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chumoo Fine Art

Daechumoo Fine Art non-profit art space
contemporary art Admission free

Installing in a beautiful museum in Taitung, Taiwan. Opening soon!
09/02/2026

Installing in a beautiful museum in Taitung, Taiwan. Opening soon!

   ・・・“섧이 뭐예요?”대추무파인아트에 도착한 아이들이 임호경 작가님께 물었다. 작가님은 아이들에게 섭을 아냐고 물으셨다. 바다를 곁에 두고 살아서일까, 아이들은 별다른 고민 없이 섭은 홍합이 아니냐며 되물었다....
26/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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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섧이 뭐예요?”

대추무파인아트에 도착한 아이들이 임호경 작가님께 물었다. 작가님은 아이들에게 섭을 아냐고 물으셨다. 바다를 곁에 두고 살아서일까, 아이들은 별다른 고민 없이 섭은 홍합이 아니냐며 되물었다. 작가님은 섭과 홍합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조금 다르다고, 보통 자연산 토종 홍합을 섭이라 한다고 말씀하셨다. 임호경 작가님이 참여한 전시 ‘섧[섭]’은 섭을 주제로 하고 있다. 섧은 동해안 해녀들이 채취하는 ‘섭’과 애달픔의 감정을 품은 ‘섧다’를 결합한 이름이다. 2024년 동해안의 해녀들의 삶을 가까이서 기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예술적 해석과 창작에 집중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한다.

코슈모슈는 제주에서 해녀 삼춘들을 만났다. 해녀 삼춘들과의 대화는 그들의 물질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웠다. 물질을 하다가 죽을뻔한 적은 없었냐는 물음에 죽음은 운명이라고 말씀하시던 삼춘들. 해녀라는 직업이 쉽지 않고 어려운 일이라고 여기던 아이들에게 처음에만 어렵지 쉽고도 쉽다며 답하시던 모습 그리고 친구보다 바다가 좋다고, 물질을 하다보면 마음이 풀어지고 물질이 지겨워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모든게 다 있는 바다와 함께 해서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던 모습이 우리들 깊은 곳에 잘 담겨 있다. 오늘 전시는 그들과 함께 한 순간을 다시금 꺼내는 시간이었고, 제주를 넘어 강원도 영동까지 넓혀 해녀를 만나는 시간이었다.

“이것도 작품인가요?”
“모든 게 작품이야.”

임호경 작가님은 도슨트를 해주시기 전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주셨다. 해녀를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예술의 영역은 아이들에게 낯설면서도 신기한 경험을 주었다. 그럴 때마 아이들은 작가님을 붙잡고 질문했다. 작가님은 아이들이 질문이 많다고 웃으시더니 특유의 다정하고 안정적인 목소리로 하나씩 그리고 차분히 답해주셨다.

“별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도 다 의미가 있네요?”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예든이가 말했다. 예든이는 작품을 깊이 들여다보며 의미를 찾고 있었다. 다른 녀석들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예술을 잘 알지 못하지만 예술을 잘 아는 것처럼 뒷짐을 지고 아이들에게 예술이란 그런 거라고 말했다. 깊이 들여다보고, 다르게 들여다보며 의미를 찾으라고 말했다. 요즘 강조하는 ‘사유’를 하라고도 말했다.

전시 관람을 마치고 학교에서 가져온 캔버스를 꺼냈다. 캔버스는 ‘예술과 모험’을 담아내는 하나의 노트다. 자신의 모험을 떠올리며 그렸던 선 위에 동그라미와 세모를 더했다. 동그라미는 다이버와 해녀의 숨 그리고 함께 숨을 참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렸고, 세모는 요트를 타고 항해를 떠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렸다. 아이들은 이번에도 사유하기 시작했다. 동그라미와 세모에 자신만의 의미를 담아내기 위해 고민했다. 고민 끝에 발견한 의미와 사유 표현할 때는 어떤 색으로, 어떤 도구로 표현할지 무겁고 진지하게 손을 움직였다. 그렇게 아이들은 대추무파인아트 안팎에서 누구도 똑같지 않은 동그라미와 세모가 각자의 선 위에 그려졌다.

