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레

갤러리 마레 Gallery Mare pursues to serve as a dynamic space portraying modern art

from various and in-depth perspectives.

08/07/2026

.
▫️ 김수연 개인전 《PARADISE》
▫️ 2026. 7. 5. - 7. 25.
▫️ 갤러리 마레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신관 B1)

여름 특별기획으로 만나는 이번전시 'paradise'전 에서
시원한 여름, 행복한 여름을 선물해 드립니다

#갤러리마레 #여름 #특별기획 #김수연작가 #개인전

기다리던 싱그러운 여름,예술의 향기로 찾아온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이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설렘이 가득한 순간!예술로 물드는 시간에 함께 하겠습니다 📍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20...
18/06/2026

기다리던 싱그러운 여름,
예술의 향기로 찾아온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설렘이 가득한 순간!
예술로 물드는 시간에 함께 하겠습니다

📍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2026. 6.25-28
수원 컨벤션센터
GALLERY MARE
부스: A27

초여름의 문턱에서 불어오는 6월의 바람은 따스함과 청량함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계절이 전하는 싱그러운 바람과 우리 마음속에 간직한 희망의 바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고자 기획되었습니다.눈에 보이지 않...
02/06/2026

초여름의 문턱에서 불어오는 6월의 바람은 따스함과 청량함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계절이 전하는 싱그러운 바람과 우리 마음속에 간직한 희망의 바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바람처럼,
작품들은 각자의 이야기와 감정을 실어 관람객에게 조용한 울림을 전합니다. 작품이 건네는 위로와 삶을 향한 소망이 어우러진
이 전시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바람으로 머물기를 바랍니다.

'6월의 바람' 展
2026.6.3-7.3
GALLERY MARE

Artist:
김석영, 김재신, 에밀리영, 이나진

5월 21일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아름다운 바다가 함께있는 부산,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ART BUSAN]화려한 미술의 축제를 시작합니다.열심히 준비한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작품,많은 관...
20/05/2026

5월 21일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아름다운 바다가 함께있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ART BUSAN]
화려한 미술의 축제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준비한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작품,
많은 관람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ART BUSAN 2026]
May 22-24, 2026
Bexco
GALLERY MARE
Booth: A1

Artist
안봉균/ AHN B**G KYUN
에밀리영/ EMILY YOUNG
이나진/ LEE NA JIN
이지현/ LEE JI HYUN

14/05/2026

[ART BUSAN 2026]
2026.5.22-24
Bexco, Busan
GALLERY MARE
Booth: A1

Coming soon!!

'봄의 왈츠' [Spring Waltz]2026.5.1-30GALLERY MARE 따스한 공기의 결,빛이 부드럽게 흔들리는 계절우리는 다시, 봄을 마주합니다.이번 전시 'Spring Waltz'는시간과 감정이 서로를...
01/05/2026

'봄의 왈츠' [Spring Waltz]
2026.5.1-30
GALLERY MARE

따스한 공기의 결,
빛이 부드럽게 흔들리는 계절
우리는 다시, 봄을 마주합니다.

이번 전시 'Spring Waltz'는
시간과 감정이 서로를 이끄는 하나의 춤처럼,
작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봄’의 다층적인 결을 담았습니다.
가벼운 바람의 리듬, 피어나는 색의 호흡,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기억과 감정들이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공간을 채웁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계절의 재현이 아닌,
우리 안에 잠들어 있던 감각과 서정을 깨우는 하나의 여정입니다.
각 작품은 서로 다른 박자로 울리면서도
결국 하나의 왈츠처럼 이어져
관람하는 이의 마음 속에 잔잔한 파동을 남길 것입니다.

