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 JMOA
안목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예술인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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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 2026. 8. 25.(화) - 2026. 11. 15.(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세 가지 소주제를 바탕으로 다섯 개의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의 전시 소주제는 무엇일까요?다음 이모지를 보고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Hint! 👉 추사의 견지에서 : OO✸ 이벤트...
22/09/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세 가지 소주제를 바탕으로
다섯 개의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의 전시 소주제는 무엇일까요?
다음 이모지를 보고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Hint! 👉 추사의 견지에서 : OO

✸ 이벤트 기간
2026. 9. 22.(화) - 9. 29.(화)

✸ 당첨자 발표
2026. 10. 1.(목)

✸ 이벤트 경품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10명)

✸ 참여방법
➊ 제주도립미술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팔로우
➋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 정답 댓글 남기기

※ 본 이벤트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만 진행되며,
두 채널 참여자를 합산하여 총 10명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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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깊어 갈수록 즐거워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현태  #어김없는것과어긋나는거1층 전시장에 들어서면오른편 벽면에서 푸른빛의 움직임과 마주하게 됩니다.이현태 작가의 〈어 김없 는것과 어긋나는 (거)〉입니다.이 작업은 추사의 삶과 세한도의 시간 속에서그가 들었을...
17/09/2026

#이현태 #어김없는것과어긋나는거

1층 전시장에 들어서면
오른편 벽면에서 푸른빛의 움직임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현태 작가의 〈어 김없 는것과 어긋나는 (거)〉입니다.
이 작업은 추사의 삶과 세한도의 시간 속에서
그가 들었을 혹은 간절히 바랐을 소리를 상상하며 출발한 작업입니다.

웹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구현된
화면 속 사물들은 저마다의 규칙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 움직임들은 따로 또 같이,
공간 안에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작품 앞에는 파란색 플라스틱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잠시 자리에 앉아 움직임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고난의 시간 속에서 탄생해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와 감흥을 남겨주는 추사체처럼,
작가는 각자의 추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로 닿기를 바랍니다.

✤ 이현태, 〈어 김없 는것과 어긋나는 (거)〉, 2026, 오디오비주얼 웹 사이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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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작품 모아보기 2편] #제2전시실  #그외✸ 제2전시실 | 세한(歲寒): 동시대의 유배1층 추사 김정희의 ‘세한’으로 시작해2층 제2전시실에서는 동시대의 세한을 바라봅니다.전쟁과 독립, 이주와...
15/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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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작품 모아보기 2편]
#제2전시실 #그외

✸ 제2전시실 | 세한(歲寒): 동시대의 유배
1층 추사 김정희의 ‘세한’으로 시작해
2층 제2전시실에서는 동시대의 세한을 바라봅니다.

전쟁과 독립, 이주와 정주, 이동과 체류,
이데올로기와 정치의 시대를 지나
오늘날 금융 권력이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현대사의 격변 속에서
우리는 과연 낯선 이들과 어떻게 만나고
관계를 맺게 될 것인가를 살펴봅니다.

✸ 시민갤러리
역사의 상처와 자연의 생명력이 공존하는 공간.
말하지 못한 목소리와 살아남은 존재들이
서로를 지탱하며 다시 삶을 경작하는 이야기를 만납니다.

✸ 로비
제주에서 나고 자란 ‘푸른콩’과
제주 할머니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밥상’.
척박한 환경에서도 영글고 자라난
제주의 생명력을 마주합니다.

✸ 중앙정원
수많은 도자기 파편으로 표현한
제주를 둘러싼 바다와
끊임없이 움직이는 파도의 모습을 만납니다.

✸ 거울연못
화산 폭발을 연상시키는 피에르 파브르 작가의 작품이 있습니다.
수만 년 전, 섬 제주가 태어나던
최초의 ‘생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 미술관 뒤편
제주의 무덤을 둘러싼 산담을 형상화한
김창옥 홍보대사의 작품과 마주합니다.
불과 흙, 바람과 물, 수많은 생명과 사람의 시간이 지나간 자리.
이곳에서 우리는 산 자의 시간과 공존하는 ‘소멸’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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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이종후 관장의 아주 사적인 도슨트제5회 제주비엔날레《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도슨트 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미술관 휴관일에 진행되는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로 이종후 관장님의 해설을 따라...
11/09/2026

**모집 마감**

📌이종후 관장의 아주 사적인 도슨트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도슨트 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관 휴관일에 진행되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로
이종후 관장님의 해설을 따라
작품과 전시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진행일시
2026. 9. 21.(월) 14:00

⁕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 모집인원
30명 (선착순 모집)

⁕ 신청방법
구글폼 통해 신청(https://forms.gle/aSKfSsDTbLi9W7vS8)
*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참고

⁕ 신청기간
2026. 9. 11.(금) - 9. 16.(수)
* 선착순 30명 모집 시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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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작품 모아보기 - 제1전시실편]제주도립미술관 제1전시실은추사의 제주 유배에서 출발해‘불계공졸’, ‘귤화위지’, ‘병거사예’라는세 가지 흐름으로 예술의 변용을 살펴봅니다.✸ 섹션 1. 불계공졸(不...
09/09/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작품 모아보기 - 제1전시실편]

제주도립미술관 제1전시실은
추사의 제주 유배에서 출발해
‘불계공졸’, ‘귤화위지’, ‘병거사예’라는
세 가지 흐름으로 예술의 변용을 살펴봅니다.

✸ 섹션 1. 불계공졸(不計工拙)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지 않는 졸의 미학.
제주 문자도와 소암 현중화 〈취시선〉을 시작으로
이현태, 오석훈, 조기섭, 김영훈, 노진아, 백남준, 한애규의 작품을 만나봅니다.