대추무파인아트에서의 마지막은 관장님을 만나 인사하고 대화하며 채웠다. 관장님은 아이들에게 공간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답해주셨고, 예술은 미술뿐만 아니라 글도 읽고 영화도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해야 존재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중요한 이야기지만 무겁지 않고 아주 가볍게 해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전시관으로 출발하며 아이들에게 ‘해녀’를 중심에 두고 마인드맵을 그리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전시를 보기 전에 해녀를 중심으로 떠올리던 것들은 전시를 보고 난 뒤에 더 풍성한 언어와 사유로 채워졌을 테다. ‘모험과 예술’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학교 안팎을 넘나들며 경험을 넓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사유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의미와 가치의 발견으로 나아가고 있다. 선과 동그라미 그리고 세모로 채운 캔버스는 ‘모험과 예술’ 프로젝트가 끝난 뒤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긴 여정 속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캔버스 위에 담을까. 기대되고 설렌다.

2024년에 시작한 섧[섭]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이 11월15일 드디어 열립니다.작년엔 동해안 해녀 커뮤니티를 따라다니며 기록했다면, 올해는 그 시간 위에서 작가들의 감각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을 전시에...
14/11/2025

2024년에 시작한 섧[섭]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이 11월15일 드디어 열립니다.
작년엔 동해안 해녀 커뮤니티를 따라다니며 기록했다면, 올해는 그 시간 위에서 작가들의 감각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을 전시에 담았습니다.
고성–양양–강릉의 해녀 공동체와 함께 머물며, 숨소리, 물질의 리듬, 바다의 기후, 작은 몸짓 하나까지 작가들이 직접 겪고 느낀 동해안의 결을 작업으로 풀어냅니다.

그리고 놓치면 아쉬운 소식 하나!
🔥 ‘어부의 낮술 × 대추무파인아트’ 콜라보 막걸리 — 선착순 100명 무료!
🔥 해녀분들이 직접 채취·건조한 미역 판매!

바다의 숨이 어떻게 예술로 번지는지, 그 경계를 함께 보러 오세요!

 전시는 강릉과 타이페이, 두 도시의 예술가들이 서로의 삶과 감각, 언어와 작업을 교차시키며 문화 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진동을 포착합니다. 정체성이 국제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질문되고 구성되는지 실험해보는 장...
31/07/2025

전시는 강릉과 타이페이, 두 도시의 예술가들이 서로의 삶과 감각, 언어와 작업을 교차시키며 문화 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진동을 포착합니다. 정체성이 국제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질문되고 구성되는지 실험해보는 장, 대추무파인아트에서 만나보세요~~!!

 대추무파인아트는 예술가와 연구자에게 ‘살아보는 리서치’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강릉의 리듬 속에서 일정 기간 동안 머물며, 지역을 둘러싼 다양한 조건들 - 도시 구조, 생활문화, 생태 환경, 사회적 맥...
12/07/2025



대추무파인아트는 예술가와 연구자에게 ‘살아보는 리서치’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강릉의 리듬 속에서 일정 기간 동안 머물며, 지역을 둘러싼 다양한 조건들 - 도시 구조, 생활문화, 생태 환경, 사회적 맥락 - 을 탐색하는 어반 리서치 중심의 레지던시입니다. 입주자는 숙소를 제공받고 강릉에서 생활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의 리서치 결과를 텍스트로 정리하게 됩니다.

반드시 가시적인 작업 결과물을 창작할 필요는 없으며, 관찰과 사유, 기록 그 자체를 중심으로 합니다.

연중 수시 운영을 원칙으로 하나,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되는 시기는 매년 2월과 11월입니다. 대추무파인아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성과 예술적 탐색의 접점을 실험하고, 예술가의 시선으로 도시를 다시 읽는 방식들을 축적해 나가고자 합니다.
숙소는 냉난방, 와이파이, 세탁기, 주방 도구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을 갖춘 독립형 공간이며, 바다와 인접한 입지는 리서치에 집중하기에 적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Daechumoo Fine Art is pleased to announce the launch of its new Research Residency Program: Living Research, Situated Exploration.

This residency invites artists and researchers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rhythms of Gangneung, engaging in site-specific exploration across the city’s spatial, cultural, ecological, and social landscapes. Rather than focusing on producing finished artworks, participants are encouraged to conduct open-ended research and document their observations and reflections in text form.
Residents will be provided with accommodation near Yeongjin Beach—a self-contained space equipped with heating and air conditioning, Wi-Fi, parking, a washing machine, and kitchen essentials. This comfortable environment, combined with the proximity to the sea, offers fertile ground for contemplation and inquiry.
The program runs on a rolling basis throughout the year, with main sessions held in February and November. Through this initiative, Daechumoo Fine Art aims to explore new intersections between locality and artistic research, and to reimagine the city through the eyes of artists.

