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선재센터 Art Sonje Center

아트선재센터 Art Sonje Center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아트선재센터 Art Sonje Center, Art Museum, 종로구 율곡로 3길 87, Seoul.

현재 진행 중인 전시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연계 강연 프로그램으로 일본 간사이대학교 마정연 교수의 강연 「파노라마적 상상력의 작동 방식」이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07/08/2026

현재 진행 중인 전시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연계 강연 프로그램으로 일본 간사이대학교 마정연 교수의 강연 「파노라마적 상상력의 작동 방식」이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파노라마적 상상력의 작동 방식」은 함양아 작가가 2018년부터 이어 온 장기 예술 연구 프로젝트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를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본다. ‘파노라마’라는 개념을 출발점으로 함양아의 작업에서 구현되는 파노라마적 상상력과 그 작동 방식을 함께 탐색하며,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전시 연계 강연 프로그램: 「파노라마적 상상력의 작동 방식」
일시: 2026. 8. 29. (토) 14:00
장소: 아트선재센터 더그라운드
예약 방법: 홈페이지 참고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전시가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중입니다!함양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나와 너, 인간과 비인간, 개인과 공동체가 맺는 관계를 되짚어보며, 서로 얽혀 순환하는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
05/08/2026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전시가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중입니다!

함양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나와 너, 인간과 비인간, 개인과 공동체가 맺는 관계를 되짚어보며, 서로 얽혀 순환하는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상상해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더위를 피해 잠시 전시장에 들러, 순환하는 세계의 한 장면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is now on view at Art Sonje Center!

Through this exhibition, Yang Ah Ham offers a platform for reflecting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me” and “you,” humans and nonhumans, and individuals and communities, while imagining how we can all live together in our interconnected, cyclical world.

Escape the summer heat and stop by the exhibition to experience a glimpse of that cyclical world!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2026. 7. 31. – 10. 4.

——
사진: 남서원

31/07/2026
 #아티스트토크  #함양아함양아 작가는 미국, 중국, 네덜란드, 터키 등 여러 지역에서 거주했던 경험을 토대로 사회 시스템 안에서 존재하는 개인과 집단, 그리고 사회화된 자연에 대한 작업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아트선...
14/07/2026

#아티스트토크 #함양아

함양아 작가는 미국, 중국, 네덜란드, 터키 등 여러 지역에서 거주했던 경험을 토대로 사회 시스템 안에서 존재하는 개인과 집단, 그리고 사회화된 자연에 대한 작업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아트선재센터는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와 연계하여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크에서는 2014년 한국 사회를 뒤흔든 비극적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연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를 중심으로, 그 작업이 걸어온 여정을 살펴봅니다. 이 연작은 데이터자본주의로의 전환 속에서 심화된 경제적 불평등과 환경 위기를 추적하며, 인간의 불안과 고통을 성찰하는 동시에 미래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신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2026)을 통해 인간과 사회, 자연의 관계를 ‘순환’의 개념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 8. 1. (토) 14:00
장소: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예약 방법: 프로필 링크(홈페이지) 참고

Yang Ah Ham‘s work focuses on individuals, groups, and their socialized nature that exist within social systems. Art Sonje Center presents an artist talk with Yang Ah Ham,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exhibition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The talk will center on the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series — which began in response to a tragic event that shook Korean society in 2014 — and look back on the journey this ongoing body of work has taken. Tracing the deepening economic inequality and environmental crises brought about by the shift toward data capitalism, the series reflects on human anxiety and suffering while exploring possibilities for future coexistence. In particular, through the newly unveiled work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4.0 (2026), presented for the first time in this exhibition, audiences will learn about her new interpret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society, and nature through the concept of ”circulation.“ We look forward to your interest and participation.

Date/Time: Sat, August 1, 2026 at 14:00
Venue: Art Hall, Art Sonje Center

*The program will be held in Korean only.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2026. 7. 31. – 10. 4.

——
사진: 남서원
Photo by Seowon Nam

 #예정전시《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2026. 7. 31. – 10. 4.-—그래픽 디자인: 리모트(REMOTE)
01/07/2026

#예정전시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2026. 7. 31. – 10. 4.

-—
그래픽 디자인: 리모트(REMOTE)

 #예정전시아트선재센터는 7월 31일부터 10월 4일까지 함양아 작가의 개인전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를 개최합니다. 2018년부터 이어온 장기 프로젝트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의 신작 〈정의되지 않은 ...
01/07/2026

#예정전시

아트선재센터는 7월 31일부터 10월 4일까지 함양아 작가의 개인전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를 개최합니다. 2018년부터 이어온 장기 프로젝트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의 신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 (2026)과 함께 지난 8년간 흐름을 이루어온 주요 작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개인의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우물’이자 우리 사회를 사유하는 ‘광장’이 되어, 순환의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상상하는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Art Sonje Center is pleased to present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from July 31 through October 4, 2026, across the museum’s three floors. The exhibition brings together new works from Yang’s long-term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project alongside key works developed over the past eight years. At the heart of the exhibition is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4.0 (2026), which bring personal stories into dialogue with wider questions about the world we live in. Moving between the individual and the collective, the exhibition invites visitors to reflect on how our lives are shaped by, and connected to, those of others.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𝙔𝙖𝙣𝙜 𝘼𝙝 𝙃𝙖𝙢: 𝙐𝙣𝙙𝙚𝙛𝙞𝙣𝙚𝙙 𝙋𝙖𝙣𝙤𝙧𝙖𝙢𝙖
2026. 7. 31. – 10. 4.

