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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을 관찰하느냐이다.[..] 사실 재간이 있는 사람은 늘 공상적이며, 진정으로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은 분석적임을 알 수 있다”에드거 앨런 포, ‘모르그가의 살인사건’알고 있는 것들 사이로 알지 ...
14/08/2026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을 관찰하느냐이다.[..] 사실 재간이 있는 사람은 늘 공상적이며, 진정으로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은 분석적임을 알 수 있다”
에드거 앨런 포,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알고 있는 것들 사이로 알지 못하는 것들을 끼워 넣는 것. 추리는 하나의 장면으로 다가가기 위해 여러 가능성이 담긴 가설들을 필요로 한다. 단서와 단서, 그 사이의 빈틈이 맞물리기를 기대하며 수많은 허구의 조각들을 넣어본다. 사건은 이미 일어났고 장면 또한 분명 존재했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도 온전히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부분을 관찰하고 연결해 가장 그럴듯한 하나의 장면에 도달한다. 그림을 바라보는 일 역시 이 추리의 궤와 같다. 다만 명확한 진실을 재현하기 위해서가 아닌, 점과 선, 면 사이를 더듬으며 실제와 닮되 결코 동일하지 않은 광경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의 미스터리이자 수수께끼를 던지는 유석주의 화면에는 사진으로부터 주워 온(pick) 조형적 단서들이 화면 위로 얹어져(up) 있다. 우연히 눈길을 붙잡았던 몸짓, 시선의 방향, 어색한 간격, 공간의 리듬. 이들은 대상을 재현하기 위한 증거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품은 흔적이 된다. 명확한 형상을 갖지 않기에 얼마든지 지워지고, 과장되고, 뒤틀리며 다른 단서들과 연결된다. 우리의 기억처럼, 눈매의 휘어짐 정도나 입은 옷에 적힌 문자보다도 오래 남아있는, 존재의 기척들처럼 말이다. 감정이라기에는 희미하고, 서사라기에는 단편적이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 미미한 생명력. 그는 이를 붙잡기 위해 사진을 찍고 그리기를 반복하며 회화 속에 그 기척을 머물게 하고자 한다.

글 | #박현윤 Hyunyoon



《픽업 𝙋𝙄𝘾 𝙆𝙐𝙋》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유석주
2026.08.10(월)-08.23(일)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픽업 𝙋𝙄𝘾 𝙆𝙐𝙋》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유석주2026.08.10(...
12/08/2026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
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



《픽업 𝙋𝙄𝘾 𝙆𝙐𝙋》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유석주
2026.08.10(월)-08.23(일)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
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

𝘿𝙚𝙩𝙖𝙞𝙡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
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

𝘿𝙚𝙩𝙖𝙞𝙡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
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

𝘿𝙚𝙩𝙖𝙞𝙡

유석주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𝙈𝙚𝙩𝙧𝙤𝙥𝙤𝙡𝙞𝙩𝙖𝙣, 𝟮𝟬𝟮𝟲
장지에 연필, 먹, 유채, 𝟭𝟵𝟰 × 𝟮𝟲𝟬𝙘𝙢

𝘿𝙚𝙩𝙖𝙞𝙡

[전시안내]𝘾𝙊𝙎𝙊 𝙊𝙥𝙚𝙣 𝘾𝙖𝙡𝙡 𝟮𝟬𝟮𝟲《픽업 𝙋𝙄𝘾 𝙆𝙐𝙋》 #유석주 개인전 2026.08.10(월)-08.23(일)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COSO무료관람매일 13:00-19:00기획 | 유석주...
04/08/2026

[전시안내]
𝘾𝙊𝙎𝙊 𝙊𝙥𝙚𝙣 𝘾𝙖𝙡𝙡 𝟮𝟬𝟮𝟲
《픽업 𝙋𝙄𝘾 𝙆𝙐𝙋》
#유석주 개인전

2026.08.10(월)-08.23(일)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COSO

무료관람
매일 13:00-19:00

기획 | 유석주
서문 | 박현윤 .yoon
포스터디자인 | 유석주 김소현
사진 | 신예영
주최・주관 | COSO



《𝙋𝙄𝘾 𝙆𝙐𝙋》
𝙎𝙚𝙤𝙠𝙟𝙪 𝙍𝙮𝙤𝙤 solo exhibition

2026.08.10(Mon)-08.23(Sun)
3F, 32, Changgyeonggung-ro 5gil, Jung-gu, Seoul COSO

Free admission
Open Daily 13:00-19:00

Curated by Seokju Ryoo
Text | Hyunyoon Park
Poster design | Seokju Ryoo, Sohyun Kim
Photography | Yeyoung Shin
Hosted and Organized by COSO