조용한 긴장 → 무심한 균형 → 균형을 지키는 위태로움 → 조용한 긴장 지금 강릉에서.
03/07/2025

조용한 긴장 → 무심한 균형 → 균형을 지키는 위태로움 → 조용한 긴장

지금 강릉에서.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을 지나 조용히, 단단하게 리듬을 맞추는 순간.6월 20일, 대추무파인아트에서 전장연 작가의 개인전 《조율하는 리듬》이 시작됩니다.익숙한 일상 속에서 꺼내올 수 있는 낯선 리듬, 정지와 움직임 사이...
15/06/2025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을 지나 조용히, 단단하게 리듬을 맞추는 순간.
6월 20일, 대추무파인아트에서 전장연 작가의 개인전 《조율하는 리듬》이 시작됩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꺼내올 수 있는 낯선 리듬, 정지와 움직임 사이를 유영하는 감각. 사물과 공간, 그리고 나 사이의 거리감을 느끼게 할 이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율하는 리듬》 20th Jun ~ 12th Jul.

2025년 ‘내일의 작가상’ 은 모두 127명의 작가가 지원하며 다양한 시선과 매체가 집결했습니다. 그 가운데 전장연 작가는 특유의 감각적 조형 언어와 공간을 읽는 민감한 태도, 그리고 일상의 사물에 내재된 긴장과 균형을 조형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두드러진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장연의 작업은 일상적인 오브제들을 낯설게 재구성함으로써, 익숙한 사물들이 지닌 감각적 에너지를 되살려냅니다. 작가는 ‘사물 간의 긴장’, ‘균형 잡힌 위태로움’을 세심하게 조율하며 조각과 설치를 통해 하나의 시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단지 조형적 완성도에 그치지 않고, 공간의 물리적 조건과도 유기적으로 호흡하며 관객의 이동과 감각을 작품의 일부로 포섭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전장연은 대추무파인아트의 공간을 하나의 ‘조형적 장 (場, field)’으로 삼아, 사물들 사이의 관계와 힘의 구조를 직조합니다. 각각의 오브제는 스스로 서 있으려는 몸짓 속에 내재된 균형을 시도하며, 관객의 시선과 움직임에 따라 의미의 무게 중심을 조금씩 바꾸어 갑니다. 이 조용한 긴장은 결국 관객의 감각을 동원하게 하고, 사물에 스민 감정과 일상의 서사를 천천히 불러내게 합니다.
단단한 것들 사이에 숨겨진 유연함, 지탱하기보다는 기대는 존재들, 멈춘 듯 이어지는 운동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요히 진동하는 사물들의 언어로 삶의 균형을 묻고 익숙한 것들을 다시 보게 되는 경험을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 2025 대추무파인아트 오픈콜 선정 결과 발표2025 대추무파인아트 오픈콜에 지원해주신 127명의 작가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오픈콜을 통해 동시대적 이슈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는 폭넓은 시각과...
28/04/2025

📢 2025 대추무파인아트 오픈콜 선정 결과 발표

2025 대추무파인아트 오픈콜에 지원해주신 127명의 작가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오픈콜을 통해 동시대적 이슈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는 폭넓은 시각과 다양한 조형 언어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히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심사는 작가로서의 성장 가능성, 주제에 대한 예술적 접근과 문제의식, 독창적인 조형 세계의 구축 여부, 그리고 전시 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작품이 지역성과 어떻게 접속하고 새로운 해석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에 주목하여 다각적 관점에서 평가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작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장연
실라스 퐁(Silas Fong)

이번 결과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절대적 평가가 아니라, 다양한 조건과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심사의 결과임을 말씀드립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작가님들의 창의적 탐구와 예술적 성취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향후 또 다른 전시 및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대추무 오픈콜에 관심과 열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총평 등 자세한 내용은 daechumoo.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여름 강원도에서 열리는 예술 잔치⛰️2025 bac. 속초아트페어에 참여할 작가 공모 접수가 시작됩니다🎉🏄🏻‍♀️작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모 대상- 시각예술 작가 00명- 작품당 작품가 300만...
02/04/2025

🌊초여름 강원도에서 열리는 예술 잔치⛰️

2025 bac. 속초아트페어에 참여할 작가 공모 접수가 시작됩니다🎉🏄🏻‍♀️
작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모 대상
- 시각예술 작가 00명
- 작품당 작품가 300만원 이하, 최대 4점 이하 출품 가능
- 50호 이상 대형 작품의 경우 사전 협의 필요
- 안내된 행사 일정 및 반입 기간에만 작품 제출 가능
-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지역 기반 작가 가산점(새롭게 선정된 지역작가는 워크숍 참여의무가 있습니다.)
- 만 39세 미만 청년작가 가산점