봄이라는 이름 아래,
가장 섬세하고도 생동하는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 아름다운 걸음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Artist: Park Young Mi, Yunia

GALLERIES ART FAIR 20262026. 4.8(수)- 12(일) COEX갤러리 마레부스: D65[Artist]안봉균 AHN B**G KYUN에밀리영 EMILY YOUNG이지현 LEE J HYUN김원근 K...
09/04/2026

GALLERIES ART FAIR 2026
2026. 4.8(수)- 12(일) COEX
갤러리 마레
부스: D65
[Artist]
안봉균 AHN B**G KYUN
에밀리영 EMILY YOUNG
이지현 LEE J HYUN
김원근 KIM WON GEUN

Solo Exhibition [KIM WON KEUN]'춘식이의 봄'2026.3.5-4.25GALLERY MARE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신관B1갤러리 마레(051)757.1114
03/03/2026

Solo Exhibition
[KIM WON KEUN]
'춘식이의 봄'
2026.3.5-4.25
GALLERY MARE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신관B1
갤러리 마레
(051)757.1114

[Christmas Duet]展2025.12.3-30GALLERY MARE작품에서는 공존과 자연, 그리고 우리 삶 전체에 대한 경의를 담아낸다. 작품의 배경또한 단순한 여백으로 남겨지지 않고 엷게 그려진 구름이나 멀...
05/12/2025

[Christmas Duet]展
2025.12.3-30
GALLERY MARE

작품에서는 공존과 자연, 그리고 우리 삶 전체에 대한 경의를 담아낸다. 작품의 배경또한 단순한 여백으로 남겨지지 않고 엷게 그려진 구름이나 멀리 보이는 작은 숲의 실루엣이 공간감을 만들어내면서, 이 장면이 특정한 현실의 장소라기보다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심리적 무대’임을 암시한다.

작가의 화면은 사실적 묘사력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그것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미니멀한 초현실주의로 나아간다. 동물과 주요 형상들은 유화 물감을 얇게 펴 올려 세 번에 걸쳐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묘사된다. 이 과정에서 털의 결, 눈동자의 반짝임, 표정의 미세한 떨림 같은 요소들이 차분하게 살아난다. 작가는 관람객이 먼저 작품을 멀리서 바라보며 전체 구도와 상징적 관계를 음미한 뒤, 다시 가까이 다가와 눈동자와 털의 질감, 얼굴의 표정 속에 숨어 있는 고요한 숨결을 함께 느껴보기를 권한다.

Artist: Rho Hyejeong

바쁘게 살아가는 시간속에서 우리가 문득 떠올리게 되는 장면은 대개 거창한 순간이 아니라, 흙냄새가 묻어나는 운동장, 마당가의 나무, 손에 쥐어보았던 작은 열매 같은 것들이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바쁜 일상 속에서...
05/12/2025

바쁘게 살아가는 시간속에서 우리가 문득 떠올리게 되는 장면은 대개 거창한 순간이 아니라, 흙냄새가 묻어나는 운동장, 마당가의 나무, 손에 쥐어보았던 작은 열매 같은 것들이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늘 그리워하며 동경하는 건, 자연과 함께하는 어린 시절의 감성 아닌가 싶다.

김은정 작가의 작업은 바로 이 문장에서 출발한다. 그는 자연물의 형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시선을 멈춘다. 나뭇가지의 굽은 선, 열매의 동그란 볼륨, 꽃잎이 겹겹이 포개지는 결까지, 자연이 만들어낸 구조와 리듬을 하나씩 더듬어 나간다. 그러나 그에게 나무와 열매, 꽃은 단순한 ‘대상’이 아니라, 작업을 열어주는 ‘언어’에 가깝다. 화면 안에서 이 자연물들은 제자리를 고정된 채 재현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조합되고 변주되며 또 하나의 새로운 생명체가 된다.

작가는 “그 형태들의 조합으로 난 또 하나의 생명체를 만들고, 그 모습들은 다시 세상에 재탄생한다”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은 그대로 복제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기억과 감성이 통과된 뒤 다시 태어난다.

'그런 자연감성과 세련된 세라믹의 디테일이 만난 작품'

[Christmas Duet]展
2025.12.3-30
Artist: 김은정
GALLERY MARE

Address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408-5
Busan

Opening Hours

Monday 10:00 - 19:00
Tuesday 10:00 - 19:00
Wednesday 10:00 - 19:00
Thursday 10:00 - 19:00
Friday 10:00 - 19:00
Saturday 10:00 - 19:00
Sunday 10:00 - 19: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갤러리 마레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Museum

Send a message to 갤러리 마레: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