[전시 종료]2026   오픈콜 선정 작가인  #이지현 개인전 《흐릿해진 흔적》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무더운 날씨에도 전시장을 찾아주시고 작품 앞에서 천천히 머물며 함께해주신 모든 ...
04/08/2026

[전시 종료]
2026 오픈콜 선정 작가인 #이지현 개인전 《흐릿해진 흔적》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전시장을 찾아주시고 작품 앞에서 천천히 머물며 함께해주신 모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스크린, 실제 시각 경험이 겹쳐지며 만들어진 흐릿한 풍경을 통해 기억과 감정 그리고 변화하는 감각의 흐름을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깊이 있는 작업을 선보여주신 이지현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전시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 𝘢 𝘴𝘰𝘭𝘰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𝘪𝘰𝘯 𝘣𝘺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𝘴𝘦𝘭𝘦𝘤𝘵𝘦𝘥 𝘵𝘩𝘳𝘰𝘶𝘨𝘩 𝘵𝘩𝘦 𝟮𝟬𝟮𝟲 𝘾𝙊𝙎𝙊 𝙊𝙥𝙚𝙣 𝘾𝙖𝙡𝙡 𝘩𝘢𝘴 𝘴𝘶𝘤𝘤𝘦𝘴𝘴𝘧𝘶𝘭𝘭𝘺 𝘤𝘰𝘮𝘦 𝘵𝘰 𝘢 𝘤𝘭𝘰𝘴𝘦 𝘵𝘩𝘢𝘯𝘬𝘴 𝘵𝘰 𝘵𝘩𝘦 𝘨𝘦𝘯𝘦𝘳𝘰𝘶𝘴 𝘴𝘶𝘱𝘱𝘰𝘳𝘵 𝘢𝘯𝘥 𝘪𝘯𝘵𝘦𝘳𝘦𝘴𝘵 𝘰𝘧 𝘴𝘰 𝘮𝘢𝘯𝘺 𝘷𝘪𝘴𝘪𝘵𝘰𝘳𝘴.

𝘞𝘦 𝘴𝘪𝘯𝘤𝘦𝘳𝘦𝘭𝘺 𝘵𝘩𝘢𝘯𝘬 𝘦𝘷𝘦𝘳𝘺𝘰𝘯𝘦 𝘸𝘩𝘰 𝘷𝘪𝘴𝘪𝘵𝘦𝘥 𝘵𝘩𝘦 𝘨𝘢𝘭𝘭𝘦𝘳𝘺 𝘥𝘦𝘴𝘱𝘪𝘵𝘦 𝘵𝘩𝘦 𝘴𝘶𝘮𝘮𝘦𝘳 𝘩𝘦𝘢𝘵 𝘢𝘯𝘥 𝘵𝘰𝘰𝘬 𝘵𝘩𝘦 𝘵𝘪𝘮𝘦 𝘵𝘰 𝘱𝘢𝘶𝘴𝘦, 𝘭𝘰𝘰𝘬 𝘤𝘭𝘰𝘴𝘦𝘭𝘺 𝘢𝘯𝘥 𝘴𝘱𝘦𝘯𝘥 𝘮𝘦𝘢𝘯𝘪𝘯𝘨𝘧𝘶𝘭 𝘮𝘰𝘮𝘦𝘯𝘵𝘴 𝘸𝘪𝘵𝘩 𝘵𝘩𝘦 𝘸𝘰𝘳𝘬𝘴.

