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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oungseobphotogallery 안녕하세요? 김영섭사진화랑은 2003년 6월 10일 인사동에서 개관 하였습니다 사진전문 갤러로 전시, 사진판매, 출판등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18/06/2026
📍 NEXT PHOTOGRAPHER 2026좋은 사진은 많습니다.계속되는 작업은 드뭅니다.월간사진과 김영섭사진화랑이 함께할 15인의 사진가를 찾습니다.한 권의 매거진.두 번의 전시.세 명의 사진가.그리고 당신의 다음...
18/06/2026

📍 NEXT PHOTOGRAPHER 2026

좋은 사진은 많습니다.
계속되는 작업은 드뭅니다.

월간사진과 김영섭사진화랑이 함께할 15인의 사진가를 찾습니다.

한 권의 매거진.
두 번의 전시.
세 명의 사진가.

그리고 당신의 다음 단계.

2026.06.01 — 07.15
2026.06.01 – 07.15

■ 지원 신청서
https://forms.gle/T3t1afLNR5bV1mtr9


#월간사진
#사진가의다음단계

손관중 사진 초대전📅 전시 기간: 2026.01.06 – 2026.01.25✅ 오프닝: 2026.01.06 (화)오후 5시📍 전시 장소: 김영섭사진화랑 (강남대로152길 13, 3층)⸻몸은 움직임이 멈춘 뒤에도 감각...
30/12/2025

손관중 사진 초대전


📅 전시 기간: 2026.01.06 – 2026.01.25
✅ 오프닝: 2026.01.06 (화)오후 5시
📍 전시 장소: 김영섭사진화랑 (강남대로152길 13, 3층)



몸은 움직임이 멈춘 뒤에도 감각을 기억한다.
이번 전시는 그 기억의 잔향, 몸의 흐름을 따라 남은 감각에 집중한다.

손관중의 사진은 빛과 어둠 사이,
몸이 머무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극명한 대비 속에서 드러나는 몸짓은 시각적 긴장을 만들고,
절제된 감정은 사진 속 밀도로 살아난다.

무용가로서 체득한 신체 경험은 단순한 시각적 재현을 넘어,
감각의 흔적으로 재해석된다.
흐름과 절제, 그리고 감정이라는 세 개의 결을 따라
관객은 ‘보는 사진’에서 ‘느끼는 사진’으로 초대된다.

이번 전시는 몸의 감각과 빛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순간의 긴장, 그리고 그 속에 스며든 감정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선사한다.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김영섭사진화랑, 꽃피는 몸 프로젝트,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작품 문의: 02-733-6332

#손관중
#몸의감각세개결
#빛과어둠
#느끼는사진

Address

서울시 중구 충무로 18-1 B1 김영섭사진화랑
Jung District

Opening Hours

Monday 10:30 - 18:30
Tuesday 10:30 - 18:30
Wednesday 10:30 - 18:30
Thursday 10:30 - 18:30
Friday 10:3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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