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6/2026
🎉댓글 이벤트 ON! ⏳
고흐가 제주에 왔다면
가장 먼저 그렸을 풍경은 어디였을까요?🌊
고흐가 사랑했던 프랑스 남부의 풍경은
제주의 자연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 바람에 흔들리는 초원.🍃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고흐다운 제주 풍경’은 무엇인가요?
1. 성산일출봉
2. 섭지코지
3. 우도
4. 제주 바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댓글로 장소와 이유를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빛의 벙커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26.06.27.(토) ~ 07.10.(금)
📍당첨자 발표 : 2026.07.11.(토) 개별 DM
📍경품 안내 : 초대권 2매 (관람 기한 : 2027년 3월 전시 종료일까지)
📌전시 구성
[Long Show]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Short Show] 고갱, 섬의 부름
📌관람 시간
[월-일] 매일 10:00~18:20 (입장 마감 17:30)
특별 행사 및 이슈에 따른 휴관은 홈페이지 및 SNS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작품 정보
이미지 1,2
빈센트 반 고흐, 생트 마리 드 라 메르 근처의 바다 풍경, 1888, 캔버스에 유채
이미지 3
빈센트 반 고흐,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1889, 캔버스에 유채
이미지 4,5
빈센트 반 고흐, 초록색 밀밭, 1889, 캔버스에 유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