𝘞𝘦 𝘩𝘰𝘱𝘦 𝘵𝘩𝘪𝘴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𝘪𝘰𝘯 𝘰𝘧𝘧𝘦𝘳𝘦𝘥 𝘢𝘯 𝘰𝘱𝘱𝘰𝘳𝘵𝘶𝘯𝘪𝘵𝘺 𝘵𝘰 𝘳𝘦𝘧𝘭𝘦𝘤𝘵 𝘰𝘯 𝘮𝘦𝘮𝘰𝘳𝘺, 𝘦𝘮𝘰𝘵𝘪𝘰𝘯 𝘢𝘯𝘥 𝘵𝘩𝘦 𝘴𝘩𝘪𝘧𝘵𝘪𝘯𝘨 𝘯𝘢𝘵𝘶𝘳𝘦 𝘰𝘧 𝘱𝘦𝘳𝘤𝘦𝘱𝘵𝘪𝘰𝘯 𝘵𝘩𝘳𝘰𝘶𝘨𝘩 𝘣𝘭𝘶𝘳𝘳𝘦𝘥 𝘭𝘢𝘯𝘥𝘴𝘤𝘢𝘱𝘦𝘴 𝘴𝘩𝘢𝘱𝘦𝘥 𝘣𝘺 𝘱𝘩𝘰𝘵𝘰𝘨𝘳𝘢𝘱𝘩𝘴, 𝘴𝘤𝘳𝘦𝘦𝘯-𝘣𝘢𝘴𝘦𝘥 𝘪𝘮𝘢𝘨𝘦𝘴 𝘢𝘯𝘥 𝘥𝘪𝘳𝘦𝘤𝘵 𝘷𝘪𝘴𝘶𝘢𝘭 𝘦𝘹𝘱𝘦𝘳𝘪𝘦𝘯𝘤𝘦.

𝘖𝘶𝘳 𝘩𝘦𝘢𝘳𝘵𝘧𝘦𝘭𝘵 𝘵𝘩𝘢𝘯𝘬𝘴 𝘨𝘰 𝘵𝘰 𝘓𝘦𝘦 𝘑𝘦𝘦 𝘏𝘺𝘶𝘯 𝘧𝘰𝘳 𝘴𝘩𝘢𝘳𝘪𝘯𝘨 𝘴𝘶𝘤𝘩 𝘵𝘩𝘰𝘶𝘨𝘩𝘵𝘧𝘶𝘭 𝘢𝘯𝘥 𝘤𝘰𝘮𝘱𝘦𝘭𝘭𝘪𝘯𝘨 𝘸𝘰𝘳𝘬𝘴 𝘢𝘯𝘥 𝘵𝘰 𝘦𝘷𝘦𝘳𝘺𝘰𝘯𝘦 𝘸𝘩𝘰 𝘩𝘦𝘭𝘱𝘦𝘥 𝘮𝘢𝘬𝘦 𝘵𝘩𝘪𝘴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𝘪𝘰𝘯 𝘱𝘰𝘴𝘴𝘪𝘣𝘭𝘦.

𝘛𝘩𝘢𝘯𝘬 𝘺𝘰𝘶.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𝟯𝟯.𝟰 𝙭 𝟮𝟭.𝟮 𝙘𝙢𝙍𝙞𝙜𝙝𝙩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𝟵 𝙭 𝟯𝟯.𝟰 𝙘𝙢•《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
03/08/2026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𝟯𝟯.𝟰 𝙭 𝟮𝟭.𝟮 𝙘𝙢

𝙍𝙞𝙜𝙝𝙩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𝟵 𝙭 𝟯𝟯.𝟰 𝙘𝙢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𝟵 𝙭 𝟯𝟯.𝟰 𝙘𝙢, 𝟮𝟬𝟮𝟲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𝟯𝟯.𝟰 𝙭 𝟮𝟭.𝟮 𝙘𝙢 , 𝟮𝟬𝟮𝟲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𝟮𝟬𝟮𝟱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𝟳.𝟵 𝙭 𝟮𝟱.𝟴 𝙘𝙢•《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2026.07.22(수)...
01/08/2026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 𝟮𝟬𝟮𝟱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𝟳.𝟵 𝙭 𝟮𝟱.𝟴 𝙘𝙢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𝟯𝟬.𝟯 𝙭 𝟭𝟯𝟬.𝟯 𝙘𝙢𝙍𝙞𝙜𝙝𝙩, 𝟮𝟬𝟮𝟱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𝟳.𝟵 𝙭 𝟮𝟱.𝟴 𝙘𝙢•《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
30/07/2026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𝟯𝟬.𝟯 𝙭 𝟭𝟯𝟬.𝟯 𝙘𝙢