-—
그래픽 디자인: 리모트(REMOTE)

아트선재센터는 5, 6월에도 참여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와 토크를 진행하였습니다. 퍼포먼스로는 정상 가족과 사회를 반어적으로 설파하는 이반지하의 〈정상 가족 만들기〉, 통제와 수행의 관계를 탐구하는 이동현의 ...
26/06/2026

아트선재센터는 5, 6월에도 참여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와 토크를 진행하였습니다.

퍼포먼스로는 정상 가족과 사회를 반어적으로 설파하는 이반지하의 〈정상 가족 만들기〉, 통제와 수행의 관계를 탐구하는 이동현의 〈언니와 하루〉, 위계와 식민주의에 저항하는 루킴의 〈전쟁, 개들, 그리고 피: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된 ‘용기’에 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김경렴, 루킴, 박민영, 양승욱, 오인환, 윤정의, 이동현, 이우성, 정은영, 허호 등의 참여 작가와 김대현, 김여명, 남웅, 양효실, 연혜원, 오혜진, 윤수련 등 기획자·연구자·평론가가 함께 한 다섯 차례의 토크 프로그램에서는 작업을 둘러싼 여러 시선과 이야기들이 교차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시는 이번 주말까지입니다.

Art Sonje Center presented performances and talks as part of its May and June programming. Performances included Ibanjiha’s 𝘛𝘩𝘦 𝘔𝘢𝘬𝘪𝘯𝘨 𝘰𝘧 𝘢 “𝘕𝘰𝘳𝘮𝘢𝘭” 𝘍𝘢𝘮𝘪𝘭𝘺; Lee Dong-hyun’s 𝘈 𝘋𝘢𝘺 𝘸𝘪𝘵𝘩 𝘏𝘢𝘳𝘶; and Ru Kim’s 𝘈 𝘱𝘦𝘳𝘧𝘰𝘳𝘮𝘢𝘯𝘤𝘦 𝘢𝘣𝘰𝘶𝘵 𝘊𝘰𝘶𝘳𝘢𝘨𝘦 𝘪𝘯 𝘵𝘩𝘳𝘦𝘦 𝘤𝘩𝘢𝘱𝘵𝘦𝘳𝘴: 𝘞𝘢𝘳, 𝘋𝘰𝘨𝘴, 𝘢𝘯𝘥 𝘉𝘭𝘰𝘰𝘥.

Participating artists Ryeom Kim, Ru Kim, Minyoung Park, Yang Seungwook, Inhwan Oh, Jeong-ui Yun, Lee Dong-hyun, Woosung Lee, siren eun young jung, and Ho Hur, alongside curators, researchers, and critics Dae Hyun Kim, Yeomyeong Kim, Nam Woong, Hyosil Yang, Yeon Hye-Won, Hyejin Oh, and Soo Ryon Yoon, gathered for a range of conversations. We extend our gratitude to all who participated. The exhibition continues through the 28th.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𝙎𝙥𝙚𝙘𝙩𝙧𝙤𝙨𝙮𝙣𝙩𝙝𝙚𝙨𝙞𝙨 𝙎𝙚𝙤𝙪𝙡
2026. 3. 20. – 6. 28.

-—
사진: 남서원, Clarisse Verbeek
Photo by Seowon Nam, Clarisse Verbeek

마크 브래드포드의 〈밑바닥〉(2026)은 미용실 파마 시술에 쓰이는 반투명 티슈 페이퍼를 염색해 겹겹이 쌓아 올리며 재건 시대 이후 흑인의 삶과 에이즈 위기의 시간을 화면 위에 포개어 낸 작업입니다. 전시를 위해 작...
24/06/2026

마크 브래드포드의 〈밑바닥〉(2026)은 미용실 파마 시술에 쓰이는 반투명 티슈 페이퍼를 염색해 겹겹이 쌓아 올리며 재건 시대 이후 흑인의 삶과 에이즈 위기의 시간을 화면 위에 포개어 낸 작업입니다. 전시를 위해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이 장소 특정적 작업은 전시 종료 이후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밑바닥〉을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Mark Bradford’s 𝘕𝘢𝘥𝘪𝘳 (2026) layers dyed, semi-translucent tissue paper — the kind used in hair perms — to overlay the histories of Black life after Reconstruction with the AIDS crisis, building these narratives up across the surface. Created on-site by the artist specifically for this exhibition, this site-specific work will no longer exist once the exhibition closes. Don‘t miss your last chance to see 𝘕𝘢𝘥𝘪𝘳.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𝙎𝙥𝙚𝙘𝙩𝙧𝙤𝙨𝙮𝙣𝙩𝙝𝙚𝙨𝙞𝙨 𝙎𝙚𝙤𝙪𝙡
2026. 3. 20. – 6. 28.

-—
사진: 남서원
Photo by Seowon Nam

Address

종로구 율곡로 3길 87
Seoul
03062

Opening Hours

Tuesday 12:00 - 19:00
Wednesday 12:00 - 19:00
Thursday 12:00 - 19:00
Friday 12:00 - 19:00
Saturday 12:00 - 19:00
Sunday 12:00 - 19:00

Telephone

+8227338949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아트선재센터 Art Sonje Center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Museum

Send a message to 아트선재센터 Art Sonje Center: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