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k Art

Baik Art LA | SEOUL
Contemporary Art | Residency

Strategically located at the heart of Los Angeles, BAIK ART engages the global art community through innovative exhibitions featuring local and international artists. The gallery’s unique program of international residencies, traveling exhibitions, and transpacific collaborations enables artists to develop and achieve their respective visions through cultural exchange. The nomadic residency progra

m run by BAIK ART is a unique opportunity for artists to integrate foreign experiences into their artistic vocabulary.

Frieze l Booth S07ArtistHan Youngsoo(Han Youngsoo)Preview2026. 9. 2. 11:00-19:00General2026. 9. 3-4. 11:00-19:002026. 9....
02/09/2026

Frieze l Booth S07

Artist
Han Youngsoo(Han Youngsoo)

Preview
2026. 9. 2. 11:00-19:00
General
2026. 9. 3-4. 11:00-19:00
2026. 9. 5. 11:00-18:00

• FRIEZE SEOUL, September 2 — 5, 2026
• COEX, Seoul

#백아트 #프리즈서울 #한영수

박경률(박경률), 추미림(Mirim Chu) 작가가 송은에서 진행되는 송은미술대상 25주년 기념 《송은 × 언박싱 프로젝트: 생성적 형상들》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2026년 10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송은 × 언...
27/08/2026

박경률(박경률), 추미림(Mirim Chu) 작가가 송은에서 진행되는 송은미술대상 25주년 기념 《송은 × 언박싱 프로젝트: 생성적 형상들》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2026년 10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송은 × 언박싱 프로젝트: 생성적 형상들》
2026. 8. 19.–10. 10.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 송은

© SONGEUN Art and Cultural Foundation and the Artist. All rights reserved.
사진: 이의록, 최요한 / Lee Euirock, Choi Yohan

백아트는 프리즈 서울 주간에 진행되는 Ryan Gander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The Find Seoul》에 참여합니다.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서울 곳곳에 Ryan Gander가 디자인한 코인이 숨겨집니...
25/08/2026

백아트는 프리즈 서울 주간에 진행되는 Ryan Gander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The Find Seoul》에 참여합니다.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서울 곳곳에 Ryan Gander가 디자인한 코인이 숨겨집니다. ‘Pause / Action’, ‘Solo / Together’, ‘Speak / Listen’ 중 하나의 문구가 새겨진 코인을 발견했다면 자유롭게 소장해 보세요.

《The Find Seoul》은 일상 속 우연한 발견을 통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나와 주변의 관계를 돌아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도시 곳곳에 놓인 작은 코인이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매개가 됩니다.

이번 프리즈 기간, 백아트에서도 코인을 찾아보세요.
어디에 있을지는 비밀입니다. 🪙

BAIK is participating in Ryan Gander’s public art project, The Find Seoul, which takes place during Frieze Seoul week.

From August 31 to September 10, coins designed by Ryan Gander will be hidden throughout Seoul. Each coin features one of three pairs of words: ‘Pause / Action,’ ‘Solo / Together,’ or ‘Speak / Listen.’ If you happen to find one, it’s yours to keep.

The Find Seoul invites us to pause amidst everyday life and reflect on our relationship with ourselves and our surroundings through an unexpected encounter. These small coins become a bridge between art and everyday life, connecting people and the city through chance discovery.

During Frieze week, keep an eye out for a coin at BAIK, too.
Where it might be hidden is yours to discover.

_____
The Find, 2023, Ryan Gander. Copyright © 2026 the artist. Photographer Lee Baxter.
Ryan Gander’s The Find is Commissioned by Factory International for Manchester International Festival.

 백아트(BAIK)는 멜라 야르스마(Mella Jaarsma)의 개인전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My Breath Returns to the Tree》의 퍼포먼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이번 퍼...
04/08/2026



백아트(BAIK)는 멜라 야르스마(Mella Jaarsma)의 개인전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My Breath Returns to the Tree》의 퍼포먼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인간과 자연, 신체와 환경의 관계를 탐구해 온 멜라 야르스마의 작업으로, 퍼포머의 몸을 ’살아 있는 조각‘으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새로운 예술적 경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모집 개요]
• 모집 분야: 멜라 야르스마 개인전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My Breath Returns to the Tree》 퍼포먼스 참여자
• 모집 인원: 00명

[지원 자격]
• 키 168cm(5.5ft) 이상인 분
• 약 1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분

[퍼포먼스 일정]
• 장소: 백아트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3길 74-13)
• 1차: 2026년 8월 29일(토) 11:00
• 2차: 2026년 9월 3일(목) 19:00
*차수별 퍼포먼스는 약 1시간 진행되며, 대기 및 준비 시간은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

[처우 및 급여 조건]
• 급여: 30,960원
• 기타: 교통비 지급

[지원 방법]
• 제출 서류: 자유 양식 지원서(PDF)
(프로필, 연락처, 신장(키) 필수 기재)
• 제출처: [email protected]
• 메일 제목: [멜라 야르스마] 이름_010-1234-5678

