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youngseobphotogallery

kimyoungseobphotogallery 안녕하세요? 김영섭사진화랑은 2003년 6월 10일 인사동에서 개관 하였습니다 사진전문 갤러로 전시, 사진판매, 출판등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16/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청계천사진전
김영섭사진화랑

구와바라 시세이 청계천 전시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아침일찍 문 열기전에 오셔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전 11시 오픈입니다그리고 매주 월요일 휴관인데 모르고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매주 월요일...
16/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청계천 전시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침일찍 문 열기전에 오셔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전 11시 오픈입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 휴관인데 모르고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휴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청계천, 1965—2026

23년의 재회.
사라진 청계천이 사진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사진은, 오늘의 마음에 닿았다.

1965년 구와바라 시세이가 남긴 청계천.
23년 만에 다시 열린 사진 앞에서
시간을 건너온 장면들과 오늘의 시간이 겹쳐집니다.

사진은 한 시대를 붙잡고,
그 사진을 마주한 시간은 또 다른 기록이 됩니다.

김영섭사진화랑 × 서울사진센터 × 『월간사진』

시간을 건너 다시 만난 청계천,
그리고 그 사진 앞에 남겨진 순간들.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9.30까지

#23년의재회
#청계천의귀환
#구와바라시세이
#사진으로기억하다
#사진의시간

08/09/2026
07/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영화 시사회 8월 27일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9월 2일 개봉

사진전시회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오프닝 초대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4시30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

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

06/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보는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

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별한 것은 영화와 사진이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는 점이다.

9월 2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사진 인생 60년을 스크린으로 조명한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그의 사진을 실물로 마주한다.

스크린에서 만난 한 사진가의 삶이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물질적 기록으로 돌아온다.

⸻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달라진다

1960년대 한국을 기록한 사진 가운데 오늘날까지 작가의 작업으로 남아 있는 기록은 결코 흔하지 않다.

특히 구와바라 시세이의 한국 작업은 도시와 농촌, 어촌에서부터 한일회담 반대 시위, 베트남 파병, 주한미군 기지촌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폭넓게 포괄한다.

그 가운데 청계천 연작은 사라진 도시 공간과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을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기록이다.

따라서 이 사진들은 단순한 빈티지 사진이나 과거의 풍경 이미지로만 바라볼 수 없다.

한국 현대사를 시각적으로 보존하는 아카이브이자,
다시 생산할 수 없는 시대의 원자료다.

한 번 사라진 시대는 다시 촬영할 수 없다.

그것이 역사적 사진이 갖는 가장 본질적인 희소성이다.

⸻

8.27 SPECIAL DAY

📺 YTN INTERVIEW
8월 27일(목) 오후 3시
김영섭사진화랑 B1

영화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 YTN 인터뷰 촬영

그리고

📍EXHIBITION OPENING

8월 27일(목) 오후 5시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시 오프닝

⸻

EXHIBITION

구와바라 시세이 60년
《사진의 얼굴》 개봉 기념 특별전
— 다시 보는 청계천 60년

2026. 8. 27. — 9. 30.

김영섭사진화랑
서울 중구 충무로 18 월간사진빌딩 B1

전시작품 소장·구입 문의
02-733-6331

⸻

23년 만에 돌아온 청계천.

우리가 다시 보는 것은
1965년의 풍경만이 아니다.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
그 시대의 서울,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한 시대의 시간이다.

사진은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존재했음을 증언한다.

이번 전시가 그 기록을
다음 세대에 남기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와바라시세이 #사진의얼굴 #청계천
#다큐멘터리사진 #한국현대사

30/08/2026

구와바라 시세이
영화 (사진의 얼굴) 인터뷰를
김영섭사진화랑에서 YTN이 인터뷰 진행 하였습니다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

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별한 것은 영화와 사진이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는 점이다.

9월 2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사진 인생 60년을 스크린으로 조명한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그의 사진을 실물로 마주한다.

스크린에서 만난 한 사진가의 삶이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물질적 기록으로 돌아온다.

⸻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달라진다

1960년대 한국을 기록한 사진 가운데 오늘날까지 작가의 작업으로 남아 있는 기록은 결코 흔하지 않다.

특히 구와바라 시세이의 한국 작업은 도시와 농촌, 어촌에서부터 한일회담 반대 시위, 베트남 파병, 주한미군 기지촌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폭넓게 포괄한다.

그 가운데 청계천 연작은 사라진 도시 공간과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을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기록이다.

따라서 이 사진들은 단순한 빈티지 사진이나 과거의 풍경 이미지로만 바라볼 수 없다.

한국 현대사를 시각적으로 보존하는 아카이브이자,
다시 생산할 수 없는 시대의 원자료다.

한 번 사라진 시대는 다시 촬영할 수 없다.

그것이 역사적 사진이 갖는 가장 본질적인 희소성이다.