𝙍𝙞𝙜𝙝𝙩
, 𝟮𝟬𝟮𝟱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𝟳.𝟵 𝙭 𝟮𝟱.𝟴 𝙘𝙢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𝟯𝟬.𝟯 𝙭 𝟭𝟵𝟯.𝟵 𝙘𝙢𝙍𝙞𝙜𝙝𝙩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𝟲𝟬.𝟲 𝙭 𝟰𝟱.𝟱 𝙘𝙢•《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
28/07/2026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𝙇𝙚𝙛𝙩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𝟭𝟯𝟬.𝟯 𝙭 𝟭𝟵𝟯.𝟵 𝙘𝙢

𝙍𝙞𝙜𝙝𝙩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 𝟲𝟬.𝟲 𝙭 𝟰𝟱.𝟱 𝙘𝙢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 𝟮𝟬𝟮𝟲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𝟭𝟯𝟬.𝟯 𝙭 𝟭𝟲𝟮.𝟮 𝙘𝙢•《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2026.07.22(...
26/07/2026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 𝟮𝟬𝟮𝟲
𝙤𝙞𝙡 𝙤𝙣 𝙘𝙖𝙣𝙫𝙖𝙨,𝟭𝟯𝟬.𝟯 𝙭 𝟭𝟲𝟮.𝟮 𝙘𝙢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Lee jeehyun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전시오픈]코소에서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이지현 개인전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이 진행됩니다.사진과 스크린 그리고 실제 눈으로 바라본 풍경은 기억 속에서 서로 겹쳐지고 시간이 흐르며 조...
22/07/2026

[전시오픈]
코소에서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이지현 개인전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이 진행됩니다.

사진과 스크린 그리고 실제 눈으로 바라본 풍경은 기억 속에서 서로 겹쳐지고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흐릿하게 변해갑니다.

이지현은 이러한 시각 경험과 감정의 흔적을 회화로 옮기며 선명함과 흐릿함이 공존하는 화면을 통해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고 기억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기억과 현실이 교차하는 경계 그리고 이미지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순간을 담아낸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𝘾𝙊𝙎𝙊 𝘪𝘴 𝘱𝘭𝘦𝘢𝘴𝘦𝘥 𝘵𝘰 𝘱𝘳𝘦𝘴𝘦𝘯𝘵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𝘢 𝘴𝘰𝘭𝘰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𝘪𝘰𝘯 𝘣𝘺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𝘰𝘯 𝘷𝘪𝘦𝘸 𝙤𝙣 𝙫𝙞𝙚𝙬 𝙛𝙧𝙤𝙢 𝙅𝙪𝙡𝙮 𝟮𝟮 𝙩𝙤 𝘼𝙪𝙜𝙪𝙨𝙩 𝟰.

𝘓𝘢𝘯𝘥𝘴𝘤𝘢𝘱𝘦𝘴 𝘦𝘹𝘱𝘦𝘳𝘪𝘦𝘯𝘤𝘦𝘥 𝘵𝘩𝘳𝘰𝘶𝘨𝘩 𝘱𝘩𝘰𝘵𝘰𝘨𝘳𝘢𝘱𝘩𝘴, 𝘴𝘤𝘳𝘦𝘦𝘯𝘴, 𝘢𝘯𝘥 𝘥𝘪𝘳𝘦𝘤𝘵 𝘰𝘣𝘴𝘦𝘳𝘷𝘢𝘵𝘪𝘰𝘯 𝘰𝘷𝘦𝘳𝘭𝘢𝘱 𝘪𝘯 𝘮𝘦𝘮𝘰𝘳𝘺, 𝘨𝘳𝘢𝘥𝘶𝘢𝘭𝘭𝘺 𝘣𝘦𝘤𝘰𝘮𝘪𝘯𝘨 𝘣𝘭𝘶𝘳𝘳𝘦𝘥 𝘢𝘴 𝘵𝘪𝘮𝘦 𝘱𝘢𝘴𝘴𝘦𝘴.

