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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PRESS BUSANLee Ja Exhibition전시일정 | 2026년 5. 23 (토) ~ 5. 31 (일)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장소 | 부산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오픈 |  5...
22/05/2026

INDIPRESS BUSAN


Lee Ja Exhibition
전시일정 | 2026년 5. 23 (토) ~ 5. 31 (일)
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
장소 | 부산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
오픈 | 5월 23일 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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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의 근간을 이루는 점, 선, 면의 구성요소에서 유독 선으로 귀결되는 바에 몰두하는 리자 작가의 작품들을 초대해 봅니다. 빼곡한 집들의 군집이나 집들 사이의 다양한 생활의 형태들과 사람들의 경험과 지혜가 보관된 두툼한 책들의 측면조차도 일필 선의 본성을 추구하고 있는 작업 방식입니다. 회화의 신체성을 잘 드러내려는 작가의 회화정신이 엿보이는 방법입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터득한 전통적 회화미감을 캔버스에 유채라는 서구적이고 현대적인 물성을 빌어 조화롭게 구현해보려는 작가의 오랜 탐구의 결실들을 함께 관람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인디프레스 김정대)

INDIPRESS BUSAN< 觀照 >임상진 개인전전시일정 | 2026년 5월01일 - 5월10일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장소 |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오프닝 | 5월 01일 오후5시...
30/04/2026

INDIPRESS BUSAN

< 觀照 >
임상진 개인전
전시일정 | 2026년 5월01일 - 5월10일
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
장소 |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
오프닝 | 5월 01일 오후5시

**월요일 전시 휴관입니다**

INDIPRESS SEOUL박영희 개인전전시일정 | 2026년 4월17일 - 4월30일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장소 |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35-1, 2F오픈 |  4월 17일 5pm**월요일 전...
22/04/2026

INDIPRESS SEOUL


박영희 개인전
전시일정 | 2026년 4월17일 - 4월30일
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
장소 |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35-1, 2F
오픈 | 4월 17일 5pm

**월요일 전시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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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작가의 부드럽고 고요한 풍경의 세계를 보면서 현재를 살고있는 사람들의 보편한 결핍은 무엇인가를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과거 근대와 현대의 미술작품에 일관되게 구사되었던 유토피아적 풍경들은 작가들을 둘러싼 물적 결핍 즉 암울한 시대적 배경의 이유로 생겨난 지독한 생존의 억압과 불안한 현실을 벗어나보는 이상향에 대한 구현이라는 현상으로 드러났다면, 박영희 작가의 풍경에서 느껴지는 정조에는 현대인 특유의 존재론적 불안함을 의식한 최소하지만 설득력있는 유토피아적 표현이 있습니다. 그곳은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그래서 타인들은 쉽게 알아챌 수 없는 작은 집이고 그 창가의 풍경입니다.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심사는 충만된 순간을 포착하려 하고 그곳에 안식하려 합니다. 예술은 그러한 표정들을 구체화하는 최적화된 체계입니다. '부드러운, 혹은 편안한 풍경들'이라는 주제의 박영희 작가의 작품들을 보노라면 그가 예술 체계에서 선택한 미학적 문체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약간의 낯설음을 동반한 미시적 떨림의 문체라 할만 합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상의 풍경 속에 실재하지 않는 의외의 이미지나 현상을 최소한의 방법으로 장치함으로써 관객은 '낯선듯한' 풍경을 대면한 감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감정선을 보호하려는 듯 작가는 회화적 기교를 멀리하고 안료와 붓질의 속성들을 담담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생겨나는 결핍의 이유들을 보편하게 생각해보면 자아의 실현 혹은 감미로운 고독과 함께하는 나만의 안식처를 찿아보려는 인생의 갈증이라 한다면 박영희 작가에게도 고스란히 전이되어 작가는 '공감'이라는 예술적 귀결을 어렵지 않게 성취하고 있는것입니다.
(인디프레스 김정대)

INDIPRESS SEOUL박영희 개인전전시일정 | 2026년 4월17일 - 4월30일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장소 |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35-1, 2F오픈 |  4월 17일 5pm**월요일 전...
15/04/2026

INDIPRESS SEOUL


박영희 개인전
전시일정 | 2026년 4월17일 - 4월30일
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
장소 |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35-1, 2F
오픈 | 4월 17일 5pm

**월요일 전시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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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작가의 부드럽고 고요한 풍경의 세계를 보면서 현재를 살고있는 사람들의 보편한 결핍은 무엇인가를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과거 근대와 현대의 미술작품에 일관되게 구사되었던 유토피아적 풍경들은 작가들을 둘러싼 물적 결핍 즉 암울한 시대적 배경의 이유로 생겨난 지독한 생존의 억압과 불안한 현실을 벗어나보는 이상향에 대한 구현이라는 현상으로 드러났다면, 박영희 작가의 풍경에서 느껴지는 정조에는 현대인 특유의 존재론적 불안함을 의식한 최소하지만 설득력있는 유토피아적 표현이 있습니다. 그곳은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그래서 타인들은 쉽게 알아챌 수 없는 작은 집이고 그 창가의 풍경입니다.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심사는 충만된 순간을 포착하려 하고 그곳에 안식하려 합니다. 예술은 그러한 표정들을 구체화하는 최적화된 체계입니다. '부드러운, 혹은 편안한 풍경들'이라는 주제의 박영희 작가의 작품들을 보노라면 그가 예술 체계에서 선택한 미학적 문체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약간의 낯설음을 동반한 미시적 떨림의 문체라 할만 합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상의 풍경 속에 실재하지 않는 의외의 이미지나 현상을 최소한의 방법으로 장치함으로써 관객은 '낯선듯한' 풍경을 대면한 감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감정선을 보호하려는 듯 작가는 회화적 기교를 멀리하고 안료와 붓질의 속성들을 담담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생겨나는 결핍의 이유들을 보편하게 생각해보면 자아의 실현 혹은 감미로운 고독과 함께하는 나만의 안식처를 찿아보려는 인생의 갈증이라 한다면 박영희 작가에게도 고스란히 전이되어 작가는 '공감'이라는 예술적 귀결을 어렵지 않게 성취하고 있는것입니다.
(인디프레스 김정대)

INDIPRESS BUSAN3인 조각전변대용.성석윤.엔조전시일정 | 2026년 4월4일 - 4월12일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장소 | 부산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오프닝 | 4월 4일 오후5시*...
03/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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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조각전
변대용.성석윤.엔조
전시일정 | 2026년 4월4일 - 4월12일
관람시간 | 11시 30분 – 18시 30분
장소 | 부산시 중구 대청로 126번길 4
오프닝 | 4월 4일 오후5시

**월요일 전시 휴관입니다**

Address

종로구 통의동 7-25
Seoul
110-033

Opening Hours

Monday 11:30 - 18:30
Tuesday 11:30 - 18:30
Wednesday 11:30 - 06:30
Thursday 11:30 - 18:30
Friday 11:30 - 18:30
Saturday 11:00 - 18:30
Sunday 11:30 - 18:30

Telephone

070-768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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