2026 OCI YOUNG CREATIVES💗
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

장승근은 불확실한 삶 속에서 세계와 유연하게 관계 맺고자 하는 실천적 태도를 어눌한 붓질로 더듬어간다. 집이자 작업실인 공간에서 편안함과 긴장이 뒤섞이듯, 화면 속 얽히고설킨 물감이 울퉁불퉁한 요철로 남는다. 머뭇거림과 균열은 감추어지지 않은 채 그대로 화면에 내비치고, 취약함은 도리어 담대함으로, 때로는 명랑함으로 번진다. 형상과 배경, 구상과 추상 사이 빈틈으로 타인
과 세계를 받아들인다.

/백소현 큐레이터 서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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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근 개인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향한 건조하고도 명백한 사랑》
OCI미술관 2F 전시실
2026. 8. 20 – 10. 8

💗2026 OCI YOUNG CREATIVES💗윤정민 개인전 《꼴》무겁고 둔탁한 철을 그저 패고 또 패는 꾸밈없는 노동은, 거창한 의미나 극적인 서사 대신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붙잡는다. 아프지 말기를, 하는 일마...
08/09/2026

💗2026 OCI YOUNG CREATIVES💗
윤정민 개인전 《꼴》

무겁고 둔탁한 철을 그저 패고 또 패는 꾸밈없는 노동은, 거창한 의미나 극적인 서사 대신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붙잡는다. 아프지 말기를, 하는 일마다 무탈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의 조각은 그렇게 자신의 주변을 향한 간절한 읊조림이자,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꼴’이 되어 전시장 곳곳에 스민다.

/백소현 큐레이터 서문 발췌

사진: 고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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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민 개인전 《꼴》
OCI미술관 1F 전시실
2026. 8. 20 – 10. 8

❤️2026 OCI어게인 : 귀한인연展❤️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흑과 백은 화면 안에서 획과 여백으로 존재하는 동시에, 일상의 풍경 속에 공존하는 인위와 자연의 경계이기도 하다. (중략) 먹과 붓, 종이가 만들...
05/09/2026

❤️2026 OCI어게인 : 귀한인연展❤️
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흑과 백은 화면 안에서 획과 여백으로 존재하는 동시에, 일상의 풍경 속에 공존하는 인위와 자연의 경계이기도 하다. (중략) 먹과 붓, 종이가 만들어내는 마찰의 흔적은 대상의 형상을 묘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화면 전체의 정서를 형성한다. 이러한 과정은 인간과 자연, 의도와 우연이 맞부딪히는 순간을 기록하는 동시에, 현재의 삶을 화면에 투영하는 회화적 실천이자 기억을 축적해 가는 여정이다.

/윤기언 작가 노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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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언 개인전 《흑백의 분투》
OCI미술관 3F 전시실
2026. 8. 20 –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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