멜라 야르스마는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의상 형태의 조각과 퍼포먼스를 통해 정체성, 사회적 관계, 인간과 자연의 연결을 탐구해 왔습니다. 2002 광주비엔날레를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010-2174-2598

 백아트(BAIK)에서 작가 멜라 야르스마의 퍼포먼스 프로젝트에 함께할 퍼포머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모집 개요]멜라 야르스마 개인전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퍼포먼...
30/07/2026



백아트(BAIK)에서 작가 멜라 야르스마의 퍼포먼스 프로젝트에 함께할 퍼포머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모집 개요]
멜라 야르스마 개인전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 퍼포먼스 퍼포머

[제출 서류 및 양식]
제출 서류: 지원서 (자유 양식 / 프로필, 연락처, 신장(키) 기재 필수 / PDF 파일)
제출처 (이메일): [email protected]
메일 제목 예시: [멜라 야르스마] 이름_010-1234-5678

추미림(Mirim Chu) 작가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단체전《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2026년 8월 2일까지 이어집니다.《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2026. 5. 13.–8.2.고양시 일...
28/07/2026

추미림(Mirim Chu) 작가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단체전《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2026년 8월 2일까지 이어집니다.

《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
2026. 5. 13.–8.2.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백아트 서울에서 진행된 《Minutes》가 월간 『Art Asia Read More』(아트아시아리드모어) 7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이번 호를 통해 전시에 참여한 다섯 명의 인도네시아 작가의 작업과 작품 세계를 심도 있...
11/07/2026

백아트 서울에서 진행된 《Minutes》가 월간 『Art Asia Read More』(아트아시아리드모어) 7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호를 통해 전시에 참여한 다섯 명의 인도네시아 작가의 작업과 작품 세계를 심도 있게 조명하며, 《Minutes》가 담아낸 다양한 시선과 감각을 함께 소개합니다. 월간 AARM 7월호에서 《Minutes》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𝘔𝘪𝘯𝘶𝘵𝘦𝘴, presented at BAIK Seoul, is featured in the July issue of 𝘈𝘳𝘵 𝘈𝘴𝘪𝘢 𝘙𝘦𝘢𝘥 𝘔𝘰𝘳𝘦.
This issue highlights the practices and artistic worlds of the five Indonesian artists, while introducing the diverse perspectives and sensibilities embodied in 𝘔𝘪𝘯𝘶𝘵𝘦𝘴. We invite you to discover the story of 𝘔𝘪𝘯𝘶𝘵𝘦𝘴 in the July issue of AARM.

디안 수치(Dian Suci)는 집과 가사, 모성의 경험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싱글맘으로서의 삶이 반영된 수치의 작업은 가부장제, 권위주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여성의 몸과 공간을 구조적으로 통제해 왔는지를 예리하게 ...
10/07/2026

디안 수치(Dian Suci)는 집과 가사, 모성의 경험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싱글맘으로서의 삶이 반영된 수치의 작업은 가부장제, 권위주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여성의 몸과 공간을 구조적으로 통제해 왔는지를 예리하게 드러낸다. 수치의 캔버스는 하나의 무대가 되어, 그 위에 놓인 사물과 신체의 위치가 곧 은유의 언어가 된다. 집은 단순히 귀가하는 장소가 아니라 권력이 작동하는 공간이며, 수치는 그 안의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내며 여성으로서 자신의 초상을 그려낸다.

Dian Suci begins her work from the experiences of home, domestic life, and motherhood. Reflecting her life as a single mother, Dian’s art incisively reveals how patriarchy, authoritarianism, and capitalism have structurally controlled women’s bodies and spaces. Her canvases become stages where the placement of objects and bodies turns into a language of metaphor. The home is not merely a place of return, but a site where power operates; through lyrical storytelling, Dian portrays her own portrait as a woman within that space.

‘Minutes’
• 6. 11 — 7. 31, 2026
• 74-13 Yulgok-ro 3gil, Jongno-gu, Seoul
_____
(1) Dian Suci, Gathering Pearls from the Snout of Every Storm, 2025
(2) Dian Suci, You May Give This Poem Any Name You Wish, 2025

#백아트

안현정(Hyun Jung Ahn  안현정) 작가가 갤러리현대에서 단체전 《SAUVE QUI PEUT》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7월 26일까지 이어집니다.Artist Ahn Hyun Jung is partic...
07/07/2026

안현정(Hyun Jung Ahn 안현정) 작가가 갤러리현대에서 단체전 《SAUVE QUI PEUT》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7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Artist Ahn Hyun Jung is participating in the group exhibition 𝘚𝘈𝘜𝘝𝘌 𝘘𝘜𝘐 𝘗𝘌𝘜𝘛 at Gallery Hyundai. The exhibition runs through July 26, 2026.

《SAUVE QUI PEUT》
2026. 6. 24.–7.26.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Address

Jakarta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Baik Art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Museum

Send a message to Baik Art:

Shortcuts

Share

Category