📌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5년 4월 1일(화) ➤ 2023년 4월 20일(일)
- 발표 : 2025년 4월 30일(수) 18:00
- 지역작가 워크숍 : 2025년 4월 28일(월) 17:00 @대추무파인아트
- 심의 결과는 출품신청서에 기재하신 연락처로 개별 연락 드립니다.
- 공모 선정 시 출품작 이미지 및 작가 정보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시 현장 이미지
는 SNS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수수료: 작품 판매가의 30%(카드 수수료 포함), 나머지 작품 판매가 70% (사업소득 원천세 3.3% 제외) 작가 지급

📌 신청 방법
- 인스타 프로필 링크, 네오룩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제출서류 [email protected]로 이메일 접수
- 메일 제목에 [공모지원]_작가명 필수 기재
- 이메일 접수만 가능(현장 및 우편 접수 불가)

📌 제출서류
(1) 지정 양식 공모신청서 PPT 또는 PDF 1부
(2) 출품작 이미지만 별도 압축파일로 제출
(3) 자유 형식 포트폴리오 PDF 1부

🏄🏻‍♀️ 문의: 이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sale

#속초아트페어 #예술경영지원센터 #네오룩 #아트페어 #작가공모 #강원도 #미술시장 #칠성조선소

2025년 ‘대추무 OPEN CALL’이 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신진작가 지원 및 발굴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추무 OPEN CALL’은 공모와 심사를 통해 최종 2인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24/03/2025

2025년 ‘대추무 OPEN CALL’이 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신진작가 지원 및 발굴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추무 OPEN CALL’은 공모와 심사를 통해 최종 2인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및 도록제작, 그리고 상금 500만원이 지원됩니다. 대추무파인아트는 작가의 열정과 재능이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공모기간 : 2025. 3. 24(월) ~ 4.7(월) 23시 59분

□ 공모대상 : 만 45세 이하 (1979년 4월 7일 이후 출생자, 최근 3년 이내 개인전 1회 이상 개최)

□ 공모 방법 및 결과 발표

1) 공모 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심사 (면접 대상자 4월 17일 이후 개별 통보)
- 최종 결과 발표 (4월 마지막주)

2) 선정자 혜택
- 상금 각 500만원
- 대추무파인아트 전시 및 도록 제작 지원

□ 제출자료
1) 필수자료 – 신청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자유양식),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2) 선택자료 – 기타 심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는 자료
※ 필수 및 선택 전체자료 용량 100mb 미만으로 제출

□ 신청방법
대추무파인아트 홈페이지(www.daechumoo.com)에서 양식(페이지 하단)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 제출기한 : 2025년 4월7일 (월) 23시 59분
- 이메일 접수 : [email protected]
- 메일제목 : 대추무오픈콜_지원자명
- 파일명 : 자료제목_지원자명
(ex. 신청서_홍길동, 포트폴리오_홍길동, 자기소개서_홍길동)

□ 유의사항
- 최종 선정자 2인에 대한 전시지원은 2025년 5월-9월 진행합니다. (전시일정 협의)
- 서류 미비 사항 및 누락에 대한 별도 안내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최종 선정 작가는 대추무파인아트에서 진행하는 홍보와 부대행사에 적극 협조하여야 합니다.

□ 문의
전문예술법인 대추무파인아트
인스타그램 DM ;
[email protected]

📢 Artist Talk Alert!!!내일, 12월 8일(일) 오후 3시, 이번 전시의 참여작가들과 함께 작품과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장에서 질문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니 많은 관심...
07/12/2024

📢 Artist Talk Alert!!!

내일, 12월 8일(일) 오후 3시, 이번 전시의 참여작가들과 함께 작품과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장에서 질문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약 없이도 참석 가능합니다.

김지수 작가의 개인전 이 어제 종료되었습니다. 관심 가지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독창적 미학과 심화된 서사가 관람객 여러분에게 사유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02/12/2024

김지수 작가의 개인전 이 어제 종료되었습니다. 관심 가지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독창적 미학과 심화된 서사가 관람객 여러분에게 사유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다음 전시는 오는 12월 8일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예술적 담론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ddress

So-Mok Gil 18-21
Gangneung
25449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8:00
Sun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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