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026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세정 Lee Sejung
작가는 자수의 평면적 이미지를 입체적인 사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전통 유물의 형태와 문양을 섬유의 부드러운 물성과 바느질의 구조로 새롭게 해석하며, 자수와 섬유 조형이 지닌 표현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이세정, ⟨부드러운 백자청화 운룡문호⟩, 2025, 면, 면사, 견사, 솜, 17×17×24cm
|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시
⠀𝙏𝙝𝙚 2𝙣𝙙 𝙎𝙚𝙤𝙪𝙡 𝙔𝙤𝙤𝙡𝙞𝙯𝙯𝙮 𝘾𝙧𝙖𝙛𝙩 𝘼𝙬𝙖𝙧𝙙 𝙀𝙭𝙝𝙞𝙗𝙞𝙩𝙞𝙤𝙣
⠀2026.9.1.(화 Tue) ~ 2026.10.11.(일 Sun)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
⠀1F, Exhibition Building 1, SeMoCA
※ 결선 진출 작가 20인의 작품과 작가 소개를 담은 짧은 영상은 가나다 순으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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