𝘛𝘩𝘳𝘰𝘶𝘨𝘩 𝘱𝘢𝘪𝘯𝘵𝘪𝘯𝘨, 𝘓𝘦𝘦 𝘑𝘦𝘦 𝘏𝘺𝘶𝘯 𝘵𝘳𝘢𝘯𝘴𝘧𝘰𝘳𝘮𝘴 𝘵𝘩𝘦𝘴𝘦 𝘷𝘪𝘴𝘶𝘢𝘭 𝘦𝘹𝘱𝘦𝘳𝘪𝘦𝘯𝘤𝘦𝘴 𝘢𝘯𝘥 𝘦𝘮𝘰𝘵𝘪𝘰𝘯𝘢𝘭 𝘵𝘳𝘢𝘤𝘦𝘴 𝘪𝘯𝘵𝘰 𝘪𝘮𝘢𝘨𝘦𝘴. 𝘉𝘺 𝘫𝘶𝘹𝘵𝘢𝘱𝘰𝘴𝘪𝘯𝘨 𝘤𝘭𝘢𝘳𝘪𝘵𝘺 𝘢𝘯𝘥 𝘣𝘭𝘶𝘳 𝘸𝘪𝘵𝘩𝘪𝘯 𝘵𝘩𝘦 𝘴𝘢𝘮𝘦 𝘤𝘢𝘯𝘷𝘢𝘴, 𝘴𝘩𝘦 𝘦𝘹𝘱𝘭𝘰𝘳𝘦𝘴 𝘵𝘩𝘦 𝘸𝘢𝘺𝘴 𝘸𝘦 𝘱𝘦𝘳𝘤𝘦𝘪𝘷𝘦, 𝘳𝘦𝘮𝘦𝘮𝘣𝘦𝘳, 𝘢𝘯𝘥 𝘳𝘦𝘤𝘰𝘯𝘴𝘵𝘳𝘶𝘤𝘵 𝘵𝘩𝘦 𝘸𝘰𝘳𝘭𝘥 𝘢𝘳𝘰𝘶𝘯𝘥 𝘶𝘴.

𝘞𝘦 𝘸𝘢𝘳𝘮𝘭𝘺 𝘪𝘯𝘷𝘪𝘵𝘦 𝘺𝘰𝘶 𝘵𝘰 𝘦𝘹𝘱𝘦𝘳𝘪𝘦𝘯𝘤𝘦 𝘉𝘭𝘶𝘳𝘳𝘦𝘥 𝘛𝘳𝘢𝘤𝘦𝘴, 𝘢𝘯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𝘪𝘰𝘯 𝘵𝘩𝘢𝘵 𝘳𝘦𝘧𝘭𝘦𝘤𝘵𝘴 𝘰𝘯 𝘵𝘩𝘦 𝘣𝘰𝘶𝘯𝘥𝘢𝘳𝘪𝘦𝘴 𝘸𝘩𝘦𝘳𝘦 𝘮𝘦𝘮𝘰𝘳𝘺 𝘢𝘯𝘥 𝘳𝘦𝘢𝘭𝘪𝘵𝘺 𝘪𝘯𝘵𝘦𝘳𝘴𝘦𝘤𝘵, 𝘢𝘯𝘥 𝘰𝘯 𝘵𝘩𝘦 𝘧𝘭𝘦𝘦𝘵𝘪𝘯𝘨 𝘮𝘰𝘮𝘦𝘯𝘵𝘴 𝘸𝘩𝘦𝘯 𝘪𝘮𝘢𝘨𝘦𝘴 𝘦𝘮𝘦𝘳𝘨𝘦 𝘢𝘯𝘥 𝘥𝘪𝘴𝘴𝘰𝘭𝘷𝘦.



《흐릿해진 흔적 𝘽𝙡𝙪𝙧𝙧𝙚𝙙 𝙏𝙧𝙖𝙘𝙚𝙨》
#이지현 𝙇𝙚𝙚 𝙅𝙚𝙚 𝙃𝙮𝙪𝙣
2026.07.22(수)-08.04(화)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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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창경궁로5길 32, 3F
Seoul
0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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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3:00 - 19:00
Tuesday 13:00 - 19:00
Wednesday 13:00 - 19:00
Thursday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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