✸ 섹션 2. 귤화위지(橘化爲枳)
낯선 환경과의 만남이 만들어낸 새로운 예술세계.
제주라는 풍토와 풍경 속에서 변화하고 확장된
강요배, 홍종명, 변시지, 강태석, 강 광, 홍영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섹션 3. 병거사예(病居肆藝)
역경 속에서도 예술과 학문을 통해 스스로 수양하고자 한 태도.
한국 단색화, 수묵 추상, 서예적 추상, 행위예술, 개념미술의 대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섹션입니다.
이우환, 윤형근, 서세옥, 이응노, 이강소, 차학경의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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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설명서] Chapter 3미술관에서 자주 보이지만이름은 낯선 것들-‘그거설명서’에서 하나씩 짚어봅니다.비엔날레, 트리엔날레, 아트페어…들어봤지만 헷갈리지 않으셨나요?비슷해 보여도 성격은 전혀 다른 다양한 미술 ...
03/09/2026

[그거설명서] Chapter 3

미술관에서 자주 보이지만
이름은 낯선 것들-
‘그거설명서’에서 하나씩 짚어봅니다.

비엔날레, 트리엔날레, 아트페어…
들어봤지만 헷갈리지 않으셨나요?

비슷해 보여도 성격은 전혀 다른 다양한 미술 행사!
어떤 특징이 있는지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카드뉴스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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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조금 크게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하다.”- 파울 클레 -여러분, 올해는 유난히 덥네요 -거창한 계획보다매일 마주하는 하루하루 속에기분 좋은 일들이 알차게 차오르는9월 한 달이 되었으면 좋...
02/09/2026



“우리를 조금 크게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하다.”
- 파울 클레 -

여러분, 올해는 유난히 덥네요 -

거창한 계획보다
매일 마주하는 하루하루 속에
기분 좋은 일들이 알차게 차오르는
9월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 9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9/24(목), 9/26(토) 추석 연휴 정상 운영
✅ 9/25 (금) 추석 당일 휴관

✅ 현재 전시
2026 제5회 제주 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 2026. 8. 25.(화) - 2026. 11. 15.(일)
· 기획전시실1, 2
· 로비, 중정, 시민갤러리

《숨비소리》
· 2026. 4. 7.(화) - 2026. 11. 15.(일)
· 장리석기념관

《곁의 존재》
· 2026. 7. 1.(수) - 2027. 6. 20.(일)
· 온라인 제주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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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이지난 8월 25일 개막해 11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허끄곡 모닥치곡은 ’섞이고 모이다‘라는 제주어로서로 다른 문화가 섞이고, 합쳐지며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으...
31/08/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이
지난 8월 25일 개막해 11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허끄곡 모닥치곡은 ’섞이고 모이다‘라는 제주어로
서로 다른 문화가 섞이고, 합쳐지며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으로 변화해 온
제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개국 69팀(명)의 국내외 작가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유배, 돌문화, 신화를 주제로
제주도립미술관을 비롯한
다섯 개의 공간에서 펼쳐집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추사의 견지에서: 유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 참여작가
피에르 파브르, 연미, 김수현, 이진경, 김정희, 제주 문자도, 현중화, 이현태, 오석훈, 조기섭, 김영훈, 노진아, 백남준, 한애규, 강요배, 홍종명, 변시지, 강태석, 강광, 홍영인, 이우환, 윤형근, 서세옥, 이응노, 이강소, 이건용, 차학경, 이쥬, 아슬란 고이숨, 알라아 에드리스, 윤진미, 류봉식, 정기엽

·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 2026. 8. 25.(화) - 2026. 11.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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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개막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이오늘 막을 올렸습니다.‘허끄곡 모닥치곡’은 제주어로 ‘섞이고 모이다’,‘이야홍’은 제주민요 의 후렴구입니다.이번 비엔날레는 제주의 토착문...
25/08/2026

#전시개막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이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허끄곡 모닥치곡’은 제주어로 ‘섞이고 모이다’,
‘이야홍’은 제주민요 의 후렴구입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제주의 토착문화가
외부 문명과 만나 섞이고 합쳐지며
변화해 온 과정을 ‘변용’이라는 키워드로 해석합니다.

전시는 유배, 돌문화, 신화 세 갈래 주제로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그리고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유배’의 공간입니다.

추사 김정희의 제주 유배를 출발점으로
고립과 단절의 시간이 새로운 예술 언어로
변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는데요.

김정희의 〈세한도〉(영인본)와 제주 문자도,
현중화의 〈취시선〉을 비롯해
오석훈, 조기섭, 이현태 등의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서는 난민과 이주민 등 오늘날의 문제로
유배의 의미를 넓힌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제주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11월 15일까지 83일간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 2026. 8. 25.(화) - 2026. 11.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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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해도립오늘 내 휴식은 여기로 정했다⋆˚🌿˖°미술관에서 영감 가득 채우고초록이 짙은 숲길 따라마음까지 가볍게 환기하는 시간 ∙∙🤍제주숲길 네 곳을 소개합니다!📍사려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137-1· ...
20/08/2026

#추천해도립

오늘 내 휴식은 여기로 정했다⋆˚🌿˖°

미술관에서 영감 가득 채우고
초록이 짙은 숲길 따라
마음까지 가볍게 환기하는 시간 ∙∙🤍

제주숲길 네 곳을 소개합니다!

📍사려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137-1
· 미술관에서 약 17km

📍절물자연휴양림
· 제주시 명림로 584
· 미술관에서 약 20km

📍삼다수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70-1
· 미술관에서 약 26km

📍고살리숲길
·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산54-2
· 미술관에서 약 3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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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제주시 1100로 2894/78
Jeju
63079

Opening Hours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Saturday 09:00 - 18:00
Sunday 09:00 - 18:00

Telephone

0647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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