⸻

8.27 SPECIAL DAY

📺 YTN INTERVIEW
8월 27일(목) 오후 3시
김영섭사진화랑 B1

영화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 YTN 인터뷰 촬영

그리고

📍EXHIBITION OPENING

8월 27일(목) 오후 5시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시 오프닝

⸻

EXHIBITION

구와바라 시세이 60년
《사진의 얼굴》 개봉 기념 특별전
— 다시 보는 청계천 60년

2026. 8. 27. — 9. 30.

김영섭사진화랑
서울 중구 충무로 18 월간사진빌딩 B1

전시작품 소장·구입 문의
02-733-6331

⸻

23년 만에 돌아온 청계천.

우리가 다시 보는 것은
1965년의 풍경만이 아니다.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
그 시대의 서울,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한 시대의 시간이다.

사진은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존재했음을 증언한다.

이번 전시가 그 기록을
다음 세대에 남기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와바라시세이 #사진의얼굴 #청계천
#다큐멘터리사진 #한국현대사

구와바라 시세이 청계천 사진전  61년전오프닝 초대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4시30분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
29/08/2026

구와바라 시세이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오프닝 초대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4시30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

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별한 것은 영화와 사진이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는 점이다.

9월 2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사진 인생 60년을 스크린으로 조명한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그의 사진을 실물로 마주한다.

스크린에서 만난 한 사진가의 삶이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물질적 기록으로 돌아온다.

⸻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달라진다

1960년대 한국을 기록한 사진 가운데 오늘날까지 작가의 작업으로 남아 있는 기록은 결코 흔하지 않다.

특히 구와바라 시세이의 한국 작업은 도시와 농촌, 어촌에서부터 한일회담 반대 시위, 베트남 파병, 주한미군 기지촌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폭넓게 포괄한다.

그 가운데 청계천 연작은 사라진 도시 공간과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을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기록이다.

따라서 이 사진들은 단순한 빈티지 사진이나 과거의 풍경 이미지로만 바라볼 수 없다.

한국 현대사를 시각적으로 보존하는 아카이브이자,
다시 생산할 수 없는 시대의 원자료다.

한 번 사라진 시대는 다시 촬영할 수 없다.

그것이 역사적 사진이 갖는 가장 본질적인 희소성이다.

⸻

8.27 SPECIAL DAY

📺 YTN INTERVIEW
8월 27일(목) 오후 3시
김영섭사진화랑 B1

영화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 YTN 인터뷰 촬영

그리고

📍EXHIBITION OPENING

8월 27일(목) 오후 5시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시 오프닝

⸻

EXHIBITION

구와바라 시세이 60년
《사진의 얼굴》 개봉 기념 특별전
— 다시 보는 청계천 60년

2026. 8. 27. — 9. 30.

김영섭사진화랑
서울 중구 충무로 18 월간사진빌딩 B1

전시작품 소장·구입 문의
02-733-6331

⸻

23년 만에 돌아온 청계천.

우리가 다시 보는 것은
1965년의 풍경만이 아니다.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
그 시대의 서울,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한 시대의 시간이다.

사진은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존재했음을 증언한다.

이번 전시가 그 기록을
다음 세대에 남기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와바라시세이 #사진의얼굴 #청계천
#다큐멘터리사진 #한국현대사

손관중 사진 초대전📅 전시 기간: 2026.01.06 – 2026.01.25✅ 오프닝: 2026.01.06 (화)오후 5시📍 전시 장소: 김영섭사진화랑 (강남대로152길 13, 3층)⸻몸은 움직임이 멈춘 뒤에도 감각...
30/12/2025

손관중 사진 초대전


📅 전시 기간: 2026.01.06 – 2026.01.25
✅ 오프닝: 2026.01.06 (화)오후 5시
📍 전시 장소: 김영섭사진화랑 (강남대로152길 13, 3층)

⸻

몸은 움직임이 멈춘 뒤에도 감각을 기억한다.
이번 전시는 그 기억의 잔향, 몸의 흐름을 따라 남은 감각에 집중한다.

손관중의 사진은 빛과 어둠 사이,
몸이 머무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극명한 대비 속에서 드러나는 몸짓은 시각적 긴장을 만들고,
절제된 감정은 사진 속 밀도로 살아난다.

무용가로서 체득한 신체 경험은 단순한 시각적 재현을 넘어,
감각의 흔적으로 재해석된다.
흐름과 절제, 그리고 감정이라는 세 개의 결을 따라
관객은 ‘보는 사진’에서 ‘느끼는 사진’으로 초대된다.

이번 전시는 몸의 감각과 빛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순간의 긴장, 그리고 그 속에 스며든 감정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선사한다.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김영섭사진화랑, 꽃피는 몸 프로젝트,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작품 문의: 02-733-6332

#손관중
#몸의감각세개결
#빛과어둠
#느끼는사진

Address

서울시 중구 충무로 18-1 B1 김영섭사진화랑
Jung District

Opening Hours

Monday 10:30 - 18:30
Tuesday 10:30 - 18:30
Wednesday 10:30 - 18:30
Thursday 10:30 - 18:30
Friday 10:3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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